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한화손해보험(대표 강성수)은 대구지역 재난봉사단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달서구청이 추천한 6개 재난위험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송동, 대전 서구 도마동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 총 60여명의 봉사자들은 친환경 소재의 벽지와 장판을 이용해 주거 환경 개선 작업을 수행했다. 노후 건물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화재감지기를 설치하고, 방충망과 형광등도 교체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화재사고 등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불의의 사고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재난 피해에 대처 능력이 미비한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거주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며 "2015년 이후 총 190세대를 지원하고 1786명의 봉사자가 지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한화손해보험(대표 강성수)은 최근 세분화되고 있는 유병자보험 시장에서 상품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간편심사보험 신상품 ‘무배당 355 WELL100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간편심사보험이란 일반적인 보험상품 대비 간소화된 병력 질문(알릴사항)을 통해 할증된 보험료로 유병력자도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한화손해보험은 현재 판매중인 ‘325, 333, 335 WELL100 간편건강보험’에 이어 ‘무배당 355 WELL100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해 간편심사보험의 상품 라인업을 다양화했다. 이 상품은 3개월 내 입원·수술·추가검사 소견, 5년내 입원 또는 수술 여부, 5년 내 중대질환 진단·입원·수술 여부만 질문하며, 통원이나 투약으로 건강 관리 중인 초경증 유병자라면 ‘325, 333, 335 WELL100’ 상품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신규 특약으로 보장도 확대했다. 올해 초 손보협회 신상품위원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특정천공진단비 등 3종과 연간 급여부문 의료비총액이 임금근로자 중위소득(현 234만원 적용) 대비 선택 비율(50%,100%,200%,300%) 이상 발생했을 때 보장하는 상해질병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한화손해보험(대표 강성수)은 입문자부터 싱글플레이어까지 저렴한 보험료로 골프활동 중 발생 가능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무배당 한화 백돌이 홀인원보험’ 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골프장 이용 시 매번 가입해야 하는 원데이보험의 불편함은 줄이면서 비슷한 수준의 보험료로 최대 10년까지 보장하는 CM 전용 상품이다. 골프활동 중 발생 가능한 담보만 탑재해 월 보험료 2000~3000원대 수준의 백돌플랜(2900원), 굿샷플랜(3100원), 싱글플랜(3500원) 3가지 플랜으로 판매한다. 백돌플랜은 홀인원비용 100만원을 보장하고, 굿샷플랜은 홀인원비용 및 알바트로스비용 각 100만원, 골프활동중배상책임과 골프중상해후유장해 각 2천만원을 보장한다. 싱글플랜은 굿샷플랜의 4가지 보장에 더해 두 번째 홀인원비용 50만원을 보장한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한화손해보험(대표 강성수)은 2학기 개학에 맞춰 교육복지 우선 학교를 중심으로 전국 119개 초등학교에 ‘화재안전 교육키트’를 후원했다고7dlf 밝혔다. 지난 6월 말부터 한 달간 한화손보 임직원 800여명은 탄소 중립과 어린이들의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걸음기부 행사에 참여했다. 참여 임직원은 목표 걸음 수인 5000만보를 상회한 1억3000만여보를 기록했다. 해당 걸음수는 거리로 환산하면 6만7700km이며, 30년산 소나무를 405그루 심은 탄소절감 효과로 측정할 수 있다. 임직원들의 걸음 기부로 마련한 화재안전 교육 키트는 유독가스 차단 구조마스크. 화재진압 스프레이 소화기, 화재탈출 소방담요, 화재알림 구조알림천, 숨수건 등으로 구성했다. 담임 선생님들은 키트를 이용해 학생들에게 화재사고 발생시 안전하고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는 조기 행동 요령을 교육할 예정이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체계적인 안전체험 교육을 통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올바른 안전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임직원들이 환경을 물론, 지역사회의 안전 문화를 조성하는데 힘을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각을 갖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한화손해보험(대표 강성수)은 디지털 채널에서 활용 가능한 캐릭터 ‘한다’와 ‘두두’를 개발하고, 카카오톡 친구 추가 시 캐릭터 이모티콘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벤트는 ‘한화손해보험mini’ 카카오채널에서 이날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친구 추가한 신규 고객 5만명에게 16종의 ‘한다와 두두’ 이모티콘 쿠폰이 발송되며, 다운로드 후에는 30일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캐릭터 2종은 올해 초 일반인 공모전에서 대상에 선정된 작품을 실제 고도화한 것이다. ‘한다’라는 이름의 긴 팔을 가진 흰색 곰이 대표 캐릭터로, 긴 팔로 모든 고객을 감싼다는 고객 친화적인 성격의 의미를 부여했다. 캐릭터명은 ‘한화다이렉트’의 줄임말에 ‘한화로 한다’ ‘한다면 한다’와 같은 의미를 담았다고 한화손보 측은 설명했다. 보조캐릭터 ‘두두’는 한다의 영어 표현인 ‘DO’에서 이름을 땄으며, 옷을 바꿔 입으며 외모를 다양하게 바꿀 수 있도록 제작됐다. 한다와 같은 곰이지만 호랑이 옷을 즐겨 입는 특징이 있다. 한화손보 측은 몸집은 작지만 행동이 빠른 성격을 통해 신속하고 유연한 한화손해보험 고객서비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한화손해보험(대표 강성수)이 유병자 현재 건강등급에 따라 보험료 할인을 제공하는 ‘무배당 333 WELL100 건강등급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무배당 333 WELL100 건강등급 간편건강보험’은 가입하는 고객의 건강등급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화한 상품이다. 고객의 성별·연령·건강상태의료이용정보를 활용해 건강상태를 1~9등급으로 구분하고 1~4등급인 고객에게 최대 38%까지 보험료를 할인해 준다. 건강등급 산출은 관련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레이드헬스체인이 개발한 모바일 앱 로그를 활용하며, 해당 앱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의료이용 데이터를 조회해 2년 내 건강검진기록과 최근 1년간 병원이용기록을 분석 후 건강등급을 산출한다. 고객을 앱에 접속 후, 본인인증 및 정보제공동의를 거치면 본인의 건강등급을 확인할 수 있는데 가입 이후 5년마다 건강등급을 재산정해 등급이 상향되면 추가로 보험료를 할인해준다. 반대로 등급이 떨어지더라도 보험료를 올리지 않고 기존의 보험료를 적용한다. 위 보험의 가입연령은 15세부터이고, 연 만기 또는 세 만기 상품으로 가입할 수 있다. 연 만기 상품은 10·20·30년 만기, 세 만기 상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한화손해보험(대표 강성수)이 2022년 사내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될 직원 10명을 선발, 홍보 이미지 제작을 위한 스튜디오 촬영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한화손해보험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고객에게 친근하고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직원을 추천, 공모한 후 직원 8명과 직원 자녀 2명을 홍보모델로 선발했다. 선발된 홍보모델은 전국 각지에서 지점장, 총무, 콜센터 상담원 등 다양한 업무를 맡고 있으며,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에서 40대 워킹맘까지 연령대도 다양하다. 한화손해보험은 참여직원의 자긍심을 높인다는 취지에서 2014년 이후 줄곧 애사심을 가진 직원 홍보모델을 선발해 회사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시켰으며, 유명인이나 전문모델이 대신할 수 없는 차별화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이번 직원모델로 선발된 김도연 청주고객상담센터 사원은 “아이가 넷 인 워킹맘으로 가족적인 분위기와 합리적인 근무환경, 회사복지에 늘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며 “고객상담 업무 외에 다른 방법으로 회사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며, 아이들에게 멋진 직장인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한화손해보험(대표 강성수)이 식품유통 전문기업 hy와 고객경험 혁신 및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한화손해보험은 오는 7월부터 hy제품 구독 고객을 위해 보험기간 1년인 이벤트 상품을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일반암진단비, 소화기관 암진단비를 조장하는 전용보험으로 가입대상은 20세에서 60세까지다. 또한, hy의 제품과 서비스를 활용해 온라인 전용 건강보험도 출시한다. 상품가입시 hy 제품의 구독권을 제공하고 hy의 건강 관련 제품을 통해 소화기관의 염증 등 경증 질환이 더 큰 질환으로 발전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한화손해보험은 협약을 바탕으로 FP(설계사)들이 고객과 접촉해 서비스를 다양화할 수 있도록 hy 제품 기프티콘을 활용할 계획이다. 강성수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양사가 가진 인프라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마케팅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객의 건강과 안녕을 추구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차별화된 협업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한화손해보험(대표 강성수)이 무배당 LIFEPLUS 소득안심 건강보험 ‘상해질병 치료지원금’ 특약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을 손해보험협회로부터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상해질병 치료지원금 특약’은 연간 치료비 규모가 일정수준 이상인 경우 발생하는 경제공백을 보완하고 일상복귀를 돕는다는 점에서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상해질병 치료지원금’은 급여 본인부담금의 연간 합산 금액이 보험금 지급기준 이상이 될 경우 보험금을 지급해 장기적, 지속적인 치료로 소득창출의 기회가 상실되는 위험을 보장하는 것으로, 보험금 지급기준이 고정된 금액이 아닌 ‘임금근로자 중위소득(임금근로자 전체 소득 중 가운데 값)’ 국가승인통계에 기반한다. 상해질병 치료지원금은 연간 급여의료비가 각 단계 이상으로 발생했을 때 보험금을 지급하도록 설계해 지급기준인 임금근로자 중위소득을 3단계(50%, 100%, 200%)로 구분했다. 현재, 2019년 공표된 234만원이 적용된 상태로 단계별로 117만원, 234만원, 468만원 이상 의료비가 발생할 경우 보험금이 지급된다. 또한, 연1회 대신 최초 1회만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실속있는 특약까지 제공해 고심도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