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2024 송도맥주축제에서 '청정라거 테라'와 '더블 임팩트 라거 켈리'를 비롯한 다양한 맥주와 하이볼을 맛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2024 송도맥주축제'에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14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페스티벌 포 올(A Festival For All)'을 주제로 먹거리, 볼거리 가득한 문화축제 형식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시원한 맥주,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다채로운 라인업의 음악, 예술 공연과 매일 밤 펼쳐지는 불꽃쇼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축제기간 동안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인기 맥주 포함 총 9종의 주류를 선보인다. 국내 대표 라거맥주로 자리잡은 '청정라거 테라'와 부드러운 첫 맛과 강렬한 끝 맛의 '더블 임팩트 라거 켈리'가 축제를 더욱 시원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린 이치방'과 '쿠퍼스 페일에일', '쿠퍼스 스타우트' 등 다양한 맛의 맥주도 제공해 소비자 니즈를 충족, 축제의 재미를 배가할 예정이다. 맥주 외에 사이다(사과 발효주) '써머스비 애플'과 '써머스비 망고라임', 스카치 위스
한국재난안전뉴스 최종걸 편집인 | 추운 겨울 방을 따뜻하게 하고 시름이 깊을 때 술 한잔으로 잠시 잊고 싶을 때가 있다. 또 노구에도 찾아가야 할 곳을 위해 전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이를 이용하는 요금이 오른다고 난방과 전기 그리고 술을 끊거나, 가지 않을 수는 없다. 어쩔 수 없이 오른 만큼 내야 한다. 이들 요금은 정부의 정책 방향에 따라 통제·관리하에 있는 소위 공공요금 성격에 속한다. 난방비(가스와 전기), 버스·지하철에 이어 이번에는 국민 대표술이자 서민술인 소주와 맥주 그리고 막걸리 값이 오는 4월부터 대중식당 기준으로 병당 1천원씩 오를 전망이다. 이를 의식한 듯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2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주류 가격과 관련한) 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세금이 좀 올랐다고 주류 가격을 그만큼 혹은 그보다 더 올려야 하는지에 대해 업계와 이야기를 할 것"이라며 주류 가격 결정 구조에 대한 우회적인 비판을 내놓기도 했다. 소주와 맥주 값이 지난해에 이어 또 오를 조짐이기 때문이다. 그 오르는 배경에는 주세이다. 종량세가 적용돼 매년 주세율이 결정되는 맥주와 막걸리의 경우 주세가 4월부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오비맥주(대표 벤마그다제이베르하르트)는 카스가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가 주관하는 ‘2022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orea Purchase Ease Index, KPEI)' 조사에서 맥주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는 소비자가 제품·서비스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안심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개발된 지표다. 2014년부터 매년 한국마케팅협회가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 조사는 전국 소비자 32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제품 품질 ▲사후 서비스 ▲디자인 ▲추천의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72개 산업 부문의 1위 브랜드를 선정했다. 카스는 마케팅 혁신과 품질 개선을 통해 ‘구매안심지수 맥주부문 1위’를 차지했다. 투명병을 새롭게 도입해 ‘올 뉴 카스’로 업그레이드했고, 최근에는 점차 비중이 커지고 있는 밀맥주 시장 공략을 위해 밀맥주 ‘카스 화이트’를 출시한 바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가정용 맥주시장에서 카스는 38.6%로 브랜드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국민맥주’라는 입지를 공고히 했다. 오비맥주 카스 관계자는 “카스의 구매안심지수 1위 선정은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으로 최상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하이트진로가 청정라거 ‘테라’의 캔 라인업을 확대해 가정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나섰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국내 시장분위기에 성장과 활력을 불어넣고자 테라 신규 캔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출시되는 용량은 400ml와 463ml다. 하이트진로는 지속적으로 홈술(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집단)시장 확대에 따라, 가정 시장에서 더 다양한 용량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집중해 신규 캔을 출시하게 됐다. 캔 맥주 선택에 있어 소비자들이 ‘용량’과 ‘가격'을 중요한 요소로 여기는 것에 착안, 6개월간의 소비자 조사를 통해 최근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최적의 용량 400ml와 463ml로 최종 결정했다. 이로써 테라 캔은 ▲250mL ▲355mL ▲400mL ▲463mL ▲500mL의 총 5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번에 출시하는 테라 캔은 ml당 단가가 355ml 캔 대비 파격적으로 인하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전국의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통해 도전과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침체된 시장 분위기에 성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대표 이건준)가 지역 대표 중소 브루어리들과 협업해 로컬 맥주 시리즈를 선보인다. 30일 CU에 따르면, 드링크 로컬(Drink Local)이라는 콘셉트로 기존 소주에서 두드러진 지역 브랜드 제품을 수제맥주 카테고리로 확대해 지역별특성을 살린 다양한 맛과 종류의 맥주를 출시했다. CU가 이번에 선보이는 로컬맥주는 ▲서울 페일에일 ▲경기 위트에일 ▲강원 에일 ▲충청 세션IPA ▲전라 라거 5종이다. 다음 달에는 경상·제주 맥주 2종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가격은 3500원, 4캔 1만원 행사가 적용된다. 해당 상품들은 각각 ▲서울 논현동 ▲경기도 가평시 ▲강원도 춘천시 ▲충북 증평군 ▲전북 순창군에 소재한 브루어리에서 개발됐다. 전라 라거의 경우, 국내산 홉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해외의 경우 각 지역별 특성을 담은 드링킹 로컬 맥주가 보편적이지만, 국내에서는 ▲대표 상품 부재 ▲낮은 인지도 ▲제한적 판로 등의 이유로 로컬 맥주의 활성화가 아직 미진한 상태다. CU는 이런 상황 속, ESG(환경·사회·지배구조)차원에서 로컬 맥주를 판매해 지역 브루어리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고 나아가 지역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선임기자 |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동남아 10개국이 참가하는 'AFF스즈키겁 축구대회' 공식 후원사로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22일 "2020 AFF 스즈키컵 축구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 측은 "스즈키축구대회 10개 참가국 중 동티모르를 제외한 9개국에 소주를 수출하고 있는데, 동남아 대표적인 인기 스포츠 대회의 공식 후원을 통해 현지 소비자 공략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전략의 일환으로 이렇게 공식후원사로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즈키컵 축구 대회에는 베트남, 필리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동티모르 등 동남아 10개국이 참가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브랜드 노출을 위한 경기장 보드판 광고 뿐 아니라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와 경기장 행사 부스도 운영한다. 스즈키컵은 2년마다 열리는 동남아 최대 축구 대회로,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이 연기돼 올해 싱가포르에서 개최됐으며, 내년 1월 1일까지 대회가 진행된다. 2016년 소주 세계화 선포 이후, 하이트진로의 동남아 수출 실적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17년부터 2020년까지 3
한국재난안전뉴스 김세미 기자 | 오비맥주(대표 배하준)가 벨기에 대표 음식들과 스텔라 아르투아 생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팝업 레스토랑 ‘프리츠 아르투아(Frites Artois)’를 서울 한남동에 열었다. 한시적으로 내달 7일까지는 문을 여는 이번 팝업 레스토랑은 스텔라 아르투아의 신규 캠페인 ‘함께할 때 더 맛있는 순간’ 일환으로 선보이며, 방문객에게 엄선된 재료와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야외 테라스로 유럽풍의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고, 전용잔 챌리스에 제공되는 스텔라 아르투아 생맥주와 벨기에 전통 감자튀김인 폼프리츠를 함께 맛볼 수 있다. 레스토랑의 메인 메뉴인 폼프리츠는 여느 감자튀김보다 두툼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선사한다. 마요네즈 베이스로 만든 달콤 상큼한 맛의 프리츠 아르투아 소스, 토마토와 피망으로 독특한 맛을 구현한 앙달루즈 소스 등 총 10종의 특별 소스를 곁들이면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레스토랑 오픈을 기념해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됐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흥겨운 분위기를 더해줄 DJ 공연을 펼치며, 프리츠 챌리스 전용잔, 실리콘 테이블 매트, 캄포도마 등 기념품도 판매한다.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