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국순당(대표 손경식)이 프랑스 와인의 유명 산지인 샹파뉴와 부르고뉴 샤블리 지역의 부티크 와이너리 3곳의 유명 와인을 국내에 동시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 ‘샴페인 자끄 피카드(Champagne Jacques Picard)’ 와이너리는 프랑스 샹파뉴 지역에서 4세대째 약 17만㎡의 포도밭을 관리하며 모든 제조 과정을 자체적으로 관리하며 샴페인을 양조하고 있다. 몽따뉴 드 랭스(Montagne de Reims)에 위치한 프리미에 크뤼 마을인 베루(Berru)를 중심으로 떼루아의 철학을 담았다. 순차적으로 매년 숙성하는 솔레라 시스템을 통해 오랫동안 숙성해온 리저브 와인을 40%가량 사용해 샴페인을 만든다. 풍부한 숙성미와 오랜 기간 효모 숙성을 통한 풍미가 매우 섬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파스칼 부샤드(Pascal Bouchard)’ 와이너리는 부르고뉴 샤블리 지역에서 1979년 설립됐다. 샤블리 떼루아의 순수함을 가장 교과서적으로 표현한 브랜드로 손꼽힌다. 직접 소유한 포도밭에서 양조하며, 3개의 그랑크뤼 포도밭과 7개의 프리미에 크뤼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다. 수령이 50년 이상된 오래된 포도나무의 포도로 와인을 만들기 때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오늘은 화이트데이다. 코로나 19를 거치며 음주 문화도 변화해 이왕이면 스토리가 있고 대화 소재가 될 수 있는 술로 기념일을 즐기는 추세이다. 화이트데이에 어울리는 술로 뽀얀 하얀 색의 막걸리와 제조 년도가 표시된 샴페인 호스톰 블랑 드 블랑 2010 등을 추천한다. 막걸리는 쌀을 발효시켜 만든 우리 술로 하얀 색의 도수가 낮은 술이다. 최근 정통 막걸리뿐만 아니라 단팥이나 바나나 등을 첨가한 맛과 캐릭터 디자인 제품 등 다양한 제품이 선보여 화이트데이에 골라서 즐기기 손색이 없다. 국순당(대표 배상민) 쌀 막걸리는 세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쳐 부드러운 막걸리의 풍미가 특징이다. 페트병뿐만 아니라 소용량 캔 제품도 출시돼 소비자의 선택 폭이 넓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가치소비 트렌드에도 적합한 제품이다. 열을 가해 고두밥을 짓는 과정이 필요 없는 ‘생쌀발효법’을 적용해 빚는다. 에너지 절감효과 및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최소화했다. 라벨에 절취선을 적용해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도 쉽게 했다. ‘국순당 쌀막걸리’를 기반으로 인기 브랜드와 협업한 제품도 기념일에 즐기기 좋다. 일명 바나나 막걸리인 ‘국순당 쌀 바나나’는 막걸리 탄산의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