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HMM(대표 최원혁) 임직원들이 연말맞이 물품기부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HMM은 지난달 24일부터 ‘아름다흠(HMM)’ 행사를 진행했다. 아름다흠은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는 HMM의 임직원 물품기부 캠페인으로, 매년 임직원들의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올해는 직접 가져와서 기부하기 어려운 물품에 한해서 방문 수거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총 1,200여점의 물품을 모았다. HMM은 임직원 기부 물품과 회사에서 마련한 기부금을 비영리 공익법인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지난 7월에는 영유아의 체온유지와 질병예방에 도움이 되는 수면조끼를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약 230개의 수면조끼를 만들어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 ‘희망의집’에 전달했다. 또한 지난 10월에는 ‘HMM 1억보 걸음수 기부 챌린지’가 진행됐다. 한달 동안 임직원들의 걸음수가 1억보를 달성할 경우 회사에서 저소득층환아 지원사업에 1,000만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500여명이 참여해 총 1억4,000만보를 기록했다. HMM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하기 위해 다양한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롯데건설(대표 박현철)은 지난달 30일 경상남도 일대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시설개선 사업인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96호 및 97호 임직원 봉사활동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이하 ‘러브하우스’)는 지난 2012부터 건설업 특성을 살려 주거와 복지, 교육 등의 노후 시설들을 개선하는 롯데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롯데건설은 이번 ‘러브하우스’를 통해 지난 여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침수, 시설 훼손 등의 수해가 발생한 경상남도 산청군과 합천군 일대 아동복지시설 2개소를 복구했다. 특히, 경상남도 합천군과 산청군의 아동센터는 단순한 돌봄과 학습 지원을 넘어 아동들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롯데건설은 수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아동센터의 시설 복구를 지 원하고 안정적인 아동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자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았다. 이날 롯데건설 윤수준 영남지사장과 임직원들은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꿈꾸는지역아동센터에서 노후 책상과 책장을 교체한데 이어 산청군 참포도지역아동센터에서도 건물 외벽 도색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앞서 롯데건설은 합천군 지역아동센터에는 온열 판넬 및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NH농협생명(대표 윤해진)이 지난 24일 쌀 10,000포대를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농협생명 김재춘 부사장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총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된 쌀은 세이브더칠드런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전국 결식 우려 아동과 관련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농협생명 김재춘 부사장은 “미래 희망인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사회적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 농촌봉사활동 ▲ ‘함께하는마을’ 일손돕기 ▲ 농산물 구매 및 나눔 행사 ▲ 농촌순회진료 활동 등 지역사회와 농업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박소민 기자 | 지난 6일 신세계(대표 차정호) 센텀시티점은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재생산한 업사일클링 물품을 취약계층에게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진행됐으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시작하게 됐다고 부산 신세계백화점은 설명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올 여름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전국 7개 점포에서 약 5t가량의 페트병을 수거했다. 이후 수거된 페트병은 플라스틱 폐자원을 재생해 상품을 만드는 사회적 기업 ‘우시산’과 협업으로 친환경 이불로 재생산됐다. 이렇게 재생산된 이불은 총 570채이며, 이는 부산·경남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선진 신세계 센텀시티 점장은 "앞으로도 환경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다양한 ESG 활동은 물론 사회적 기업, NGO 등과 협업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넓혀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신세계 센텀시티 김선진 점장,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사무총장, 사회적 기업 '우시산' 변의현 대표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