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 오뚜기는 최근 폭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경남 산청군 , 경기 가평군 , 광주광역시 , 충남 당진시 등 4 개 지역에 컵라면과 컵밥 등 취식이 간편한 제품 총 4 만여 개를 긴급 지원했다 . 전달된 제품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이재민과 구조작업과 현장 복구에 투입된 구조대원 , 자원봉사자들의 식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 ㈜오뚜기 관계자는 “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며 ,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긴급 식료품을 전달하게 됐다 ” 며 , “ 조속한 복구작업을 통해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고 전했다 .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 hy·팔도 윤호중 회장이 수해 이재민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생활 안정과 피해 지역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회장은 취임 당시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강조하며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다. 지난 3월에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3억 원을 전달한 바 있다. hy와 팔도는 구호물품을 지원한다. hy는 건강음료 8000개, 팔도는 용기면 6300개, 생수 6400개를 각각 전달한다. 해당 제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이재민과 지원 인력에게 지급된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 ㈜오뚜기(대표 황성만) 식품안전과학연구소가 지난 10일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오뚜기 중앙연구소에서 ‘ 제 3 회 식품안전과학 심포지엄 ’ 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 식품안전과학 심포지엄 ’ 은 (사)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가 주최하고 , 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가 주관하고 있으며 , 명실상부한 국내 식품안전문화 발전을 위한 실질적 논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이번 심포지엄은 ‘디지털 기술을 통한 식품안전관리의 혁신과 발전 (Advancing Food Safety through Digital Technology)’ 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 식품안전 분야 학계 , 연구기관 , 공공기관 및 산업체 관계자 등 230 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여줬다 . 이날 행사는 (사)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오세욱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오뚜기 황성만 대표이사 축사와 기념촬영 ▲세션 1. 식품안전을 위한 디지털 위해정보관리체계 구축 방안 ▲세션 2. 빅데이터 활용 식품안전 디지털화 기술개발 현황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첫 번째 세션에서는 중앙대학교 최창순 교수가 좌장을 맡아 ' 식품안전을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 매일유업은(대표이사 김선희, 이인기, 곽정우) 자사가 23년째 후원하는 'PKU 가족성장캠프'가 23회차를 맞아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쏠비치 양양 리조트에서 진행되었다고 11일 밝혔다. PKU(Phenylketonuria, 페닐케톤뇨증)는 선천성대사이상 질환 중 하나로 단백질 대사에 필요한 특정 효소가 선천적으로 부족해 장애를 초래하는 희귀난치성질환이다.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은 모유는 물론 고기와 빵, 쌀밥 등 음식을 자유롭게 섭취하기 어렵고 평생 특수분유를 먹거나 엄격한 식이관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식이관리를 못할 경우 분해하지 못하는 대사산물이 축적돼 운동발달장애, 성장장애, 뇌세포 손상 등이 발생하거나 심한 경우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 국내에서는 5만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KU 가족성장캠프’는 식생활에 제약이 많은 환아 가족들에게 식이요법 및 치료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관계를 마련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주최로 2001년부터 시작됐다. 매일유업은 1회부터 올해 23회까지 매년 지속적인 후원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올해 캠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