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도미노피자(회장 오광현)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나만의 피자를 만들 수 있는 무료 쿠킹 클래스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25일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일원 다함께키움센터' 아동들을 초청해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 아동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다 함께 피자교실은 도미노피자에서 실제 사용하는 식자재를 활용해 나만의 피자를 만드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다. 도미노피자는 이번 피자교실 외에도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대학생 봉사단, 지역아동센터 등 나눔이 필요한 곳에 파티카(피자 나눔 트럭)를 통해 피자를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지난 19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3월의 파티카 피자교실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3월의 피자교실 진행 일자는 6일, 10일, 13일, 24일, 26일에 총 5회 진행되며, 파티카의 경우 신청자와 개별 협의 후 진행된다.(자세한 사항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참조)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동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드린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미노피자는 파티카, 피자교실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온기와 즐거움을 드리는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No.1세계 배달 피자 리더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 김영훈)가 10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나만의 피자를 만들 수 있는 무료 쿠킹 클래스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인 지난 10월 31일 도미노피자 본사에서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다 함께 피자교실은 도미노피자에서 실제 사용하는 식자재를 활용해 나만의 피자를 만드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다.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하는 도미노피자의 피자교실은 12월까지 진행 예정으로 이달 26일에 있을 11월 도미노피자의 ‘다 함께 피자교실’은 오는 6일까지 문화가 있는 날 누리집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누리집 이벤트 페이지 참조) 한편 지난 9월부터 도미노피자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고양어린이박물관, 은평역사한옥박물관 등 문화가 있는 날 주요 참여 시설에 파티카로 피자를 전달하고 있으며, 피자 나눔은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10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첫 번째 피자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