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HS효성그룹(대표 임진달)은 지난 29일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2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HS효성 지주사를 비롯해 주요 계열사인 HS효성첨단소재,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HS효성그룹은 ‘가치, 또 같이’라는 그룹 슬로건 아래 기업의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은 “HS효성그룹은 사업을 통해 창출한 가치를 사회와 나누고, 이웃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HS효성그룹는 올해 ‘2025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에 신규 선정되고,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 받는 등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 실현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선임기자 |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해양산업과 학교 발전에 기여하고자 목포해양대학교(이하 목포해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부산해양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두번째다. 목포해대에서 개최된 ‘융합대학 및 학과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는 김경배 HMM 대표이사와 한원희 목포해대 총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HMM은 목포해대와 상호 교류를 통한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해양산업과 학교발전에 앞장서기로 했다. 특히 HMM은 현재 목포해대에서 추진하고 있는 4차 혁명 시대를 대비한 친환경스마트선박분야 전문인재 양성 및 운영, 상호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 발굴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HMM은 글로벌 해기사 양성지원과 첨단교육 및 연구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학교 발전기금 2억 원을 기부했다. 김경배 HMM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해운산업의 발전은 우수한 해양 전문인력으로부터 시작된다”며 “미래해양인재가 지속적으로 배출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김경배 HMM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해운산업의 발전은 우수한 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