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금호석유화학(대표 백종훈)은 서대문구 소재 홍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은)에서 지역 독거노인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에 대한 결식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존에 진행하던 급식 봉사에 더해 찾아가는 도시락 배달 봉사를 시행하며 봉사활동의 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회사가 봉사활동 지역으로 선정한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는 경사가 가파른 지형이 많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복지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지역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본사 임직원들은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직접 독거노인 가정 세 곳을 찾아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활동 등을 진행했다. 금호석유화학 관계자는 “도시락 배달 봉사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직접 찾아가 도움을 드리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독거노인 가정의 결식 문제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석유화학은 이번 활동 외에도 지난 10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급식 봉사를 진행하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금호석유화학(대표 백종훈)은 본사 직원들이 종로구 소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독거노인 급식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본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지역 내 독거 노인을 대상으로 배식, 식사 보조, 뒷정리 등을 진행했다. 금호석유화학은 이번 활동 외에도 지난 13년간 ‘홍은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급식 봉사를 해왔으며, 작년부터 도시락 배달 봉사를 추가적으로 진행하는 등 결식 어려움을 겪는 노인 가정에 대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가속화 되는 고령화에 대한 임직원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할 것’이라고 설명하며, 희망하는 임직원 수가 많은데다 일손이 부족한 봉사활동임을 고려해 더 많은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연말까지 여러 차례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금호석유화학은 연간 사회공헌활동 외에도 최근 중구 7남매 다둥이 가정 1억 원 후원 및 임직원 임신·출산·육아 지원 제도 ‘금호케어’ 시행 등 사회 전반의 문제에 대해 다방면으로 관심을 가지고 사회 환원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미래에셋생명(대표 변재상)은 서울대치과병원, 보건복지부 위탁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마포어르신통합돌봄센터에서 ‘찾아가는 치과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찾아가는 치과 서비스’는 2017년 독거노인들의 치아 건강을 위해 미래에셋생명과 서울대치과병원,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여 진행하는 미래에셋생명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7년째 이어지는 이 서비스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진료를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을 위해 서울대치과병원 의료진이 직접 현장을 찾는다. 구강검진 및 상담, 스케일링, 충치 치료 등 다양한 진료를 수행하며, 독거노인 및 생활지원사 대상으로 구강관리 온라인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틀니 제작 및 임플란트 수술 등 즉각적인 치료가 어려운 환자들은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심화치료를 이어간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자들은 봉사활동으로 대상자 접수 및 이동 안내, 간단한 치료 업무 지원 및 구강과 틀니 관리 교육을 안내하며 노인의 구강건강 향상 도모는 물론, 건강한 노년의 삶을 지원했다. ‘찾아가는 치과 서비스’를 통해 올해 말까지 독거노인 250여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황병욱 미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들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이를 위해 SCL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자체 및 유관 기업과 함께 ‘찾아가는 맞춤형 검진 및 식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프로젝트는 경기도 성남시,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 SCL 공동으로 추진하며 성남시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출장 건강검진 및 건강상담은 물론 건강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식단까지 토탈 건강 솔루션을 제공한다. 먼저 SCL은 5월 31일과 6월 2일 두 차례 성남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혈액종합검사 및 다양한 기능의학검사를 추가해 개인별 맞춤 건강 검진서비스를 진행하며, 향후 심층 의료 상담을 시행하는 등 지속적인 건강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그린푸드는 2020년 3월부터 총 3년간 성남시 독거노인에게 11만 식의 그리팅 당뇨식단을 무상으로 제공해왔으며, 이번에 진행하는 건강검진으로 질환 판정 받은 어르신들에게 신규로 맞춤형 건강식단을 제공할 예정이다. SCL은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의료기관과 민간기관, 지자체가 협업해 지역사회를 위해
한국재난안전뉴스 김세미 기자 | 올해 1월부터 노인 단독가구 소득인정액이 월 202만 원 이하면 기초연금을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2023년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을 단독가구 202만 원과 부부가구 323만 2000원으로, 지난해 대비 12.2%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해 소득인정액이 180만 원을 초과해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던 어르신들도 2023년도에는 소득인정액이 202만 원을 넘지 않으면 기초연금을 신규로 받을 수 있다.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은 65세 이상 중 기초연금 수급자가 70%가 되도록 소득,재산수준, 생활실태,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해 복지부 장관이 정해 고시하는 금액이다. 복지부는 올해부터 소득기준을 상향해 노인 단독가구의 경우 월 소득인정액이 202만 원 이하이면 기초연금을 받도록 했다. 부부가구는 288만원에서 323만 2000원으로 높였다. 선정기준액이 높아진 것은 국민연금 수급자가 크게 증가하고, 65세에 신규진입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경제적 수준이 지난해보다 상대적으로 개선된 점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근로소득 공제액에 올해 최저임금 인상률 5%를 반영, 지난해 103만 원에서 108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를 통해 일하는 어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KB국민카드(대표 이창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의 28개 독거노인지원센터 소속 어르신들 400명에게 카네이션 및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KB국민카드 영업점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실시됐다. 직원들은 4월 중순부터 ‘비누 꽃 카네이션’, ‘감사 메시지 카드’를 만들었으며, 이를 쌀·레토르트 식품 등 식료품 키트와 함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을 완료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2011년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 노인의 경제적,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독거노인 마음 잇기 봉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활동을 앞으로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SK이노베이션(대표 김준)이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독거노인 중점 구성원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진정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10일, SK이노베이션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2021년 사랑 나눔의 장(場)’ 행사에서 독거노인 보호 유공단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사랑 나눔의 장’은 독거노인 보호에 기여한 유공단체·유공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어르신에 대한 돌봄과 나눔을 실천한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독거노인 지원사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행사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했다. SK이노베이션은 2016년부터 자원봉사활동 중점 테마 중 하나를 ‘취약계층 독거노인’으로 선정했다. 이들의 안전을 살피고, 독거노인들의 사회적 가족으로 말벗과 돌봄을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특히 SK이노베이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심리 방역에 비상이 걸린 독거노인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봉사를 진행했다. 구성원
한국재난안전뉴스 김세미 기자 | 미래에셋생명(대표 변재상)은 열악한 경제환경으로 인해 쉽게 치료 받지 못하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위해 치과 치료 봉사행사를 벌인다. 22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찾아가는 치과 서비스 시즌5'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서울대치과병원, 보건복지부 위탁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진행되는데, 충치 치료부터 틀니 수리나 스케일링 등 진료를 하고, 관련 질환 예방과 생활 속 구강관리 등을 교육한다. 즉각적인 치료가 어려운 환자들은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심화치료가 이뤄진다. 올해 말까지 독거노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나, 방역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적절한 방식으로 유연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진료 대상자와 봉사자는 백신 접종 완료자를 우선으로 해서 진행된다. 장춘호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구호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과 상생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NH농협생명(대표 김인태)이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행사를 가졌다. 13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농협생명은 지난 9일 서울 연서로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孝드림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갖고, 추석 명절음식인 송편과 함께 만두, 사골국, 식혜 등으로 채워진 꾸러미를 독거노인과 지역사회 어르신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전용범 경영기획부문 부사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에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지속적으로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생명은 은평노인종합복지관과 지난 2013년 복날 삼계탕 나눔을 시작으로 올해 설날 꾸러미와 어버이날 카네이션 나눔 등 지속적인 후원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온라인뉴스팀 |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3일 여의도 본사에서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마스크를 보건복지부 위탁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되는 마스크는 총 3만2000장이로, 신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이 장기화됨에 따라 평편이 어려워 마스크를 구비해놓지 못한 지역사회 독거노인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번 취약계층 지원 외에도 사회공헌의 큰 축으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노인복지 활동을 해왔는데, 그중 하나는 지난 2017년부터 서울대치과병원과 함께 ‘찾아가는 치과 서비스’다. 미래에셋생명 봉사자와 의료진이 현장을 찾아가 구강 검진을 하고 현장 치료가 어려운 환자는 병원에서 별도 진료를 하는 것이다. 장춘호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미래에셋생명은 고객과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에서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