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채연 기자 | 대상㈜(대표 임정배)이 오는 3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내추럴 프로덕트 엑스포 웨스트(Natural Product Expo West) 2025'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44회째를 맞이한 ‘내추럴 프로덕트 엑스포 웨스트’는 천연 제품 업계를 대표하는 기관 ‘뉴 호프 네트워크(New Hope Network)’가 매년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식품 박람회다. 북미와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약 3천여 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해 유기농 식품 산업 관련 제품들을 선보이며, 6만 명 이상의 전문 바이어들이 방문할 정도로 높은 권위를 자랑한다. 대상㈜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K-푸드 트렌드에 발맞춰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게 됐다. 또한, 글로벌 푸드 트렌드를 정조준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미국 내 유통 채널을 한층 더 넓히고 박람회를 찾는 현지 바이어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상㈜은 김치 브랜드 ‘종가(Jongga)’와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O’food)’를 앞세워 한국 식품의 우수성을 알린다. 또 전 세계적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HS효성(대표 조현상)이 온라인 뉴스레터를 새롭게 발행하며 글로벌 임직원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HS효성은 글로벌 임직원 대상으로 기존 인쇄 사보 대신 HS효성 온라인 뉴스레터를 처음으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뉴스레터 발행은 HS효성이 독자적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해가는 과정의 하나로, 회사의 비전과 가치, 주요 소식 등을 전 임직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HS효성 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온라인으로 전환된 사보를 통해 글로벌 임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사내 소식들을 접할 수 있어, 임직원 간 소통 창구로 활용돼 사내 의견 교환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HS효성은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늘리며 구성원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연말에 진행한 ‘2025 HS효성 캘린더 사진 공모전’은 임직원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캘린더를 제작함으로써 소속감을 높이고, HS효성의 핵심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공모전에는 국내외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완성도와 창의성이 돋보이는 우수작들을 선정해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채연 기자 | SK그룹(대표 최태원)이 7일부터 10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25’에서 AI 혁신 기술이 가져올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고, 글로벌 선도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SK는 CES 기간 중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센트럴 홀에서 『혁신적인 AI 기술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든다(Innovative AI, Sustainable Tomorrow)』를 주제로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C, SK엔무브 등 4개 관계사가 공동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SK는 전시관 일부를 회의공간으로 마련해 AI 관련 선도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미팅 및 소통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해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유영상 SK텔레콤 사장,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사장 등 주요 계열사의 최고 경영진도 방문할 계획이다. ‘AI 토털 설루션’을 강조하고 있는 최태원 회장과 경영진은 국내외 주요 기업관을 관람하며 첨단 AI 기술 트렌드를 점검하고, 글로벌 선도 기업들과 만나 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 강화에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대표 박성선)는 지난 13일 오전 CJ웰케어 본사에서 콜롬비아 대표단과 만나 글로벌 웰니스(wellness) 문화 확산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박성선 CJ웰케어 대표와 알레한드로 펠라에스(Alejandro Pelaez) 주한 콜롬비아 대사와 셜리 베가(Shirley Vega) 프로콜롬비아 지사장이 참석하여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소재 육성 및 사업화 방안을 비롯해 중남미 시장 개척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눴다. 콜롬비아는 태평양 연안, 안데스산맥, 아마존 열대우림이 만나는 지리적 조건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식물 다양성이 풍부한 국가이며, 북미, 남미, 유럽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이 가능한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다. 이번 만남을 통해 콜롬비아는 생물 다양성을 바탕으로 하는 이너뷰티, 항산화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 원료 연구·개발 현황을 소개하고, 향후 글로벌 건강식품 소재 개발에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콜롬비아 한류의 영향으로 K-뷰티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CJ웰케어의 K-이너뷰티 대표 브랜드인 ‘이너비(InnerB)’의 글로벌 확대를 위한 정보 공유 등 다양한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SPC그룹(회장 허영인)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글로벌 500호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지난달 말부터 미국의 펜실베이니아, 뉴욕, 뉴저지, 캐나다의 토론토, 중국의 상하이와 베이징, 시안 등에 잇따라 매장을 오픈하는 등 올해 들어 총 50개 매장의 문을 열며 글로벌 500호점 고지를 넘어섰다. 파리바게뜨 글로벌 500호점은 싱가포르 창이 공항 2터미널에 문을 연 ‘T2 랜드사이드점’이다. 싱가포르는 향후 파리바게뜨 글로벌 사업의 전략적 중요 지역인 중동 및 할랄 시장 진출을 위한 전초기지로서 500호점의 의미를 더했다. 파리바게뜨의 글로벌 500호점 달성 쾌거는 한국을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허영인 회장의 강한 의지와 꾸준한 투자에서 비롯됐다. 이와 함께 △ 빵의 본고장인 유럽과 미국의 입맛을 사로잡을 만큼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품질의 ‘고급화’ △ 파리바게뜨만의 ‘베이커리 카페’ 콘셉트와 샌드위치, 생크림 케이크 등 전략적 제품을 통한 ‘차별화’ △ 직접진출, 조인트벤처, 마스터 프랜차이즈 등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진출방식을 달리하는 ‘현지화’ 등의 사업 전략이 바탕이 됐다는 분석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대우건설(대표 백정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이라크 바스라주 영유아 교육 지원을 시작으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첫 해외 사회공헌활동으로 이라크 바스라주 알포 지역 5개 학교에 식수위생 시설과 학습 공간이 완비된 영유아 교육센터를 설립한다. 영유아 교육센터는 현지 어린이 750여명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우건설은 2025년까지 3년간 50만달러(약 6억5000만원)을 유니세프에 후원한다. 이 후원금은 영유아 교육센터 설립 및 교사 훈련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이사는 “이라크에만 250만여명이 인도주의적 도움을 필요로 하며 이중 어린이가 110만여 명”이라며 “유니세프와 함께 소외된 어린이의 권리와 복지를 증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힘쓸 것” 이라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롯데(대표 신동빈·송용덕·이동우)가 독일과 미국에서 국내 대규모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지원에 나선다. 롯데지주는 롯데 유통 6개사(홈쇼핑·백화점·마트·면세점·하이마트·코리아세븐)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오는 9월 독일과 미국에서 두 차례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LOTTE-KOREA BRAND EXPO)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국내 우수 중소·벤처기업·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롯데 유통 6개사가 그룹 차원에서 함께 해외 판로 지원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는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6월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아 롯데 유통 6개사의 협력 중소기업 100곳과 미거래 국내 우수 중소기업 100개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중소기업에게 제품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온∙오프라인 홍보, 국내외 TV홈쇼핑 및 글로벌 유통 채널을 활용한 라이브 커머스 판매 방송, 롯데 유통 계열사 바이어 초청 1:1 국내 입점 상담회 등 실질적으로 판로 확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친다. 롯데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 2022’에 최초로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LG전자(대표 조주완·배두용)는 오는 10일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재활협회 등과 함께 ‘2022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 예선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LG전자는 장애청소년들이 정보격차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정보 활용능력을 높여 취업·진학 등 사회진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를 개최해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세계 각국 약 4000명에 달하는 장애청소년들이 대회에 참가했다. 올해 11회째인 이번 대회에는 국가별 대표 선발전을 통해 뽑힌 16개국 400여명의 장애청소년들이 온라인으로 참가해 10일부터 이틀 동안 예선을 치른다. 여기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청소년들은 오는 11월 본선에서 최종 우승을 겨룬다. 참가자들은 올해 새롭게 추가된 ‘e크리이에티브 아이오티(eCreative_IoT) 챌린지’를 포함, ‘응용 3종목’과 ‘개인전 3종목’ 등 총 6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e크리이에티브 아이오티 챌린지’는 ‘장애인 접근성’을 비롯해 장애인의 생활을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겨루는 응용 종목이다. 응용 종목에는 4인 이하 팀이나 개인으로 자유롭게 참여 가능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삼양식품(대표 김정수·장재성)은 불닭브랜드(면 제품)의 누적 판매량이 40억 개를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불닭볶음면은 현재 90여 개국에 수출되는 인기 브랜드다. 누적 판매량이 40억개를 넘었다는 것은 전 세계인 2명 중 1명은 불닭볶음면을 먹었다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2012년 처음 출시된 불닭볶음면은 까르보불닭볶음면, 짜장불닭볶음면 등 다양한 시리즈 제품을 선보이면서 △2017년 누적 판매량 10억 개 △2019년 20억 개 △2021년 30억 개를 돌파했다. 불닭볶음면의 수출액도 △2017년 1억 달러 △2018년 2억 달러 △2020년 3억 달러를 달성했다. 올해는 4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양식품 측은 올해 불닭볶음면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여러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지난 4월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방탄소년단 콘서트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5월에는 독일에서 열린 유럽 최대의 K-POP 페스티벌인 ‘2022 코리아 페스티벌 with KPOP.FLEX’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한국·중국·아시아 국가에서 틱톡·도우인,·릴스 채널을 활용한 숏폼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다. 삼양식품 관계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지니뮤직(대표 박현진)에서 여름 밤 작은 캠핑장에서 펼쳐진 낭만적인 음악 무대 ‘진희네 뮤직테라스’ 영상이 공개됐다. ‘진희네 뮤직테라스’는 아티스트들이 라이브클립 촬영 현장에 관객을 초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콘텐츠다. 아티스트와 관객들과 함께 무대를 즐기면서 제작하는 라이브형 무대다. 최근 진행된 ‘진희네 뮤직테라스’에는 지니뮤직 유통 아티스트인 ▲박소은 ▲윤딴딴 ▲안예은 ▲우예린이 초대됐다. 4명의 아티스트들은 모두 개성있는 싱어송라이터로 새롭게 출시한 자신의 신곡을 라이브로 들려주며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6월말 싱글앨범 ‘백유화’를 발매한 안예은&우예린은 하나의 건반을 둘이 함께 연주하며 ‘백유화’의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관객들은 ‘안예은과 우예린은 마녀와 라푼젤 같다’, ‘귀엽고 멋있는 무대였다’는 후기를 남겼다. 이어 개성있는 싱어송라이터 박소은은 6월말 출시된 정규 앨범 ‘재활용’의 타이틀곡 ‘Whiskey n Whiskey’를 ‘진희네 뮤직테라스’에서 처음 선보여 갈채를 받았다. 윤딴딴은 히트곡 ‘니가 보고싶은 밤’과 신곡 ‘그저 그런 이별 노래 (With 윤딴딴 of 2016)’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