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이 100세시대연구소는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아카데미”를 오는 27일(목) 오후 3시부터 60분 동안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100세시대아카데미는 연금계좌에서 자산운용을 위한 투자 방법의 하나인 “연금계좌에서 투자에 주목해야 할 TDF” 를 주제로 진행하며, 전 세계 최초로 타깃데이트펀드(TDF)를 출시한 올스프링(Allspring)에서 자문을 받아 운용하는 펀드인 NH아문디자산운용의 하나로TDF에 대해 강성언 팀장이 강연할 예정이다. 100세시대연구소는 반기에 열리는 명사특강 외에 연금의 투자 및 운용을 위한 투자관련 세미나도 진행하고 있다. 100세시대아카데미 유튜브 실시간 세미나는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NH투자증권 영업점 또는 모바일 링크 (<https://m.nhqv.com/s/djj0t>) 등을 통해 누구나 할 수 있다. 김동익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는 연금 자산은 시간에 따른 복리효과를 기대 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고 하며, “바쁜 일상 속에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는 15일 지진 위기경보 단계가 '주의'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관계 부처에 긴급지시를 내렸다. 한 총리는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에게 "전체 상황 관리에 철저를 기하면서 위험징후 감지 시 위험지역 국민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예,경보 시설의 작동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 및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한 총리리는 이와 관련,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원전, 전기, 통신, 교통 등 국가기반 서비스의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유사시 비상대비 조치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기상청장에게는 "국민들이 지진으로 인해 과도하게 동요하지 않도록 지진 관련 정보를 투명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라"고 당부했다. 그는 특히 각 부처 및 지자체에서는 지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기관별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른 임무와 역할을 점검하고 국민들께서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를 강화해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15일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27분 동해시 북동쪽 52㎞ 해역에서 규모 4.5 지진이 발생했다고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민간과 공공이 실시간으로 재난안전데이터를 공유한 결과, 지난 강릉산불 발생 시 선제적 대응으로 가스 폭발 등 대형피해를 예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 구축한 '재난안전데이터 공유 플랫폼'을 통해 공유한 재난안전데이터가 실제 재난현장에서 활용되어 피해를 줄이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정과제인 '과학적 재난안전 관리체계 구축'과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의 추진과제로 재난관리책임기관에서 생산,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국민에게 공개하고 있다. 지난 3월 행정안전부와 에스케이(SK)가스㈜는 가스시설 안전관리를 위해 기상특보와 산불 관련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두 기관 간의 정보 공유로 산불피해 예방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었는데, 지난 4월 11일 강릉에서 산불 발생 때 산불 발생지점 거리 데이터 등의 관련 데이터가 에스케이(SK)가스㈜에 실시간으로 공유된 것이다. 에스케이(SK)가스㈜는 해당 정보를 자사 플랫폼인 'Wego'를 통해 산불 발생지점으로부터 반경 10㎞ 내에 있는 1574개의 가스충전소 및 사업장 안전관리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