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현대로템(대표 이용배)이 대만에서 미래 수소 에너지 기술력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20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대만 가오슝시에서 열리는 ‘2025 스마트 시티 서밋 & 엑스포(이하 2025 SCSE)’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SCSE는 2014년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열리는 대만의 대표 스마트 시티 박람회로, 스마트 시티 관련 기술과 상품을 전시하고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 박람회는 디지털 및 녹색 혁신을 주제로 스마트 의료와 5세대(5G) 이동통신 지능형 사물 인터넷, 탄소중립 혁신, 친환경 교통수단 등을 세부적으로 다룬다. 현대로템은 이번 박람회에서 대만의 수소 전략과 가오슝시의 탄소중립 정책에 기반한 수소 사회 종합 솔루션을 알리는 데 집중한다. 2023년 대만 국가발전위원회는 ‘2050 탄소중립 수소 핵심전략 액션플랜’을 발표하고 수소 에너지 기술 개발과 공급망, 인프라 확충을 위한 중장기 정책과제를 수립했다. 특히 가오슝시는 대만의 대표적인 중화학 산업도시로, 지난해 수소 충전소 설치를 완료했으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모든 버스를 전기, 수소 버스로 대체하는 등 친환경 에너지 산업도시로 전환을 추진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LG화학(대표 신학철)이 고객 맞춤형 친환경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뷰티 시장을 공략한다고 14일 밝혔다. LG화학은 20일부터 3일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볼로냐 2025 (Cosmoprof Worldwide Bologna 2025)’에 참가해 지속가능한 원료로 만든 친환경 제품들을 전시, 글로벌 고객 확보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코스모프로프 전시회는 뷰티 산업의 소재, 패키지, ODM(제조자개발생산), 브랜드 등 약 3,000여개의 코스메틱 회사가 참가하는 글로벌 최대 뷰티 산업 박람회다. LG화학은 친환경 파트너사인 코스맥스 부스의 에코존에서 친환경 원료를 활용한 용기부터 포장재까지, 뷰티 산업의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선도할 친환경 소재 포트폴리오를 폭넓게 선보인다. 전시 부스에서는 폐식용유 등 재생 가능한 식물성 원료를 활용해 고객이 원하는 함량에 맞춰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드롭인(Drop-In) 솔루션인 BCB(Bio-Circular Balanced) 소재와 플라스틱을 화학적으로 재활용한 CB(Circular Balanced) 소재가 적용된 뷰티 용기들을 전시한다.
한국재난안전뉴스 김세미 기자 | 이베이코리아(대표 전항일)가 운영하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과 옥션이 가을철 골프 시즌을 맞아 내달 3일까지 최대 30% 할인쿠푼을 지급하는 '온라인 골프 박람회'를 진행한다. 26일 G마켓에 따르면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22일까지 G마켓의 골프용품 판매량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두 자릿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드라이버(17%), 아이언(28%), 페어웨이우드(27%) 등을 비롯해 남성 골프재킷(77%), 골프양말(155%) 등 패션잡화 판매도 증가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지속되면서 실내 골프를 중심으로 고객층이 늘어난 데 따른 요인으로 큰 것으로 분석됐다. 옥션에서도 이런 코로나 영향으로 실내 골프 인구 증가 등으로 인해 골프채그립(55%), 볼마커(34%), 거리측정기(9%) 등 필드용품과 실외연습장비(160%), 스윙연습기(13%) 등 골프 연습용품이 크게 늘었다. G마켓과 옥션은 골프 박람회 전용 2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AK골프, 골프존, 한강골프, 아베골프, 다이렉트골프, 파인캐디 등 기획전을 통해 선보이는 골프 용품에 적용하면 1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