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글로벌 임직원 안전 관리 전문 기업 인터내셔날SOS(대표 강승구)는 커넥티드 인텔리전스 기반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사 온틱(Ontic)과 기업의 임직원 출장 위험 및 이벤트 관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기업이 임직원 회복탄력성을 강화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전 세계 사무실, 현장, 자산, 직원들을 관리할 수 있는 고도화된 출장 위험 관리 및 보안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인터내셔날SOS의 글로벌 의료 및 보안 지원 역량과 네트워크, 포괄적인 인텔리전스 및 인사이트, 23년간 축적된 출장자 위치 파악 기술을 온틱의 수준 높은 커넥티드 인텔리전스 기반의 보안 소프트웨어와 결합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협력은 기업의 출장 위험 관리(Travel Risk Management, TRM) 및 이벤트 관리(Critical Event Management, CEM) 요구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고, 기업 보안 전문가가 잠재적 위협을 식별하고 평가해 위험을 관리하며,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전 세계 직원의 안전 확보 능력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글로벌 임직원 안전 관리 전문 기업 인터내셔날SOS(대표 강승구)가 ‘2024 글로벌 리스크 전망 보고서(Risk Outlook)’를 통해 상호 연결된 전 세계 5대 리스크를 16일 공개했다. 기상 이변이 기업 및 기관에 지속해서 영향을 미치고 글로벌 불안정성이 심화됨에 따라 2024년에도 글로벌 퍼머크라이시스(Permacrisis)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상황은 우려스러운 수준의 직원 번아웃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인터내셔날SOS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 조사에 참여한 기업의 리스크 의사 결정권자 80%가 올해 번아웃이 비즈니스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했으나, 조직 41%는 이런 리스크를 적절히 관리할 준비가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보고서는 기후 위기, 인공지능(AI)의 성장, 직원 기대치의 변화 및 전 세계적인 불안정성과 같은 2024년 기업이 다뤄야할 주요 위험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폭풍 경고 눈앞에 다가온 기후변화: 전 세계 기온은 지난 반 세기 동안 다른 어떤 시기보다 빠르게 상승했으며, 인터내셔날SOS에서 발행하는 기후 관련 경보도 2022년 대비 2023년 80% 이상 증가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글로벌 임직원 안전 관리 전문 기업 인터내셔날SOS가 '2024 글로벌 위험 지도(Risk Map, 이하 리스크맵)'를 론칭했다. 14일 인터내셔날SOS 코리아(대표 강승구)에 따르면, 리스크맵은 인터내셔날SOS의 의료 및 보안 정보 분석 전문가팀이 전 세계 위험 분석과 예측을 바탕으로 평가하고, 국가별 위험을 시각화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PDF와 인터랙티브디지털 버전 등 2가지 형태로 제작됐다. 의료 위험도의 경우 의료 서비스 접근성, 이후송 데이터, 양질의 의약품, 양질의 식수와 위생시설에 대한 접근성 등의 환경적 위험이나 문화, 언어 및 행정적 장벽 등 다양한 의료,건강 위험과 완화 요인이 고려됐다. 또한 보안 위험도는 정치적 폭력, 사회적 불안, 폭력 및 경범죄 등의 위협 수준, 교통 인프라의 견고성, 노사관계 상태, 보안 및 긴급 서비스의 역량, 자연재해에 대한 국가의 민감도와 같은 요인 등을 종합해 반영했다. 인터내셔날SOS는 국가별 유동적인 위험 환경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리스크맵의 위험도를 1년 내내 동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디지털 버전에는 기존의 의료, 보안, 정신건강 위험도와 함께 기후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글로벌 임직원 안전 관리 전문 기업 인터내셔날SOS 코리아(대표 강승구)는 HR Asia가 주관하는 ‘2023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은 아시아 유력 HR 전문지인 HR Asia가 매년 수여하는 권위 있는 시상 프로그램이다. 아시아 지역에서 뛰어난 HR 정책과 높은 수준의 직원 참여도, 우수한 직장 문화를 갖춘 기업을 선정해 오고 있다. 한국에서는 올 해로 3회째 진행되는 이 어워드에는 총 72개 기업이 참가했다. 특히 핵심(Core), 개인(Sefl), 그룹(Group) 등 세 가지 기본 항목을 기반으로 한 임직원 참여 설문조사가 가장 중요한 평가 지수이며, 인터내셔날SOS 코리아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설문 참여와 업계 평균을 웃도는 긍적적인 결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승구 인터내셔날SOS 코리아 사장은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업무 환경과 기업 문화를 조성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글로벌 임직원 안전 관리 전문 기업 인터내셔날SOS(대표 강승구)가 기업 및 기관이 자사의 출장 위험 관리 접근 방식을 평가해볼 수 있는 출장 위험 관리 프로그램 자가진단 툴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자가진단 툴은 인터내셔날SOS 건강, 의료 및 보안 전문가들이 새로운 ISO 31030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자체 설계했으며, 이를 통해 기업 및 기관의 출장 관리 담당자 등이 직접 회사의 출장 위험 완화 시스템, 프로세스 및 정책 등과 관련한 접근 방식을 평가할 수 있다. ISO 31030 관점에서의 ▲출장 준비(7개) ▲예방(14개) ▲지원(2개) 등 총 23개 평가지표로 구성돼 있으며 평가 뒤 업계 기준 대비 출장 위험 관리 레벨 및 진단 결과 리포트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아울러 결과에 따른 보완 및 개선점에 대해 추가적인 맞춤 컨설팅이 가능하다. 강승구 인터내셔날SOS 코리아 사장은 “출장 위험 관리 프로그램 자가진단 툴을 통해 기업 및 기관의 임직원 출장 위험 관리에 대한 현황진단을 할 수 있다. 이를 토대로 출장자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고, 리스크를 예방하거나 효과적으로 대응하여 손실을 최소화하고 운영 효율성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서희 기자 | 글로벌 임직원 안전 관리 전문 기업 인터내셔날SOS가 레드캡투어와 글로벌 출장지원 역량 강화 및 사업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기업의 해외 출장 관리 지원, 출장 관리자를 위한 교육, 세미나 및 이벤트 개최 등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 나가기로 했다. 인터내셔날SOS는 기업 및 기관 임직원들의 안전한 해외 근무를 위해 파견 준비 단계를 포함해 파견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심리, 의료 및 보안 이슈에 대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글로벌 기업 1600여개 사에 맞춤형 출장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레드캡투어는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사 임직원들의 해외 출장 시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글로벌 스탠다드의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강승구 인터내셔날SOS 코리아 사장은 “양사가 함께 시너지를 발휘해 글로벌 출장 지원 비즈니스 시장의 활성화와 출장자 안전 보에 대한 인식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선임기자 | 글로벌 임직원 안전관리 전문기업 인터내셔날SOS(대표 강승구)가 해외여행 및 출장을 위한 5가지 주요 안전수칙을 26일 공개했다. 2년 넘게 이어진 엄격한 코로나19 여행 제한 조치가 완화되면서, 이번 여름부터는 해외여행과 출장이 활발히 재개되고 있다. 이에 주요 항공사들은 더 바빠질 여행 성수기를 대비하고 있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5월부터 유럽 및 중동-북미 노선을 포함한 많은 주요 국제노선의 이동량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인터내셔날SOS는 올여름 휴가, 출장, 유학, 귀국 등으로 많은 글로벌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해외여행 및 출장을 위해 5가지 안전수칙을 공개하고 낯선 해외에서의 개인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를 권고했다. 첫째, 코로나19 여행 제한 사항 숙지 및 모니터링: 일부 국가의 경우 △PCR 음성 결과 △승객 위치 확인서(passenger locator form) △기내 마스크 착용 의무 등을 포함해 여전히 여행 제한 사항들을 유지하고 있다. 여행·출장 목적지의 제한 사항을 확인하고, 변경된 부분이 없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둘째, 여행객 대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지난 2년간 전세계를 지독히도 괴롭혔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이 올해 말이면 전세계적으로 크게 수그러드는 가운데, 여행 및 근로 상황이 코로나19 이전으로 '원상복귀(satbilizing)'할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글로벌 의료 및 보안 지원 전문기업인 인터내셔날SOS(International SOS)가 내놓은 '인터내셔날 SOS 리스크 전망 2022'와 국내 산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가 바라고 있는 여행 상황은 이처럼 올해 연말에 완연히 나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재택 근무 및 국내 여행 등은 경우에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이미 일상회복 국면에 있어, 별다른 제한이 없어졌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어제(18일)부터 마스크 착용을 제외하고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전히 폐지된 상태다. 반면 사무실 근무는 국가별로 다르지만, 여전히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국제적 교류 등이 많은 비지니스 기업의 경우에 여전히 코로나 방역에 대해 경각심을 낮추기는 어려운 여건이기 때문이다. 일반인 여행이 올해 말이면 대부분 정상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특정 업무를 위한 경영진 및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