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컨슈머인사이트가 최근 발표한 ‘2023년 상반기 통신3사·알뜰폰 브랜드별 체감만족률’에서 ‘KB Liiv M(이하 KB리브모바일)’이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컨슈머인사이트는 소비자리서치 전문 기관으로 매 반기별 이동통신 기획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의 경우 14세 이상 휴대폰 이용자 3만4,651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조사 결과 알뜰폰 이용자 체감 만족률은 64%로 이통 3사 평균 55%를 크게 앞지른 가운데 전체 만족률 1위는 KB리브모바일로 나타났다. KB리브모바일의 만족률은 77%로 전체 브랜드에서 유일한 70%대를 기록하며 2위 브랜드와도 10%p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지난 2021년 하반기 조사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올라선 KB리브모바일은 올해 상반기까지 2년동안 4회 연속 이용자 만족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KB리브모바일은 합리적인 수준의 기본 요금과 고객 니즈에 맞춘 ‘친구결합 할인’ 도입을 통해 소비자의 통신비 절감에 기여하고 있으며, 알뜰폰 최초의 ‘24시간 고객센터’ 및 ‘멤버십 제도’운영 등을 통해 알뜰폰 이미지 개선 및 시장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KB증권은 미국 투자은행 및 헤지펀드 출신들이 모여 설립한 뉴로퓨전과 협업해 해외주식 콘텐츠 '내 손안에 월스트리트'를 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뉴로퓨전은 S&P 글로벌, 골드만삭스, CITI, 구글, 미국 소재의 헤지펀드 등에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퀀트, 옵션 트레이더, ECM 뱅커, M&A에서 경력을 쌓은 인재들이 모여 만든 회사다. 기업분석을 반자동화하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내 손안에 월스트리트' 시리즈는 주간 시황과 산업분석에 대한 내용으로 월 6회 게시된다. 지난달부터 KB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M-able(마블), M-able mini(마블미니)와 블로그에서 연재되고 있다. MTS에서는 해외주식 홈 화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내 손안에 월스트리트' 8월 1주차 시황에서는 미국의 통화정책과 중국경제의 상관관계 및 금리인상에도 미국의 가계와 기업이 잘 버티는 이유를 분석해 최근 금융시장의 디커플링에 대해 설명했다. 산업분석에서는 한국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조선해운업의 사이클을 설명하며 금융시장과 산업에 대한 리포트를 작성했다. 김구남 KB증권 글로벌BK솔루션부장은 “해외주식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은 9월 8일까지 온라인 전용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을 청약하는 고객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NH투자증권 온라인 전용 상품인 ‘Now ELS 200호’ 출시 기념으로 진행되며, NH투자증권에서 모집하는 온라인 전용 ELS를 청약하는 고객 중 처음으로 ELS를 배정받은 선착순 300명 고객 대상이다. NH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NAMUH(나무)와 QV를 통해 이벤트 신청 후 참여할 수 있으며, ELS를 처음 청약하고 100만원 이상 배정받은 고객에게 해외주식 6개 종목(테슬라, 애플 등) 중 하나를 소수점 3만원 상당을 랜덤으로 지급한다. 8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NH투자증권에서 청약 모집하는 온라인 전용 ELS가 대상이다. 한편, 모집 중인 온라인 전용 ‘NOW ELS 200호’는 S&P500지수, LG화학 보통주, SK하이닉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낙인조건 45%인 상품으로 8월 25일(금)까지(숙려기간 적용 받는 일반고객) 청약할 수 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85%(6,12,18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 회장이 ‘수산물 소비 촉진과 어촌·바다 휴가 활성화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산물 소비 및 어촌휴가 장려 챌린지’는 지난달 27일 해양수산부 조승환 장관 등을 시작으로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 부산광역시 박형준 시장,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Sh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등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 어촌과 바다로 휴가를 가자는 메시지와 여름 보양은 우리 수산물로 하자는 메시지가 담긴 인증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고 함께 동참할 후속 챌린저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우리금융 임종룡 회장은 진옥동 회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후속 챌린저로 한국경영자총협회 손경식 회장, 한국투자증권 유상호 부회장, SCL헬스케어그룹 이경률 회장을 추천했다. 임종룡 회장은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우리 바다를 보면서 한숨 돌리시고, 우리 수산물로 피로회복과 원기보충 하실 것을 추천한다”면서 “이번 챌린지를 통해 어민들이 자부심을 갖고 생업에 힘쓰며 우리 국민들이 우리 바다 수산물을 많이 소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윤희성)은 지난 18일(현지시각)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 일본국제협력은행(JBIC) 등과 한국·미국·일본 3국 인프라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도·태평양 지역을 포함한 글로벌을 대상으로 △양질의 인프라 개발 △탄소중립 △탄력적 공급망 관리 등 분야에서 3국 개발금융 관련 기관 간 공동지원 사업발굴과 금융협력 확대가 골자다. 특히 협약은 ‘한·미·일 정상회담 공동성명’ 내용 중 하나로, 수은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전략적 중요성을 공유하는 미국, 일본과 인프라 분야 협력을 통해 파트너십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희성 수출입은행장은 “올해 6월 JBCI와 양자 금융협력 업무협약 체결에 이우 주요 개발금융기관 중 하나인 미국 DFC를 포함한 2자간 협약으로 확대 체결했다”며 “DFC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금융 기능과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18일 개최된 ‘ICT 어워드 코리아(ICT AWARD KOREA) 2023’에서 초개인화 AI 자산관리 솔루션인 ‘아이웰스(AI Wealth)’로 디지털 기술혁신부문 통합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ICT 어워드 코리아 2023’은 2004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2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최대의 ICT 분야 어워드로, 혁신적이고 우수한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아이웰스는 ▲앱 성능 ▲데드링크 오류 부분 ▲플랫폼 적합성 ▲UI/UX의 독창성 ▲인터페이스 ▲서비스의 기능과 기술의 완성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출시된 지 약 4개월 만에 이용손님 38만명, 구독생활 신청손님 7만5천명을 돌파하는 등 손님 친화적인 디지털 플랫폼으로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통합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아이웰스는 손님 맞춤형 자산관리를 위해 하나은행이 AI 알고리즘을 자체 개발하여 대표 모바일앱 ‘하나원큐’를 통해 초개인화된 자산진단 및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관리 솔루션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16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영업력 강화를 지원하고자 온라인 ‘성공 두드림 맞춤교실’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성공 두드림 맞춤교실’은 소상공인 영업에 필요한 지원 제도들과 법률, 세무, 상권분석 등 사업 경영에 꼭 필요한 정보들을 알려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성공 두드림 맞춤교실’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활용해 두 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블로그, 스마트 플레이스 검색 상위 노출 최적화 포스팅 방법’이라는 주제로 효과적인 검색 키워드 활용 방법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고, 두 번째 세션은 ‘소호메이트’를 통한 장부관리, 상권분석 등 차별화된 경영관리 서비스를 위한 방법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의 영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주제를 선정해 이번 맞춤교실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성공적인 경영을 돕는 다양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대출 중심의 자영업자 지원 방식 보다 근본적인 지원방안으로 신한 SOHO사관학교, 신한 SOHO성공지원센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은 서울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방위산업공제조합(이사장 강구영)과‘국가전략산업 육성 및 상생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방위산업공제조합은 2021년 7월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목적으로 설립한 단체로 방산 물자 조달·생산을 위한 보증과 방위사업 수행에 필요한 보상 관련 공제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우리은행과 방위산업공제조합은 ▲방위사업 수출 관련 지급보증업무 ▲조합사를 위한 상생대출 제공 ▲다이렉트 외환 업무지원 ▲플랫폼 기반 공급망관리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상생금융 지원 업무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방위산업공제조합 소속 회원사를 대상으로 상생대출은 물론, 신·기보 연계 수출금융 특화대출과 지급보증 등 회원사 맞춤형 여신 상품을 우선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 참석한 방위산업공제조합 이필수 부이사장은 “조합은 우리은행과 함께 방위산업이 한 발짝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이번 협약이 혁신하는 방위산업의 마중물이 되어 방산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은행 관계자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삼성화재(대표 홍원학)는 '다이렉트 착'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착!붙길 원해!' 시험 응원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생에 중요한 도전의 순간을 삼성화재가 응원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착!붙길 원해!' 캠페인은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진행했다. 6월 서울 도봉 운전면허시험장을 시작으로 7월 경기 용인, 8월 서울 강남 지역에서 시험 응시자들의 합격을 기원했다. 시험장에서는 시원한 음료와 굿즈를 제공하며 운전면허시험 합격을 응원했고 안전운전 습관을 유도하는 삼성화재 서비스인 '착!한드라이브'도 소개했다. '착!한드라이브'는 고객 차량의 주행거리와 안전운전 점수를 바탕으로 포인트를 제공해 안전운전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다. 안전운전 점수는 급가속, 급정지 등을 감안해 삼성화재가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을 통해 산출된다. 현장에서 삼성화재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은 "덕분에 좋은 에너지를 얻어 시험에 합격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과 함께 안전운전하는 운전자가 되겠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착!붙길 원해!' 캠페인의 다음 장소로는 대학교 캠퍼스로 예정되어 있다. 가을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현대해상(대표 조용일 이성제)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8% 감소한 5780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조778억 원으로 7.3% 증가했고 영업이익이 7804억 원으로 19.1% 줄었다. 계약서비스마진(CSM)은 9조870억 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3015억 원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