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카카오(대표 정신아)가 카카오톡 예약하기로 봄맞이 2025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카카오는 2월 28일부터 3월 30일까지 카카오톡 예약하기에서 국내 1만 여개 숙박시설(서울, 인천, 경기 제외)의 할인 쿠폰을 선착순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7만 원 이상 숙박 상품 구매 시 3만 원, 7만 원 미만 구매 시 2만 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경상, 전라, 충청, 제주 등 전국 각지의 봄꽃 명소 주변 숙소를 추천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진해 군항제, 구례 산수유 축제 등 지역별 유명 봄꽃 행사를 즐기려는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숙소 예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할인 쿠폰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카카오톡 내 더보기 탭에서 '예약하기'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카카오맵 앱 검색창 하단 '숙박세일페스타'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카카오맵 앱에서는 ’숙박세일페스타’ 또는 숙소, 호텔, 펜션 등 숙박시설 검색으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BC카드 이용자라면 간편결제 앱 페이북 마이태그에서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태그한 뒤 3만 원 이상 결제하면 2천 원 추가할인 및 중복적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카카오(대표 정신아)가 카카오톡 친구탭 ‘펑’에서 춘식이가 만든 세상에서 제일 짧은 소식지 ‘요즘 춘식이’를 연재한다고 4일 밝혔다. 춘식이가 에디터로 변신해 춘식이의 일상과 카카오프렌즈의 소식을 전하는 콘텐츠로, 펑 게재 시점부터 48시간 동안 볼 수 있다. ‘요즘 춘식이’는 카카오톡 ‘펑’에 등장하는 ‘춘식이’ 채널에서 오늘부터 2달 간 비정기적으로 게재된다. 가볍고 재치 있는 방식으로 일상을 공유한다는 콘셉트의 ‘펑’과 어우러져 카카오프렌즈 팬들은 물론 카카오톡 이용자 모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요즘 춘식이’는 에디터 춘식이가 포착한 요즘 이야기를 전하는 콘텐츠다. 춘식이의 근황과 생각, 관심사 등 다양한 일상 이야기를 춘식이만의 엉뚱 발랄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세상에서 제일 짧은 소식지’라는 콘셉트에 맞춰 표지, 본문, 크레딧 총 3장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4일 공개한 창간호는 춘식이가 에디터인 본인 스스로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다. 최고의 슈퍼스타이자 지성까지 겸비한 ‘춘식슈타인’이라 자칭하며 자신만만한 ‘춘식이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또한 표지와 크레딧에도 그림과 문구 등 소소한 재미 포인트
한국재난안전뉴스 김세미 기자 | 카카오(대표 홍은택)는 커머스CIC에서 운영하는 카카오쇼핑라이브가 '파트너스 라이브'를 신설하고 오픈형 플랫폼으로 본격 진화한다. 파트너스 라이브는 카카오톡 스토어 입점 업체가 원하는 시간대에 자유롭게 카카오쇼핑라이브에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다. 카카오쇼핑라이브는 파트너스 라이브를 활용해 파트너사의 판매 활로를 넓히고 이용자들에 더욱 다양한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라이브커머스를 처음 진행하는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카카오쇼핑라이브의 스마트 스튜디오와 관련 장비를 지원한다. 송출 전문가, 라이브 진행자 등도 지원해 원활한 라이브를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향후 지원 인프라를 지속 확대하고 라이브커머스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방침이다. 카카오쇼핑라이브는 파트너스 라이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올해 1분기 240회가량의 CBT(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진행했다. CBT에 참여한 파트너사들의 긍정적인 성과에 힘입어 파트너스 라이브를 정식 공개했다. 카카오톡 스토어 우수 파트너 1500개사에 먼저 파트너스 라이브 서비스를 개방하고 단계적으로 대상 파트너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파트너스 라이브 신설을 기념해 5
한국재난안전뉴스 최종걸 편집인 | 먹통에는 원인이 있었다. 지난 10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이용하는 카카오톡이 데이터센터내 화재로 전원 공급이 중단되는 바람에 동시에 먹통사태로 이어졌다. 전원이 차단되면 작동돼야할 무정전 전원공급장치마저도 작동 불능이었기 때문이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사고 발생 53일 만에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카카오 데이터센터가 소재한 SK C&C 판교데이터센터의 리튬이온 배터리와 비상전원을 공급하는 무정전 전원장치(UPS)를 같은 장소에 설치한 것이 문제였다. 배터리에서 불이 나도 UPS는 정상적으로 작동해 전기를 공급해야 하는데 너무 가까이 설치돼 UPS까지 작동을 멈췄다는 것이다.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 등 핵심 기능을 맡은 서버들이 판교데이터센터 한 곳에 집중돼 있어서 전원이 차단되자 올 스톱 된 것이다. 완전 복구까지 127시간 30분이 걸린 카카오 먹통 사태로 피해를 봤다고 신고한 사례만 10만5000여 건이다. 카카오톡은 핵심 설비를 한 곳에 집중했고 국민은 카카오톡을 초연결망으로 이용하다보니 그 피해는 쓰나미처럼 몰려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조사내용과 카카오측의 사고 원인 발표에는 데이터센터 문제 발생시에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