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은 혁신적인 경영전략 수립과 ESG 경영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제31회 기업혁신대상에서 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지난 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이승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강민석 HDC현대산업개발 상무가 참석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경영진의 ESG경영 실천 의지와 전사 모든 임직원의 경영개선 활동을 통해 짧은 기간에 ESG경영을 내재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하는 ‘기업혁신대상’은 경영혁신과 ESG경영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을 발굴해 모범사례로 시상하는 상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회사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ESG경영 실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특히 지난 3일 제37회 한국의경영대상 ESG부문 대상에 이어 산업부 장관상까지 받게 되어 더욱 의미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기업문화로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실제 HDC현대산업개발은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 등 ESG경영의 모든 부문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이사회와 위원회 평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신한카드(대표 임영진)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제28회 기업혁신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지난 3일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빅데이터학회·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주관한 ‘제21회 대한민국디지털경영혁신대상' 경영자 부문 시상식에서 국회의장상을 받았다. 신한카드는 카드업과 금융업을 뛰어넘는 ‘생활금융 종합 플랫폼 기업’을 지향해, 금융에 생활을 더해 론칭한 신한플레이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신한플레이는 ▲기존 간편 결제 포함 자산관리·뱅킹 등 금융 고유 영역 ▲바코드 하나로 적립되는 제휴사 통합멤버십 ▲신분증·인증 등 월렛 서비스 ▲고객 관심사 기반한 맞춤형 콘텐츠 등을 하나의 앱에 담아 슈퍼 앱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한 단계 진화한 플랫폼을 선보이며 고객 편의를 크게 강화했다. 더불어 ▲안면인식 결제 시스템 ‘신한 페이스페이’ 확대 ▲금융위원회 지정 혁신금융서비스 최다 선정 등 핀테크 기반 디지털 결제 등의 혁신 성과도 보유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매장에서 실물카드 없이 결제하는 터치 결제와 얼굴 인식 결제가 가능한 신한 페이스페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