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영도 지원했다. 이번 CES 현장에서는 빅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기업의 미래 성장성을 예측하는 新기술 평가 시스템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관람객들은 은행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글로벌 무대까지 연결하는 미래형 정책금융 생태계를 구현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도 IBK혁신관을 찾아 IBK의 혁신 금융 시스템과 7개 유망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높은 관심을 보였다. IBK혁신관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 포트래이
[한국재난안전뉴스 관리자 기자] ㈜오뚜기(대표 함영준)가 오는 12 월 미국 현지에서 ‘ 붕어빵 (BUNG O PPANG) 4 종 ( 말차 · 고구마 · 팥 · 슈크림 )’ 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 이번 신제품은 한국의 대표 길거리 간식인 붕어빵을 K- 푸드 열풍이 확산되는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 오리지널 붕어빵 맛인 팥 · 슈크림뿐만 아니라 말차 · 고구마 등 현지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맛을 함께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붕어빵 특유의 식감을 구현하고 , 부드러운 필링을 더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 . 특히 말차맛은 최근 미국 밀레니얼 세대 및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 건강한 프리미엄 디저트 ’ 로 주목받는 맛으로 , 주로 라떼 등 음료로만 즐겨왔지만 , 이번 신제품에서는 말차를 빵으로 재해석해 신선함을 더했다 . 기존에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맛과 식감을 선사하는 만큼 , 트렌디한 디저트를 선호하는 이른바 ‘ 푸디 (Foodie)’ 층의 기대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 오뚜기는 붕어빵과 함께 떡볶이 · 김말이 등 K- 스트리트 푸드 라인업을 동시 전개하며 , 글로벌 시장에서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