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삼성생명(대표 홍원학)은 2026년 영업 핵심전략 중 하나인 'No.1 견실조직 구축'을 위해 컨설턴트 교육체계를 개편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신인 교육체계 유연화 및 실전형 교육 편성으로 교육운영 효율 제고와 영업력 강화를 병행한다. 영업 현장에 충분히 적응이 된 3년차 신인의 교육과정은 필수적인 신인교육과 영업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 방식으로 전면 전환한다. 이로써 3년차 신인들은 영업 활동을 하면서도 언제 어디서나 '태블릿 교육On'에 탑재된 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교육 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아직 보험의 기초 역량이 부족한 2년차 신인까지는 기존과 같이 대면으로 운영된다. 영업 현장에서 즉각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된다. ▲'고객캠프'에서는 보유계약 분석을 통해 고객의 잠재된 가입 니즈를 발굴하고 ▲ '활동캠프'에서는 건강보험 가입 트렌드 분석과 택배 활동 교육으로 영업력을 강화한다. 또한, 보험업계 최초로 '생애주기형 교육'과정을 도입하고 우수성과 컨설턴트 '성장 로드맵'을 구축하여 전문성을 가지고 장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먼저, ▲10년차 '라이프 마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최근 펫 전문 인플루언서 겸 수의사 설채현, 배우 이기우와 함께 유기견보호소 ‘빅독포레스트’에 방문하여 사료후원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작년 7월 론칭한 사회공헌형 펫보험 ‘세이브펫(SavePet) 플랜’ 다이렉트 펫블리 반려견보험을 통해 진행됐다. 가입 1건당 1만원을 인플루언서들이 자동 기부해 유기견보호소를 후원한다. 반려동물 사회공헌 캠페인 ‘세이브펫(SavePet) 플랜’은 후원대상을 119 은퇴견에서 유기견보호소로 변경하며 시즌2를 새롭게 시작한다. 세이브펫 시즌2 오픈에 앞서, DB손해보험은 수의사 설채현과 배우 이기우와 함께 국내 유기견보호소인 ‘빅독포레스트’를 직접 방문해 사료 후원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 기부를 넘어 유기견보호소가 겪는 만성적인 사료 부족 문제와 운영 현실을 직접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유기견보호소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유기견들이 매일 먹는 사료 확보다. 유기견이 늘어날수록 보호소의 재정 부담은 커지지만, 정기적인 사료 후원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세이브펫 시즌2는 이러한 현실에 주목해 매일 소모되는 사료지원을 중심으로 캠페인 방향을 전환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삼성생명(대표 홍원학)은 기존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에 더해 실물 외국인등록증과 모바일 외국인등록증,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본인확인 수단으로 추가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선으로 외국인 고객의 비대면 보험 업무 처리 과정이 한층 간편해질 전망이다. 그동안 일부 외국인 고객은 비대면 거래 시 인증 수단 제약으로 추가 확인 절차가 필요하거나, 상황에 따라 고객플라자에 직접 방문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 삼성생명은 인증 수단을 확대해 이러한 번거로움을 줄이고, 비대면 채널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 고객도 보험 가입과 보험금 청구, 계약 관리 등 주요 업무를 모바일과 온라인 채널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인증 단계에서의 제약이 완화되면서, 전반적인 이용 흐름 역시 한결 매끄러워졌다는 설명이다. 보안성도 함께 강화됐다. 이번에 도입된 모바일 외국인등록증과 모바일 주민등록증에는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증명(DID) 기술이 적용돼 위·변조 위험을 낮췄다. 삼성생명은 보안성이 검증된 인증 수단을 적용함으로써 금융 거래의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 정보 보호 수준도 끌어올렸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외국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KB손해보험(대표 구본욱)은 지난 2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KB손해보험 인재니움수원(연수원)에서 구본욱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및 부서장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외부 특강을 시작으로 2025년 경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각 부문별 경영계획과 미래환경 전망, 중장기 전략을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구본욱 사장은 올해 새롭게 선임된 임원 및 부서장에게 새해 인사와 축하의 말을 전하며 ‘명작(名作)의 완성을 위한 여정’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달했다. 구본욱 사장은 보험업계가 당면한 녹록지 않은 경영환경 속에서 가장 집중해야 할 과제로 ‘정교한 수익성 관리’와 ‘AI 기반 실질적 성과 창출’을 꼽으며, KB손해보험이 걸어온 여정과 앞으로 함께 만들어 갈 여정을 명작의 완성 과정에 비유했다. 이어 구본욱 사장은 “그동안 KB손해보험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변화와 혁신을 모색해 왔다면, 올해는 경계를 뛰어 넘는 과감한 변화와 통찰, 그리고 준비된 전략의 속도감 있는 실행을 통해 가시적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손해보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롯데손해보험(대표 이은호)은 스크린 골프장에서 홀인원 달성 시 기념품·만찬비용 등을 보장하는 ‘CREW 스크린 골프보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CREW 스크린골프 보험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스크린 골프 이용 고객을 위한 생활밀착형 보험으로, △골프존 △SG골프 △카카오VX 등 스크린 골프장에서 18홀 정규 라운딩 중 홀인원을 기록할 경우 최대 20만원까지 보장한다. 홀인원을 달성했을 때 실제 지출한 기념품 구입·라운딩 비용은 물론, 홀인원을 축하하기 위한 일부 비용까지 보장 범위에 포함했다. 홀인원을 기록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발생한 비용이라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 또 함께 라운딩을 진행하는 최대 4인까지 한 번에 가입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도 크게 높였다. 라운딩 시작 전에 스크린 골프장에서 롯데손해보험의 생활밀착형 플랫폼인 앨리스(ALICE) 앱을 통해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합리적인 보험료 역시 장점이다. 보험료는 라운딩 1회 기준 1인 1,150원, 4인 4,620원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홀인원 비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스크린 골프를 즐기는 실속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신한라이프(대표 천상영)의 자회사 신한금융플러스는 지난 14일 사업부장, 본부장 및 지사장 약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전판매와 정도영업 강화를 위한 ‘2026 전략컨벤션’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의 소비자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 방향성에 맞춰 보험업 본연의 가치 실현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신한금융플러스는 ‘완전판매 우리의 약속, 준법으로 완성하는 클린 신한금융플러스’라는 슬로건을 발표하고,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한 영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올해 보험업계 주요 제도 변화에 대응하고자 내부통제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판매수수료 개편 ▲비교안내설명 강화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강화 등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 영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불건전영업행위에 대해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영업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 2025년 11월 신한금융플러스는 금융보안원 사원기관 가입을 통해 고객 정보 보호와 보안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며 금융감독원이 실시한 내부통제 실태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삼성생명(대표 홍원학)이 고객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차별화된 연금설계 솔루션을 마련했다. 지난달 론칭한 삼성생명 '연금LAB'은 ‘Life And Balance’의 의미를 담아 연금을 통해 고객이 미래와 노후를 균형 있게 준비하도록 돕는 디지털 연금 분석 서비스이다. 단순히 연금 상품 정보를 나열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선별된 콘텐츠를 하나로 통합해 고객이 연금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연금 LAB'은 고객의 연령, 직업, 자금 여력 등 개별적인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 고객에게 가장 필요한 상품을 알려준다. 예를 들어 연말정산 시즌인 연초에 '13월의 월급'을 기대하는 직장인을 위해 연간 600만 원 납입 시 최대 99만 원(16.5% 세액공제, 관련세법 충족시)을 돌려 받을 수 있는 연금 상품을 제안하는 최적의 시뮬레이션을 추천한다. 마이데이터 연동 등의 절차 없이도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3층 연금’의 대략적인 예상 수령액을 몇 번의 클릭만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그 밖에도 연금성향진단과 사회초년생의 연금 준비 팁 등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신한라이프(대표 천상영)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가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SOLÀCE)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프리미어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진옥동 회장은 축사를 통해 “쏠라체 홈 미사는 신한금융그룹이 선보이는 첫 시니어 시설로, 금융·주거·의료 서비스를 한 공간에 담아낸 곳”이라며, “단순히 머무는 시설이 아니라 편안한 일상이 이어지는 생활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운영을 통해 쌓이는 경험을 바탕으로 시니어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차분히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쏠라체 홈 미사’는 시니어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숙식 제공과 함께 신체활동 및 인지기능 유지∙향상을 고려한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는 노인요양시설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2026년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10일 서울시 서대문구 개미마을 일대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22,300장을 후원하고 그 중 5천4백여장의 연탄을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DB손해보험 프로미 봉사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 날 20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프로미 봉사단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열정적인 모습으로 이웃을 위해 땀방울을 흘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종표 사장은 “새해 첫 사회공헌 활동인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프로미 봉사단 활동에 필요한 재원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매달 급여에서 기부하고, 그 금액에 회사가 두 배로 출연해 조성한 ‘프로미 하트펀드’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활동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도 마음만은 함께해 의미 있다”고 말했다. 한편, DB손해보험은 2006년부터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삼성화재(대표 이문화)는 본업을 유지하면서도 보험설계사로 활동할 수 있는 N잡러 전용 설계사 조직 「N잡크루」를 새롭게 런칭한다고 12일 밝혔다. 「N잡크루」는 시간과 장소, 영업 실적에 대한 부담 없이 개인의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삼성화재의 신규 설계사 조직이다. 온라인 기반 운영을 통해 직장인, 프리랜서 등 다양한 N잡러들이 보다 쉽게 보험설계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N잡크루」는 최근 사회적 트렌드로 자리잡은 N잡러 특성을 반영해 설계사 시험 준비를 위한 교육 신청과 강의 수강부터 삼성화재 설계사 등록까지의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오프라인 응시가 필수인 손해보험협회 자격시험을 제외한 절차를 온라인으로 간소화해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비대면 교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담 멘토를 지정해 밀착 지원하며, 설계사 자격시험 응시료도 회사가 지원한다. 삼성화재 설계사로 등록한 「N잡크루」는 교육 플랫폼 'MOVE'를 통해 전속 설계사들과 동일하게 영업활동에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다. 보험계약 체결 시 실적에 따라 즉시 수익 창출이 가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