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쿠팡(대표 강한승)은 매일유업에서 새로 출시하는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쿠팡 로켓프레시에서 선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선 출시하는 제품은 매일유업 가정간편식 브랜드인 상하키친과 상하키친과 콜라보한 크리스탈제이드와 일뽀르노 제품 13종으로 3개월간 쿠팡 로켓프레시에서만 판매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크리스탈제이드 7선유니짜장면 △크리스탈제이드 마늘깐풍기 △크리스탈제이드 레몬딜버터크림새우 △일뽀르노 포모도로파스타 △일뽀르노 트러플크림파스타 △일뽀르노 볼로네제파스타 등 매장에서 인기가 높은 대표메뉴와 △상하키친 모짜렐라코코넛핫도그 △상하키친 통모짜케이준감자핫도그 △상하키친 매콤달콤국물밀떡볶이 등 냉동 카테고리 중 시장성 및 관심도가 높은 분식 제품으로 구성했다. 쿠팡은 신제품 선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일부 제품을 2개 이상 구매하면 3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9일부터 12일까지는 크리스탈제이드, 일뽀르노 등 8개 제품이, 13일부터 15일까지는 상하키친 5개 제품이 행사 대상이다. 쿠팡 로켓프레시는 늘어나는 가정간편식 수요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라인업을 강화해 왔다. 현재 다양한 가정간편식, 간편조리 제품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동원F&B(대표 김성용)의 가정간편식(HMR) ‘양반 비빔드밥’이 22일 전라북도 완주군 한국식품연구원에서 열린 ‘2024년 식품기술대상 시상식’에서 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식품연구원은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으로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한 제품을 발굴해 매년 식품기술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제품의 기술성, 안전성, 차별성, 맛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제품을 선발한다. 양반 비빔드밥은 100% 국산 쌀로 지은 밥과 자연재료들이 비벼져 있는 레디밀(Ready-Meal) 제품이다. 국내 대표 간편식인 ‘양반죽’을 30년 이상 제조하며 쌓아온 쌀가공 원천기술과 R&D 역량을 통해 밥알의 식감과 자연재료의 풍미를 극대화했다. 또한 멸균 기술을 통해 상온에서 12개월 동안 보관 가능하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제품제조공정(SID) 등록을 마쳐 수출을 앞두고 있다. 양반 비빔드밥은 △매운참치 비빔밥 △불고기 비빔밥 △돌솥 비빔밥 등 용기 3종과 △참치김치 비빔밥 △불고기 비빔밥 △짜장밥 등 파우치 3종으로 구성됐다. 700W 전자레인지 기준으로 용기는 2분 30초, 파우치는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휴온스글로벌이 가정간편식(HMR) 사업 진출에 나선다. ㈜휴온스글로벌(대표 송수영)은 오는 26일 밀키트 제조 및 유통전문기업 ㈜푸드어셈블(대표 윤정일) 지분 투자를 위한 계약을 체결한다고 25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54억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푸드어셈블 지분 50.1%를 확보한다. 이번 투자는 HMR 사업 진출을 통해 그룹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결정됐다. 휴온스글로벌은 푸드어셈블 자회사 편입을 통해 HMR과 건기식 사업의 시너지를 도모하며 헬스케어 시장 영향력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휴온스글로벌 관계자는 “식생활 패턴의 변화 및 1인 가구의 증가 등 트렌드 변화와 시장의 성장성 등을 고려해 결정했다”며 “HMR 사업을 통해 영역을 다각화하고 그룹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국내 밀키트 시장 규모는 2020년 1882억원에서 연평균 31% 수준으로 성장해 2025년에는 7253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대상(대표 임정배) 청정원이 추석을 맞아 친환경 패키지를 적용한 ‘자연스러운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자연스러운 선물세트’는 친환경 포장재를 활용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최소화하고 재활용 효율성도 높였다. 먼저 기존 선물세트 쇼핑백에 사용하던 부직포 소재를 종이로 전량 대체해 ‘플라스틱 제로’ 쇼핑백을 제작했다. 더불어 ‘팜고급유 선물세트’, ‘고급유 선물세트’는 지함 내부의 받침(트레이)도 기존 플라스틱 소재를 종이로 제작했다. 모든 포장재가 종이로 이뤄져 있어 분리배출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또한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 원단으로 만든 종이와 콩기름 함유 잉크를 사용해 지함을 만들었고, OPP필름 코팅 대신 수성 코팅 방식을 적용했다. FSC 인증은 국제산림관리협의회가 삼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국제 인증제도로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된 종이와 상품에 부여된다. 청정원은 새로운 친환경 패키지를 적용해 지난해 연간 선물세트 플라스틱 사용량 기준으로 약 473톤을 감축하게 된다. 이에 이번에 선보이는 ‘자연스러운 선물세트’ 출시를 시작으로 앞으로 ‘자연스러운’이라는 키워드를 활용해 청정원의 다양한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대상(대표 임정배) 청정원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Home:ings)’가 메인요리 라인업 확대를 위해 가정간편식(HMR) 신제품 4종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청정원 호밍스 메인요리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기 번거로운 구이·전골·볶음 등의 메뉴를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조한 냉동 가정간편식이다. 기존의 가정간편식과 달리 손질된 식재료를 급속 냉동해 신선함과 식감을 살렸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 4종은 ▲기사식당 돼지불백 ▲바베큐 쪽갈비 ▲춘천식 닭갈비 ▲소고기버섯 만두전골로 호불호 없는 한식 메뉴로 구성했다. 기사식당 돼지불백은 돼지고기를 직화로 구워 풍미를 낸 제품이다. 바베큐 쪽갈비는 육향이 살아있는 갈빗살을 직화 불맛 소스·로즈마리·마늘등의 향신료를 더해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을 냈다. 춘천식 닭갈비는 닭다리살·양배추·고구마 등 각종 재료를 양념하여 춘천 닭갈비의 매콤달콤한 맛을 살렸고, 우동 사리를 함께 동봉해 현지 식당의 느낌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소고기 만두전골은 속이 꽉찬 왕만두·소고기, 각종 야채를 넣어 집에서도 제대로 된 전골요리를 만들 수 있다. 호밍스 ‘메인요리’ 4종은 별도의 재료나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삼성전자(대표 김기남·김현석·고동진)가 신개념 조리기기 ‘비스포크 큐커’ 대중화와 메뉴 확대를 위해 국내 최대 식품업체인 CJ제일제당(대표 손경식·최은석)과 협력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7월 비스포크 큐커를 출시한 이후 지속적으로 국내 주요 식품 업체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왔다. 이에 따라 식품업체들은 한식·양식·중식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비스포크 큐커용 가정간편식(HMR)과 밀키트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였다. 이번 CJ제일제당의 합류로 비스포크 큐커 사용자들은 13개 식품사가 제공하는 총 170여종의 전용 레시피나 메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1월 내 200종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고메’ 바삭쫄깃한 탕수육 ▲‘비비고’ 고소한 고등어구이·도톰한 삼치구이·곤드레 나물밥 등 자사의 주요 간편식들을 비스포크 큐커에 최적화된 레시피로 선보였다. 향후 전용 메뉴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비스포크 큐커 구매 약정 서비스인 ‘마이 큐커 플랜’에 가입한 소비자들은 기존 12개 식품사의 직영몰 뿐만 아니라, CJ제일제당의 공식몰인 ‘CJ더마켓’까지 이용가능해져 매월 약정 금액을 채울 수 있는 옵션이 큰 폭으로
한국재난안전뉴스 박소민 기자 |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은 대체육을 풍부하게 넣은 식물성 소스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 '식물성 직화불고기 덮밥소스'를 출시하며 국내 식물성 대체육(Plant-Based Meat)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 풀무원 측은 “제품에 사용된 식물성 대체육은 콩에서 추출한 식물성 조직 단백 소재를 풀무원의 기술력으로 가공, 육고기(일반 동물성 고기)와 유사한 맛, 질감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식물성 직화불고기 덮밥소스 2종은 식물성으로 만들어 채식주의자는 물론 유연하게 채식을 시도하려는 이들까지 모두가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전자레인지로 데워 바로 먹을 수 있는 레디밀 타입으로 제작됐다. 우선 '식물성 직화불고기 간장덮밥소스'는 불향을 낸 식물성 대체육 불고기에 생강 풍미를 가미한 양조간장, 레몬, 라임, 파인애플로 만든 소스를 더했다. 또 새송이버섯, 당근, 표고버섯 건더기까지 넣어 달콤 짭조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식물성 직화불고기 매콤덮밥소스'는 제육덮밥을 연상시키는 메뉴다. 직화 공정으로 불향을 낸 식물성 고기를 풍부하게 넣었고 식물성 고추장 소스를 베이스로 통마늘, 그린빈, 죽순으로 맛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제너시스 비비큐(회장 윤홍근)가 연말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자메이카통다리, 속안심 등 BBQ 가정간편식(HMR) 2500박스를 각 지역 푸드뱅크에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비비큐는 지난 3일과 7일, ▲통다리바베큐 ▲핫크리스피 가슴살 ▲순살크리스피 속안심 ▲매콤달콤(윙·봉) 등 가정간편식 제품을 총 17곳의 푸드뱅크에 각각 944박스·1561박스를 전달했다. 현재까지 전달된 제품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2억원에 달한다. BBQ가 전달한 제품은 ▲차상위계층 ▲홀몸어르신 ▲기초수급자 ▲결손가정 ▲사회복지시설 ▲무료급식소 등 각 지역별 사회 취약 계층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로 전달될 예정이다. BBQ 관계자는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진심을 담은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풀무원이 신선한 품질에 맛과 건강까지 챙긴 국·탕·찌개 HMR(가정간편식, Home Meal Replacement) 전문 브랜드 ‘반듯한식’을 론칭해 HMR 시장 확대에 나선다. 1일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에 따르면,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가치를 담은 가정간편식(HMR) ‘반듯한식’을 론칭하고 신제품 10종을 출시했다. 집밥의 신선한 품질을 구현한 ‘반듯한식’은 국·탕·찌개 요리를 집에서 간단히 즐길 수 있도록 한 신선 간편식 브랜드다. 나트륨을 동일 식품유형 대비 25% 이상 줄여 국물 섭취가 많은 편인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 부담을 덜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21년 냉장 국·탕·찌개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37.1%로 급성장해 약 1140억 원까지 늘어났다. 전체 국·탕·찌개 시장 성장률(25.8%)을 앞지른 비율이다. 간편식 주요 소비층이 2030 1~2인 가구 중심에서 4050 다인가구까지 확대돼 맛과 건강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다양해졌다. 이에 따라 HMR 소비의 기준이 가성비 중심에서 높은 품질의 신선한 냉장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최고의 국·탕·찌개 제품을 출시하기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마켓컬리(대표 김슬아)가 추석 명절을 맞아 농축수산물, 간편식, 주방용품 등 추석 상차림 관련 상품을 대거 선보이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14일 마켓컬리에 따르면, ▲정육 ▲수산 ▲간편식과 같은 식품에서부터 ▲냄비 ▲프라이팬 등 추석 음식 준비를 위한 주방기구까지 최대 20~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을 연다. 우선 마켓컬리는 오는 22일까지 추석 상차림에 필요한 ▲정육 ▲수산 ▲과일 ▲채소 등 약 130종의 식품을 선보이는 농축수산물 기획전을 전개한다. 이어 ‘소호담’의 1등급 한우 프리미엄 세트와 ‘법성포참맛’의 영광굴비, 사과, 배 세트 등 제수용 외 선물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소호담의 한우 세트와 법성포참맛의 영광굴비는 마켓컬리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컬리 온리(Kurly Only)’ 상품들이다. 행사 기간 중에는 ▲정육 ▲수산 ▲과일·채소 등 3개 상품군 별로 각 20%(최대 2만원) 추가 할인되는 쿠폰도 제공한다. 오는 20일까지 간편 추석 상차림 고객을 위한 가정간편식(HMR) 기획전도 운영된다. 동그랑땡, 떡갈비 등 적전류부터 ▲찜 ▲탕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