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한국맥도날드(대표 김기원)가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올해 첫 정규직 매장 관리직 공개 채용 서류 모집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매니저 트레이니’로, 고객서비스·영업·품질·인사 등 레스토랑 운영 전반을 관리하는 직무다. 외식업 경력이나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며, 입사 후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과정을 통해 단계적으로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접수 후 1차 인터뷰, 2차 매장 실습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서류 접수 기간은 1월 12일부터 25일까지이며, 맥도날드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3월에 입사하게 된다. 최종 합격자는 입사 후 4개월간의 교육과 실습을 거쳐 부점장으로의 승진 기회가 제공되며, 이후에는 매장 운영을 총괄하는 점장, 본사 소속 지역 관리자로 성장할 수도 있다. 개인 역량에 따라 본사 마케팅, 인사, 재무, IT 등 다양한 부서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실제 매니저 트레이니 출신 직원 2명이 최근 본사 마케팅, IT 부서로 이동해 근무 중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한국맥도날드의 매장 관리직은 고객과 가까운 현장에서 외식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홈플러스(대표 이제훈)는 전국 홈플러스 대형마트에 근무할 280명 내외의 인턴 사원과 슈퍼마켓(익스프레스)에서 근무할 경력·인턴사원 150여명 총 430여 명 규모 채용연계형 인턴십 채용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서울·인천·경기·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까지 전국의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익스프레스)에서 근무할 인력을 필요로 한다. 선발된 인턴사원들의 주요업무로 ▲상품 품질관리 ▲상품 진열 ▲발주 ▲재고관리 ▲고객 응대 등 영업관리 전반에 걸친 업무를 수행한다. 신입 채용 대상은 전문 학사 이상의 학위 소지자 또는 올해 8월 졸업 예정자다. 채용 일정은 이달 12일까지 원서접수를 마감한 뒤, 서류전형을 거쳐, 6월 중 면접전형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류전형은 100% 자기소개서로만 평가를 진행한다. 국가 보훈 대상자·장애인은 관련 법령에 의거 우대한다. 합격자 명단은 6월 내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턴사원들은 7월부터 인턴십 근무를 시작해 9월까지 인턴십 기간을 거친다. 인턴십 기간 종료 후 최종 업무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이 진행된다. 홈플러스 측은 “선발된 인턴사원에 대해서는 높은 수준의 정규직 전환률을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