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은 개인 고객의 택배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택배 접수 편의성을 강화하고 신용카드와 간편결제 기능을 추가하는 등 오네(O-NE) 어플리케이션(앱)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6일 밝혔다. 기존 오네 앱은 택배를 받는 고객을 위한 배송 조회 기능이 중심이었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택배 기사가 집 앞까지 찾아오는 택배 방문 접수 ▲고객 근거리에 위치한 무인 보관함 위치 조회와 예약 안내 등 '접수 고객 중심' 기능이 메인 페이지에 전면 배치됐다. 이와 함께 배송조회 역시 메인 페이지에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사용자 환경(UI, User Interface)을 직관적으로 개선했다. 배송비 결제도 한층 편리해졌다. 신용카드와 네이버·카카오·토스페이를 활용한 간편결제 기능을 앱뿐만 아니라 홈페이지에도 추가해 기존 배송기사에게 직접 현금으로 지불하거나 계좌이체를 해야만 했던 불편함을 해소했다. CJ대한통운이 이렇게 개인택배 서비스 강화에 나선 배경에는 그간 택배 거래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이커머스(B2C)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개인택배 시장이 새로운 성장 돌파구로 떠오르고 있다는 판단이 있었다. 고물가와 경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컬리(대표 김슬아) 멤버십 고객이라면 이제 배송비 부담 없는 장보기가 가능해졌다.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컬리멤버스’ 고객을 대상으로 2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쿠폰 31장을 매달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실상 매일 무료배송인 셈이다. 컬리멤버스는 월 이용료 1,900원만 내면 2,000원을 즉시 적립금으로 돌려받는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다. 장보기 스타일에 따라 자주 구매형 ‘코어’와 대량 구매형 ‘플러스’ 중 선택 가능하다. 실질 구독료 0원에 무료배송 쿠폰 1장 포함 4종의 쿠폰팩과 멤버스 한정 할인, 오프라인 제휴 등 고객에게 필요한 혜택만을 큐레이션해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컬리멤버스 가입자는 올 5월말 기준 지난해 8월 론칭 첫 달 대비 3배 증가했다. 특히, 10명 중 9명이 재구독을 하는 등 높은 멤버십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컬리는 오는 7월 1일부터 ‘코어’ 옵션에 무료배송 혜택을 강화해 멤버스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구독료 인상 없이 무료배송으로만 9만 3,000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새로워진 컬리멤버스 ‘코어’는 무료배송 쿠폰 31장에 3만원 구매 시 3,000원 쿠폰 1장, 6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혁신기술기업 CJ대한통운(대표 강신호)은 오는 30일까지 풀필먼트(fulfillment·물류 일괄 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판매자에게 배송비 할인을 포함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네이버도착보장’ 서비스를 신규 이용하는 판매자가 그 대상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판매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센터에서 도착보장 견적을 신청하고, 연말까지 서비스 계약 및 입고를 완료하면 된다. 건당 배송비 1000원을 한 달 동안 할인받거나 3개월간 무료로 물류센터에 상품을 보관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해 최대 300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도착보장은 판매자의 물류 서비스는 물론 소비자들이 안내받은 상품 도착일에 정확히 배송받을 수 있도록 돕는 D2C(Direct to Consumer) 솔루션이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네이버와 도착보장 서비스를 론칭한 뒤 다방면의 서비스 개발을 놓고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최대 강점은 CJ대한통운의 압도적인 물류 인프라다. 업계 1위인 CJ대한통운은 전국에 14개 허브터미널과 280여 개 서브터미널을 운영 중이다. 서비스 품질 면에서도 첨단 물류 기술, 국내 최대 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