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농업법인 국순당여주명주㈜’가 국내에는 드문 고구마증류소주 및 장기 숙성 증류소주를 알리기 위해 김포공항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국순당(대표 배상민)여주명주는 김포공항 국내선 내 ‘라운지 바이 술펀’에 10년 숙성 증류소주 ‘려 2013 本’ 및 ‘고구마증류소주 려40’ 등 전통 방식 증류소주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김포공항 ‘라운지 바이 술펀’은 김포공항 국내선 터미널 3층에 있다. 전통주와 음료 메뉴를 특색 있는 안주와 함께 제공해 여행객들이 비행기를 타기 전 긴장을 풀고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만든 프리미엄 라운지바이다. 전통주 팝업스토어도 진행해 시음 기회 및, 선물용으로 적합한 전통주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기회도 제공한다. 국순당여주명주 김포공항 팝업에서는 10년 숙성 증류소주 ‘려 2013 本’ 및 ‘고구마증류소주 려40’ 등 다양한 국순당 여주명주의 제품과 국순당 50주년 기념주 ‘백세고’ 등 국순당의 증류주 브랜드를 소개하고 시음도 진행한다. ‘려 2013 本’은 국내에서는 드문 10년 숙성 증류소주이다. 여주산 고구마와 쌀을 증류한 후 10년 동안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는 2017년부터 운영 중인 김포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가 한국공항공사에서 실시한 2023 공항 상업시설 최우수업체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2016년 인천공항 식음료 매장 에어포드어워즈 우수상 수상, 2018년 인천공항 우수 식음료 매장으로 선정된데 이어 이번에 세 번째로 최우수 사업자로 선정되며 서비스와 편의시설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입증해 나가고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공항 상업시설의 서비스 수준을 점검하고 여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전국 14개 공항 입점 상업시설을 대상으로 직접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전문 조사기관에 의뢰하여 연 2회 이용객 만족도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4개 공항의 식음료업, 판매업, 기타서비스업 등 232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하여 최우수업체 15개, 우수업체 12개, 부진업체 1개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최우수업체와 우수업체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최우수업체에는 포상금이 지급되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최우수 업체 선정을 기념해 한국공항공사로부터 지급받은 포상금으로 여행객 필수품인 어미니티 1,00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