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대상(대표 임정배)이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상생브랜드 제품으로 '청정원 제주계란'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지난해 7월, 대상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동반성장위원회가 체결한 '제주 지역 상생브랜드 상품 출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13일 대상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대상은 마케팅, 디자인, 유통 등을 담당하며 상품 판매수익의 일부를 도농교류 촉진 등을 위해 지역사회에 환원해 새로운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청정원 제주계란'은 '청정제주 동물복지유정란'과 '1등급 제주계란 무항생제 대란'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무항생제 인증과 제주 우수제품 품질인증을 획득했으며, 전체 농가 중 10% 수준인 CLF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만 사용한다. 패키지에는 동반성장·상생협력 캐릭터 '동이&반이'를 추가해 상생브랜드 상품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청정제주 동물복지유정란'은 제주특별자치도 최초 동물복지인증을 받은 제주웰빙영농조합에서 생산한 건강한 계란이다. 대상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제주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상생브랜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다음달 1일부터 가공유, 견과음료, 계란 등의 일부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19일 밝혔다. 출고가 인상에 따라 소비자 가격은 각각 1,000원에서 1,100원, 1,500원에서 1,650원으로 인상된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 가공유 3종은 4.9%, 우유속에 시리즈 3종은 10% 가격이 오른다. 이 외 아몬드브리즈 5종과 상하목장주스 2종은 각각 출고가경에서 10%, 5.1% 인상되며 소비자가는 각각 1,000원에서 1,100원으로, 1.050원에서 1,120원으로 오를 전망이다. ‘상하농원 계란(달걀)’의 출고가도 10.1%에서 최대 11.5%까지 올라 소비자가격은 6,100원에서 6,800원으로 책정됐다. 매일유업은 지난해 10월 ‘매일우유’와 ‘소화가 잘되는 우유’ 등 주요 제품 가격을 평균 4~5% 인상했으며, 올해 1월에는 컵커피 ‘바리스타룰스’와 ‘마이카페라떼’ 출고가격을 8~12.5%, 2월에는 치즈 제품 가격을 3.9%~10% 인상한 바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원부자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 수개월째 자체적으로 감내해왔다"며 "이번에 일부 품목에 대한 가격 조정은 불가피했지만 인상폭을 최소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대상(대표 임정배)은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가 ‘계란옷을 입혀 더 맛있는 고기완자’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집에서 만든 것처럼 도톰하고 큼직하게 빚은 고기완자에 고소한 국산 계란옷을 입힌 후 오븐에 골고루 구워낸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가 일일이 계란과 밀가루를 묻혀야 하는 수고를 덜었고, 돼지고기의 풍부한 육즙이 그대로 살아있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면 겉이 마르고 딱딱해져 프라이팬으로만 조리해야 했던 기존 고기완자와 달리, 계란옷을 입혀내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해도 갓 부쳐낸 것처럼 노릇노릇하다. 명절 상차림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평소에도 밥반찬이나 술안주,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조리는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할 경우 180도로 예열한 후 제품 6~8개를 10~12분간 돌리면 된다. 프라이팬을 사용할 때는 가열된 팬에 약간의 식용유를 두른 후, 중약불에서 7~9분간 구우면 육즙이 가득하고 고소한 고기완자가 완성된다. 대상 관계자는 “조리가 번거로워 명절과 같이 특별한 날에 주로 먹는 고기완자를 평소에도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