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관리자 기자 | HD현대(대표 권오갑,정기선)가 3일(목)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흘간 개최되는‘2025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차세대 신모델 굴착기를 글로벌 최초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차세대 신모델은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 HD현대건설기계의 40톤급 ‘HYUNDAI’ 굴착기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DEVELON’ 24톤급 굴착기 2종으로 HD현대 건설기계 부문이 글로벌 톱-티어 브랜드들과 경쟁하기 위해 개발한 첫 제품이다. 차세대 신모델은 전자제어유압시스템(Full Electro-Hydraulic system, FEH) 등의 첨단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 굴착기로 ▲작업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어시스트 ▲작업장 내 안전을 확보하는 스마트 세이프티 ▲장비 가능 시간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모니터링 등 다양한 기능이 적용돼 생산 효율성, 장비 내구성, 사용자 편의성 측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HD현대는 이번 모빌리티쇼에 1,215㎡(367평) 크기의 전시관을 마련해 육상 모빌리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가능케 하는 인프라 건설의 혁신 테마 ‘No Infrastructure, No Mobility’를 주제로 관람객들을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이 건설기계로 인한 통신,가스,전력 시설 안전사고 및 시설물 피해 예방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KT타워에서 열린 이번 협약에는 SKT를 비롯해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도시가스협회, 한전KPS, SK E&S, SK브로드밴드, KT, LG유플러스 10개 회사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공사 중 건설기계로 인한 통신,가스,전력 시설 손상으로 시민 불편과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SKT 등 협약에 참여한 10개 기관 및 기업은 매년 30만명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정기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에 필요한 교재 개발 및 교육과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 기관인 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안전교육에 필요한 교재 개발 및 건설기계 정기 검사를 주관하고, 통신,가스,전력과 관련된 9개 기관 및 기업은 교재 개발 및 예방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 또한, 10개 기관 및 기업은 건설 현장에서 공공 인프라 시설물 피해를 방지할 방안을 지속 개발하는 등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윤형식 SKT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HD현대(회장 권오갑)가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 ‘바다의 근본적 대전환(Ocean Transformation)’을 함께 이뤄 나갈 인재 모집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HD현대는 8일부터 조선해양, 건설기계, 정유화학 부문 총 12개 계열사의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채용 직무는 영업, 설계, 생산관리, 생산지원, 안전환경, 정보통신(ICT), 인공지능(AI), 경영지원 및 연구개발 분야다. 먼저 서류전형은 25일 15시까지 접수받으며, HD현대 채용 정보 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합격자들은 실무면접, 임원면접을 거쳐 2024년 1월 초에 입사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기졸업자 및 2024년 2월 졸업예정자이다. HD현대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원자들에게 기업 및 지원직무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먼저 오프라인에서는 지난 4일 고려대를 시작으로 서울대, 연세대, 카이스트(KAIST) 등 11개 대학에서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 중이다. 참가자들은 각 학교에 설치된 부스에서 조선해양, 건설기계, 정유화학 등 관심 있는 분야와 관련한 채용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채용 상세 정보,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선임기자 |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건설기계 조종사의 사고방지와 안전확보를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시행 중인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을 조속히 이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교육 대상자가 조종사 안전교육을 이수하지 않고 건설기계를 조종하는 경우,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17일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소지자는 면허의 종류에 따라 일반건설기계, 하역기계 2개 과정 중 하나를 선택해, 건설기계의 구조, 작업안전 및 재해예방 등 안전교육을 4시간씩 3년마다 이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은 2019년 10월 처음 도입돼 2020년 1월부터 시행했으며, 2009년 이전 면허를 취득한 경우는 올해 말까지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그동안 건설기계조종사의 수강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교육장을 72개소에서 244개소로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근무여건을 감안하여 온라인 교육도 올해 2월부터 시행해왔다. 교육 수강 방법은 각 교육기관과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통합포털(www.ceoedu.kr)을 통해 교육장 위치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한국재난안전뉴스 안정호 기자 | 현대중공업그룹 계열로 새롭게 편입된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 손동연)가 굴착기 등을 포함한 건설기계 및 엔진 산업 혁신 미래를 담은 홍보영상을 첫 공개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사명 변경 후 첫 홍보영상 ‘파워드 바이 이노베이션’(Powered by Innovatiion)을 최근 자사의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에서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버전으로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약 5분20초 분량의 홍보 영상의 제목은 '파워드 바이 이노베이션', 즉, '혁신에 의해 추진되는' 뜻을 담아, 정보통신기술(IT) 산업과 융복합을 통한 스마트 기술로 건설기계 및 엔진 분야가 나아갈 길을 담아 제시했다. 이번 영상에는 미래형 장비로 전환하는 건설기계와 엔진에 대해 혁신을 통한 신기술을 모두 포함시켰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홍보영상에서 지난 2019년 업계 처음으로 개발한 건설 현장 무인 자동화 종합관제 솔루션 ‘콘센트-엑스’(Concept-X)와 5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활용해 국가간 건설기계를 원격조정하는 기술을 소개했다. 예컨대, 우리나라 서울에서 독일 특정 장소에 있는 굴착기를 원격으로 조정해 작업할 수 있는 것이다. 아울러 이 영상에는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