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해재난안전협회,‘2025 생활안전 캠페인’실시..파트너사 모집

자동차 사고시 꼭 필요하지만, 구비 안 된 안전용품 5가지 키트화
안전키트內 파트너 기관명 노출 및 자체 CSR 용품으로 활용가능
협회 정기 안전포럼에 후원사 명시 및 포럼 정기 초청
국민안전제고 앞장서는 사회적 기업 이미지 고취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사)한국재해재난안전협회(회장 최규동)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자동차 사고 시 자동차 안에 반드시 구비되어야 할 자동차안전용품을 키트로 제작해 배포하는 ’2025 생활안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 국민들이 일상에 언제라도 겪을 수 있는 재난적 자동차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자동차안전키트 이름은 탈출을 의미하는 ‘EXIT’와 장비용품을 일컫는 ’KIT‘를 병합한 ’EKIKIT‘(엑시키트)로 정했다.

 

협회는 국민들이 엑시키트를 이용해 예기치 못한 자동차 사고와 화재상황에서 신속히 탈출 및 대응하는 기여할 수 있는 캠페인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따라서 자동차 안전 사고와 연관성이 자동차 기업, 관련 보험회사, 타이어회사, 정유사 등과 파트너십을 맺어 안전 캠페인 행사를 우선 진행할 예정이다.

 

협회는 또한 국민 안전인식 제고 및 사회공헌에 항상 관심이 높은 대기업들과 파트너 관계를 수립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번 안전 캠페인에 참가하는 파트너社는 <엑시키트> 겉면 케이스 및 사용설명서에 해당 기업명을 노출할 수 있으며, 또한 기업 자체적으로 CSR 활동의 협찬품으로 활용 가능하다.

 

한국재해재난안전협회 최규동 회장은 “자동차 재난사고는 언제나 일어날 수 있지만 해당 사고에서 사고 당사자가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는 보호제품을 차량에 구비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며, “이번 엑시키트 안전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안전 사고 대응 역량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엑시키트>는 △비상용 안전벨트 커터 및 유리파쇄용 해머 △도로 사고시 거치용 LED삼각대 △차량 신호용 4기능 경광봉 △비상 호루라기 △방화 블랭킷(blanket) 등 5종이 구비된다.

 

이번 안전 캠페인 파트너에 관심이 있는 기관은 한국재해재난안전협회 사무국 이메일(dscmakorea@gmail.com) 또는 전화(02-735-0274)로 연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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