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KB장병내일준비적금’의 주요 우대금리 항목 금리를 상향 조정하고 최고 우대금리 한도를 확대하는 등 금리 혜택을 강화했다고 19일 밝혔다. ‘KB장병내일준비적금’은 병역의무이행자의 전역 후 목돈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금융 상품이다. 은행별 월 30만원까지 저축이 가능하며, 상품을 판매하는 14개 은행을 합산한 최대 저축한도는 월 55만원이다. 발생하는 이자에 전액 비과세가 적용되며, 국가 재정으로 지급되는 매칭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개편 내용으로는 우대금리 항목 중 ▲주택청약종합저축 계좌 보유(연0.8%pà연1%p) ▲KB국민카드(신용/체크/BC) 결제대금 출금 실적 보유(연0.3%pà연0.5%p) 등을 상향 조정했다. 또한 최고 연3.0%p까지 적용 가능한 우대이율을 최고 연 4.5%p까지 높여 상품성을 강화했다. 이외에도 지난달 출시한 20대 전용 멤버십인 ‘KB Youth Club 내 밀리터리 클럽 서비스이용 동의 고객님’을 대상으로 연 1.0%p의 이벤트 금리도 제공한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최저 연 5.0%~최고 연 9.0%(계약기간 15개월이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하나저축은행(대표 정민식)은 하나카드(대표 이호성)와 협업하여 하나저축은행 전용카드의 결제대금을 「하이(High)하나 보통예금」을 통해 자동납부 하면 최대 연 5.1%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우대금리 팡팡』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우대금리 팡팡』 이벤트는 하나저축은행 전용카드인 하나카드 '원더카드 프리 플러스 카드' 또는 '하나 스카이패스 아멕스 플래티늄 카드'의 결제계좌를 「하이(High)하나 보통예금」에 연결하고 자동납부 하면, 카드대금 결제 익월 한 달간 「하이(High)하나 보통예금」에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우대금리는 ▲1원 이상 결제시 0.1% ▲50만원 이상 결제시 3.1% ▲100만원 이상 결제시 5.1%로 결제 금액별 차등 적용되며, 최대 연 3.2%의 금리를 제공하는 「하이(High)하나 보통예금」의 상품금리를 더해 최대 연 8.3%의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말까지 진행되며, 우대금리는 카드대금 결제 익월인 8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하이(High)하나 보통예금」의 예금잔액 2백만원 한도로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원큐 하나저축은행 앱 및 영업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