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LG화학(대표 신학철)이 임직원의 성장과 경력 개발 지원에 나섰다. 경영진과 직군별 전문가에게 직접 멘토링을 받고 커리어 비전을 탐색해 보는 ‘커리어 위크(Career Week)’를 통해서다. LG화학은 2일부터 나흘간 오산 리더십센터와 온라인에서 제2회 커리어 위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커리어 위크는 사내외 전문가를 초빙해 강연 · 멘토링 등의 시간을 갖고, 임직원이 주도적으로 ‘일을 통해 성장하는 기회’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주간이다. 처음 커리어 위크를 시작한 지난해에만 48명의 전문가와 5,526명의 임직원이 경력 개발에 동참했다. 올해는 LG화학 경영진을 비롯해 LG 계열사 리더들이 일일 강사가 되어 성공 경험과 커리어의 전환점을 공유했다. 내부 강사로는 신학철 부회장과 남철 첨단소재사업본부장이, LG 계열사 강사로는 정대화 LG전자 생산기술원장, 김영민 LG경영개발원/경영연구원장, 박일평 LG사이언스파크 대표, 이석우 LG전자 북미이노베이션센터(LG NOVA) 센터장, 배경훈 LG AI연구원장 등이 참여했다. 동일 사업부 및 동일 직군의 리더와 구성원이 만나는 ‘커리어 멘토링’ 시간에는 연구·개발(R&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대표 홍현성)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취업을 준비중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직무 멘토링 프로보노 프로그램인 ‘청춘잡(Job)담(Talk)’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프로보노(Pro Bono)’란 ‘공익을 위하여(pro bono publico: for the public good)’라는 뜻의 라틴어의 약자로 전문가가 자신의 전문성을 활용해 자발적이고 대가 없이 공공을 위해 봉사하는 일을 뜻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생생한 직무 이야기, 건설업계 트렌드 등 관련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사내공모를 통해 해외영업·마케팅, 플랜트·건축, 사업관리, 도시계획, 회계, IT, 정보보호 등의 직무에서 3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멘토 13명을 선발했다. ‘청춘잡(Job)담(Talk)’은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청년들의 관심 직무 별로 관련 경력을 가진 멘토가 배정되어 약 1시간 동안 자유롭게 경험과 노하우, 취업 관련 질문 등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티몬(대표 장윤석)이 6월 8일까지 직무 체험형 인턴십 00명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체험형 인턴십은 ▲신사업 전략/기획 ▲채용 프로세스 지원 ▲마케팅 지표 분석 ▲라이브커머스 방송 기획/제작 ▲디자인 콘텐츠 기획/제작 ▲사내 콘텐츠 및 블로그 등 총 6개 업무 부분에서 모집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들은 각 조직장들과 면접 후 채용이 확정되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티몬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게 되며 인턴십 기간 연장을 희망할 경우 실무부서와 협의 후 연장할 수 있다. 물리적 공간 제약을 없앤 '스마트&리모트 워크' 체제에서 각 부서별 업무 성격에 따라 서울본사 또는 거점오피스 등을 활용해 원격으로 일할 수 있다. 인턴십 합격자들은 현업에 배치돼 1:1 멘토링을 받을 수 있으며, 직무교육과 인턴 교육 등을 진행하며 유통업계는 물론, 해당 직무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이수현 티몬 피플실장은 "이번 직무 체험형 인턴십은 실무 현장을 체험하며 자신의 실력을 가늠해보고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티몬은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실무역량을 갖춘 인
한국재난안전뉴스 김세미 기자 |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자회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 조영철)가 자사가 운영해온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인 ‘드림스쿨’의 10주년 성과 보고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19일 경기도 성남 분당 사옥 대강당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흥식 회장,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조영철 사장, 그리고 드림스쿨 참가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드림스쿨 10주년 성과보고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드림스쿨은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비전과 함께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해 온 청소년 꿈 찾기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사업장이 위치한 서울, 인천, 군산 등의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진로를 구체화하고, 꿈을 찾아가도록 지원해 주고 있다. 드림스쿨 프로그램에는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 멘토 404명과 전문가 487명 등이 참여했으며, 멘티로는 총 459명의 청소년들이 참가, 이중 350명이 본인 적성에 맞는 꿈을 찾아 사회에 진출하게 됐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10년간의 멘토링 활동 소개, 프로그램에 참여한 멘토, 멘티의 성장 연구결과, 참여자들의 사례발표와 전문가 패널 토론
한국재난안전뉴스 온라인뉴스팀 |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지역사회의 환경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지역 환경청과 함께 중소기업 환경기술 멘토링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실시되는 중소기업 환경기술 멘토링 사업은 지역 환경청, 녹색기업, 중소사업장이 협약을 맺고, 탄소중립 기여 및 사업장의 효율적 환경관리와 지역 환경개선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멘토링 사업을 통해 "친환경 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돕고, 이들 기업의 환경개선활동 확대를 위해 멘토링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은 지역사회 내 동종 중소 업체의 환경기술 멘토가 되는데, 폐수 관리 및 폐기물 재활용 방안 등 환경오염 배출 시설 운영 노하우 및 기술을 2년 동안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단순히 기술 기원에 그치지 않고, 해당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고, 사후 관리를 통해 기업환경에 맞춘 개선방안을 지원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친환경·필환경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며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