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농심(대표 조병철)이 ‘짜파게티’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중식 요리 대가 ‘후덕죽’ 셰프를 발탁하고, 공동 개발한 특별 레시피 ‘라초 짜파게티’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후덕죽 셰프는 최근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해 특유의 온화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보여주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농심은 58년 중식 경력을 가진 후 셰프의 요리 철학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국민 짜장라면 짜파게티의 브랜드 이미지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농심은 모델 발탁과 함께, 후 셰프와 손잡고 짜파게티를 더욱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라초 짜파게티’ 레시피를 공동 개발했다. ‘라초(辣炒)’는 맵게 볶는다는 뜻으로, 짜파게티를 매콤한 라초 소스에 볶아 진한 감칠맛을 살린 레시피다. 삼겹살과 고추, 마늘, 두반장, 식초 등을 함께 볶아 라초 소스를 만든 뒤, 삶은 면과 짜파게티 분말스프를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올리브 조미유를 넣어 비비면 완성된다. 자세한 내용은 농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심은 소비자들이 라초 짜파게티 레시피를 일상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4월부터 짜파게티 패키지에 레시피 정보를 반영해 유통할 계획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오뚜기(대표 함영준·황성만)가 기본 하이라이스에 지중해산 완숙 토마토를 더해 감칠맛을 살린 ‘지중해산 토마토 하이라이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지중해산 토마토 하이라이스’는 진하고 부드러운 데미글라스 소스에 새콤하고 감칠맛 나는 지중해산 완숙 토마토를 사용해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신제품이다. 또한, 식물성 유지를 사용해 깔끔한 맛이 특징으로 바질, 로즈마리, 월계수잎 등 허브믹스를 더해 은은한 허브의 풍미까지 느낄 수 있다. 기준 분말 형태의 제품과 달리 신제품은 고형제품으로 출시됐으며, 1인분씩 소포장돼 사용 및 보관 용이성을 높였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채소, 고기 등 원하는 재료를 볶은 후 물과 하이라이스 고형분을 넣고 끓이면 완성되고, 각자 취향에 따라 스크램블 에그를 얹어 부드러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중해산 토마토를 넣어 감칠맛을 높인 '지중해산 토마토 하이라이스'를 출시했다"며 "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맛있는 하이라이스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박광순‧이우봉)이 로스팅한 재료로 국물을 우려낸 정통 돈코츠 라멘의 진하고 깊은 풍미를 살린 ‘로스팅 돈코츠 라멘’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건면 시장을 개척하며 쌓은 독보적 건면 노하우를 소지하고 있는 풀무원은 정통 돈코츠 라멘의 풍미와 식감을 구현하는데 집중했다. ‘로스팅 돈코츠 라멘’은 돼지뼈, 마늘, 대파를 고온(250도)의 오븐에서 한차례 구워낸 후 120도에서 고아 낸 육수가 재료 본연의 깊고 진한 맛을 극대화하고, 일본식 된장을 더해 깔끔한 감칠맛을 더했다. 또한, 라멘 전문점에서 비법재료로 사용하는 세아부라(돼지 등 지방)까지 넣어 한층 진한 풍미를 살렸으며, 면발은 풀무원만의 건면 노하우를 발휘해 육수와 잘 어우러지도록 만들었다. 김재현 풀무원식품 상온면PM은 "로스팅 돈코츠 라멘은 전문점에서 맛볼 수 있던 정통 돈코츠 라멘을 집에서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데 중점을 두고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프리미엄 건면 라면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