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포스코퓨처엠(대표 유병옥)이 특별 봉사활동 기간인 ‘나눔의 달’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사업장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나눔의 달'은 포스코퓨처엠이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매년 하반기에 한 달 동안 실시하는 봉사활동기간으로, 매년 상반기에 펼쳐지는 포스코그룹의 봉사활동 주간인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와는 별도로 전개된다. 올해 '나눔의 달'은 9월 2일부터 30일까지 포항·광양·세종·구미·서울 등 전국 사업장에서 임직원 900여명이 참여하며, ▲지속가능한 환경보호, ▲미래세대 지원, ▲지역사회 공생가치 창출 등 세 가지 활동테마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포항에서는 24일 본사 인근 청림해변에서 임직원 160여명이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쳤다. 지난 9일에는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세탁기, 테이블을 기부하고 시설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고, 12일에는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빵을 직접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생명의 빵' 나눔 활동을 펼쳤다. 광양에서는 10일 임직원 90여명이 양극재 공장이 위치한 율촌산업단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24일에는 임직원 80여명이 내화물 및 라임·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포스코퓨처엠(대표 김준형)이 특별 봉사활동 기간인 ‘포스코퓨처엠 나눔의 달’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사업장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포스코퓨처엠은 매년 상반기 포스코그룹 특별 봉사주간인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에 참여하는 것 외에, 올해부터는 매년 10월을 포스코퓨처엠 자체 봉사활동 기간으로 정해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진행중인 '나눔의 달' 봉사활동은 △ 지속가능한 환경 보호, △ 미래세대 지원, △ 지역사회 공생가치 창출을 주제로 포항·광양·세종·구미·서울 등 전국 사업장에서 임직원 7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포항에서는 23일 본사 인근의 청림해변에서 임직원 2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반려해변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진행했다. 반려해변은 기업이나 단체가 특정 해변을 맡아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해양입양 프로그램이다. 해양수산부 산하 해양환경공단에서 운영 중이며, 포스코퓨처엠은 올해 9월부터 2년간 청림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했다. 광양에서는 21일 임직원 30여명이 세풍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누수로 손상된 천장을 수리하고 노후화된 지붕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