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채연 기자 | 동원F&B(대표 김성용)가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받고 있는 탁구선수 신유빈을 앞세워 냉장햄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동원F&B의 ‘그릴리(Grilly)’는 직화 오븐과 그릴로 고기를 구워 진한 육즙과 불향이 가득한 프리미엄 냉장햄 브랜드다. 동원F&B는 업계 최초로 직화 오븐과 그릴 설비를 도입해 불에 구운 고기의 맛을 구현한 차별화된 제품들을 선보이며 ‘직화구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했다. 동원F&B는 최근 ‘그릴리(Grilly)’의 TV CF 모델로 신유빈 선수를 발탁하며 활발한 마케팅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번 CF는 ‘국가대표 신유빈이 선택한 후랑크’라는 콘셉트로, 직화 후랑크의 불향과 육즙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동원F&B는 신유빈 선수가 보여준 열정적인 모습이 ‘그릴리’가 추구하는 브랜드 콘셉트와 부합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CF에는 신유빈 선수의 카리스마 넘치는 훈련 모습과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그릴리 직화 후랑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그 밖에 인터뷰와 메이킹 필름 등 다양한 후속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지난 11월에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동원F&B(대표 김재욱)가 급성장하고 있는 직화햄 시장을 선도하고 차세대 냉장햄 시장 공략을 위해 오븐과 그릴에 두 번 구워 진한 불맛을 입힌 직화햄 브랜드 ‘그릴리(Grilly)’를 런칭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6년 업계 최초로 오븐과 그릴 설비를 도입해 불맛을 더한 직화햄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의 제품을 선보인 동원F&B는 현재 국내 냉장햄 시장은 성장이 정체됐지만, 매년 20% 이상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약 600억원 규모를 돌파했다. ‘그릴리(Grilly)’는 그릴(grill)과 알파벳y(why)의 합성어로, ‘그릴에 구운 직화햄이 맛있는 이유’라는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 그릴리는 사각햄, 후랑크, 닭가슴살, 베이컨 등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냉장햄 제품으로 다양하게 제품군을 확장했다. 그릴리는 저온 숙성한 돼지고기, 닭고기를 250~300도 오븐과 500도 직화그릴에 두 번 구워 풍부한 육즙과 진한 불맛을 느낄 수 있으며, 불맛을 내는 첨가물이나 보존료, 산화방지제, 색소 등의 합성첨가물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동원F&B 관계자는 "냉장햄은 밥 반찬뿐 아니라 간식이나 안주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