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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초등학교 입학 앞둔 임직원 자녀에 응원 선물 전달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 초등학교 입학 자녀 둔 임직원 초청해 소통의 시간 가져 남성 의무 육아휴직제, 유연근무제 등 다양한 가족친화 복지제도 시행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가 23일 서초구 잠원동 소재 롯데건설 본사 ‘르엘 라운지’에서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직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롯데건설은 지난 2월 6일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롯데건설 임직원 자녀 147명에게 대표이사 명의 축하 메시지와 과자 선물 세트, 그리고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프트 카드를 지급했다. 오일근 대표는 편지를 통해 임직원 자녀들에게 “회사에서 누구보다 멋지게 활약하고 있는 엄마, 아빠처럼 여러분도 학교에서 밝고 씩씩하게 지내고, 학교에 가는 매일이 즐거움으로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롯데건설 기술연구원에서 근무하는 김동규 책임의 자녀인 김민재 군은 “아저씨가 보내주신 카드로 새 가방을 메고 학교에 갈 생각을 하니 너무 신나요. 저도 학교에 가면 열심히 공부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게요”라고 답장을 보냈다. 이처럼 자녀들이 보내온 다양한 답장을 바탕으로 임직원 이벤트를 진행해 선정된 10명의 임직원은 23일 오일근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 선정된 직원들은 오일근 대표와 함께 식사하며 육아에 대한 고충과 회사의 복지제도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

한국필립모리스, ‘세계 물의 날’ 맞아 밀양댐 환경정화활동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 비롯해 양산시·한국수자원공사·지역 주민 등 총 150여 명 참여 민관 협력·현장 중심의 참여형 ESG 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지속적 동행 이어가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윤희경)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중한 식수원인 밀양댐 상수원보호구역을 지키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상남도 양산시의 주관으로 밀양댐의 청정 수질을 보전하고 지역사회의 수자원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자체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필립모리스, 지역 주민이 함께 한 민·관 협력형 환경 실천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참여했다. 또한 한국필립모리스는AWS(Alliance for Water Stewardship) 인증 취지에 따라 책임 있는 물 관리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했다. 현장에는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을 비롯해 양산시청 수질관리과, 원동면 행정복지센터, 한국수자원공사, 원동초등학교, 지역 주민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상수원보호구역 상류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수질 오염 요인을 점검하는 등 건강한 수생태계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은 안정적인 수질 관리와 물 소비 저감을 위해 관련 기술 투자를 지속해왔다. 법적

현대건설-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슈프리마, ‘로봇 통합 솔루션’을 위한 MOU 체결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슈프리마와 ‘로봇 기반 주거단지 서비스 고도화’ 위한 양해각서 체결 단지 인프라와 연동한 ‘라스트마일’ 서비스 등 로봇 기반 생활 편의 서비스 구현 보안 순찰·생활 안내 등 생활 밀착형 로봇 서비스 확대 통해 미래형 스마트 단지 모델 구축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현대건설(대표 이한우)은 지난 18일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26’에 참가한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AI 기반 통합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슈프리마와 함께 '서비스 로봇 기반 주거단지 고도화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거 단지 내 로봇 생태계 구축을 통해 로봇 기반 생활 서비스와 보안 관리 체계를 결합한 새로운 주거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협력으로 현대건설은 향후 전략 사업지를 중심으로 실증 및 서비스 적용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의 아파트 단지 내 로봇 서비스 도입을 위해서는 보안 게이트와 자동문, 엘리베이터 등 주요 설비와의 안정적인 연동과 통신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로보틱스랩은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된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 및 인프라 연동 기술을 제공하고, Vision 기반 AI 기술들을 보안 영역에 적용한다. 로보틱스랩은 모베드(MobED)와 달이 딜리버리(DAL-e Delivery) 등 로봇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슈프리마는 통합 보안 플랫폼인 바이오

HDC현대산업개발, 서울시와 아동 교육환경 개선 업무협약 체결

16일, 서울시 중부교육지원청과 아동·청소년의 통합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업무협약 체결 ‘심포니 교실 숲’, ‘심포니 작은 도서관’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 연계해 교육 환경 개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공동체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지속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정몽규)은 지난 16일 서울시 중부교육지원청과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통합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도규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성기 교육국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이 참석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함께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지역 인재 발굴 및 교육, 학생·학교 지원 성공 사례 공유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협약 이전에도 2014년부터 심포니 작은 도서관을 통해 전국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독서와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심포니 교실숲’ 사업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지난 13일에도 신입사원들이 참여해 서울시 노원구 아이들을 위한 간식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는 HDC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DL건설, 인천 서부권 핵심 교통망 확충에 나선다

인천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28년 착공, 2033년 준공 및 운영 목표 DL건설, “안전하고 효율적인 교통 인프라 구축 예정”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DL건설(대표 여성찬)은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은 인천시 서구 경서동 경서삼거리와 서구 왕길동 검단2교차로를 연결하는 총 연장 4.565km, 왕복 4차로 규모의 대심도 도로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3,493억 원이며, BTO-a(손익공유형 수익형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추진된다. 본 사업은 인천시가 서부권 핵심 간선도로망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북부권역 지속 개발에 따른 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 추진 경과를 살펴보면, 2022년 2월 최초제안서 제출을 시작으로 2023년 6월 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 이어 2025년 9월 제3자 공고에 대한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의결이 이루어졌고, 같은 해 10월 제3자 공고 후 12월 실시된 1단계(PQ) 평가에서 설계·시공 능력과 재무 안정성 등 필수 기준을 충족해 통과했다. 이후 진행된 2단계 기술·수요·가격 평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2026년 3월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DL건설은 인천시와의 세부 협상을 거쳐 2027년 상반기 실시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공사

현대건설-위빌드, 대형 인프라·에너지 협력 MOU 체결

현대건설, 세계적 인프라 건설기업 伊 위빌드(Webuild)와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진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 통한 시너지 창출 기대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현대건설(대표 이한우)은 13일(현지시간) 글로벌 건설기업 위빌드(Webuild)와 ‘대형 인프라 및 양수발전 등 에너지 사업 협력’에 관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탈리아의 위빌드 로마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와 피에트로 살리니(Pietro Salini) 위빌드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위빌드는 초대형 복합 엔지니어링 프로젝트를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톱티어 건설기업으로 철도, 터널, 댐, 수력 및 양수발전 분야에 주력한다. 이탈리아를 포함한 유럽, 북미, 호주 등 선진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5년 美 ENR 인터내셔널 건설사 최상위권, 특히 댐 및 저수지 등 수자원 부문의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본 협약을 계기로 현대건설과 위빌드는 유럽, 북미 등 선진시장과 아시아-태평양, 중동 지역 전반을 아울러 고속철도, 공항 등 사회기반시설과 양수발전을 포함한 에너지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특정 시장에 대한 독점적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프로젝트별 특성을 고려한 합작법인 설립을 검토하고 협력 분야와 대상 사업을 확대하는 등 새

포스코이앤씨, 공동주택에 ‘AI 헬스케어 서비스’ 도입

입주민 건강 측정·AI 분석·전문가 상담까지… 주거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구현 대전 관저지구·검단 워라밸빌리지 내 단지 첫 적용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포스코이앤씨(회장 장인화)가 공동주택 입주민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단지 내 AI 헬스케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1~2인 가구 증가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일상 속 건강관리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이앤씨는 11일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헬스케어 전문기업 아크[ARK](대표이사 김형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크는 POCT(현장검사) 기술과 AI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보유한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부산대병원과 협력해 실제 환경에서 헬스케어 서비스를 구축·운영해 온 경험이 있다. 이번 서비스가 도입되면 ‘오티에르’와 ‘더샵’ 입주민들은 단지 내 전용 라운지에서 간단한 건강 측정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혈압, 심박수, 스트레스 지수, 혈중 산소포화도 등 주요 건강 지표를 측정해 일상적인 건강 확인은 물론 분기별 정밀 건강 검사와 연령대별 맞춤형 검사까지 받을 수 있으며, AI가 이를 분석해 현재 건강 상태를 평가하고 생활습관 관리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축적된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약사·간호사·케어매니저 등 전문 인력이 온·오프라인 건강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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