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빙그레(대표 김광수)가 설 연휴 이후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를 맞아 임직원 대상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빙그레는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본사 인근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방학과 독감 유행 등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빙그레 임직원 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일부 임직원은 헌혈증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달 초에는 빙그레 논산공장에서 자체적으로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서를 기부한 바 있다. 빙그레는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와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인도주의 정신을 확산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헌혈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와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도미노피자(회장 오광현)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나만의 피자를 만들 수 있는 무료 쿠킹 클래스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25일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일원 다함께키움센터' 아동들을 초청해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 아동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다 함께 피자교실은 도미노피자에서 실제 사용하는 식자재를 활용해 나만의 피자를 만드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다. 도미노피자는 이번 피자교실 외에도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대학생 봉사단, 지역아동센터 등 나눔이 필요한 곳에 파티카(피자 나눔 트럭)를 통해 피자를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지난 19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3월의 파티카 피자교실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3월의 피자교실 진행 일자는 6일, 10일, 13일, 24일, 26일에 총 5회 진행되며, 파티카의 경우 신청자와 개별 협의 후 진행된다.(자세한 사항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참조)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동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드린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미노피자는 파티카, 피자교실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온기와 즐거움을 드리는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오리온(대표 이승준)은 달콤·짭짤·고소한 치즈의 매력을 담은 ‘치즈공방’ 한정판 3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딸기, 체리 등 과일 중심으로 반복돼 온 봄 시즌 트렌드에 색다른 변화를 주고자 기획됐다. 달콤함과 짭짤함으로 다양한 취향을 아우르는 치즈의 풍미를 쿠키·브라우니·샌드 등 각기 다른 식감의 제형에 담아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촉촉한 황치즈칩’은 씹을수록 은은하게 느껴지는 치즈 쿠키에 달콤짭짤한 황치즈칩을 더한 제품이다. 촉촉한 식감의 쿠키와 황치즈칩이 어우러져 치즈 특유의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켓오 브라우니 체다&까망베르맛’은 달콤 고소한 체다치즈와 짭짤한 까망베르 치즈를 사용해, 브라우니 특유의 꾸덕한 식감 속에 두 가지 치즈의 맛을 담아냈다. 여기에 오독오독 씹히는 황치즈칩을 더해 재미있는 식감과 함께 진한 단짠 치즈 조합의 매력을 살렸다. ‘나!샌드 유자치즈크림맛’은 나!샌드 특유의 소프트한 쿠키 식감에 체다치즈와 유자의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은은한 체다치즈 크림과 상큼한 유자청이 조화를 이루며, 크리미하면서도 산뜻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풀무원(대표 이우봉)의 R&D센터 풀무원기술원은 지난 25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된 ‘제4회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에서 차별화된 콜드체인 연구 역량과 품질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고상인 ‘챔피언 어워드(CHAMPION AWARD)’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은 (사)한국콜드체인협회가 주관하고 로지스올(LOGISALL) 그룹, ㈜물류신문사, 콜드체인뉴스가 후원하는 시상으로, 우수한 콜드체인 시스템 개발·운영을 통해 국민의 안전한 식생활과 보건위생 향상, 산업 선진화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선정해 포상한다. 콜드체인(Cold Chain)은 식품·의약품 등의 생산에서부터 보관·운송·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적정 저온 상태로 유지하는 물류 관리 체계를 의미한다. 온도 이탈이 발생할 경우 품질 저하 이슈가 발생할 수 있어 최근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수상 부문은 챔피언 어워드(CHAMPION AWARD), 챌린지 어워드(CHALLENGE AWARD), 스타트업 어워드(START-UP AWARD) 총 3가지이며, 이 중 챔피언 어워드는 글로벌 수준의 최첨단 품질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기업에 수여되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동국제강그룹(회장 장세주)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00여명에 편지와 선물을 전했다고 25일 밝혔다. 2022년부터 시행한 이벤트다. 2023년 그룹 분할 후에도 지속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 복지인 ‘초등학교 입학 자녀 돌봄 휴가’와 연계했다. 동국제강그룹은 초등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임직원이 첫 등교를 함께할 수 있도록 자녀 1명당 최소 2일에서 최대 5일간 휴가를 보장하고 있다. 선물은 각 사별 직원 의견을 반영했다.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은 초등 입학 예정 임직원 자녀 49명에게 경량 소풍 가방·보냉백 세트와 대표이사 응원 편지를 전했다. 최삼영 사장은 편지를 통해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새로운 시작과 만남 속에서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길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동국씨엠(대표이사 박상훈)은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임직원 자녀 총 45명에 어린이용 타는 캐리어, 자동연필깎이와 박상훈 사장 응원 편지를 동봉했다. 박 사장은 편지에 “학교에 가는 매일매일이 소풍 같기를 바란다”며 “소중한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동국씨엠이 응원한다”고 적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농심(대표 조병철)이 배홍동 브랜드로 선보이는 네 번째 신제품 ‘배홍동막국수’를 오는 3월 2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배홍동막국수는 국산 메밀을 넣어 만든 면발과 배홍동 특유의 매콤새콤한 비빔장, 들기름의 고소함이 한데 어우러진 제품으로, 올여름 비빔라면 시장에 색다른 별미를 선사한다. 배홍동막국수의 면은 국산 메밀을 사용한 건면으로 구수함과 함께 깔끔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소스는 배와 홍고추, 동치미를 갈아 숙성한 매콤 시원한 배홍동 비빔장에 막국수와 어울리는 고소한 들기름과 알싸한 겨자를 더했고, 별첨으로 김과 국산 통메밀 플레이크를 넣어 완성도를 높였다. 농심 관계자는 “배홍동은 비빔면의 핵심인 비빔장의 품질을 차별화해 출시와 동시에 가파른 매출 상승을 기록하며 어느덧 선두 경쟁을 펼치는 강력한 브랜드로 성장했다”라며, “올해도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으로 비빔면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홍동막국수의 개발 모티브가 된 ‘막국수’는 메밀면의 부드러운 식감과 들기름의 고소한 풍미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각 지역 막국수 맛집이 SNS를 통해 화제를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오는 3월 13일까지 ‘하나금융그룹 100호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 및 금융 교육을 제공하는 『유아 ESG 금융 교육』 참여 기관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기 아동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환경 보호 및 올바른 소비·저축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하나금융그룹 100호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만 4~5세 아동 5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하나금융그룹은 디지털 금융 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총 50개소에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본 수업은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로봇을 활용한 놀이형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구체적으로 ▲저축하기, 장보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등 재미있는 미션 수행 ▲나무 심기 활동을 통한 환경 보호의 중요성 체득 ▲기부활동을 통한 나눔의 기쁨 경험 ▲돈의 개념 및 소비와 절약 습관을 기르는 금융 기초 지식 습득 등이다. 아이들은 이러한 과정을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BAT코리아제조(대표 송영재, 이하 ‘BAT 사천공장’)는 수자원 보호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사천시 신기마을 우물 복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 Alliance for Water Stewardship) 수자원 관리 목표 중 하나인 ‘중요한 물 관리 지역(IWRA, Important Water-Related Areas)’을 보호하기 위한 ESG 활동으로, 경상국립대학교 환경공학과 임승주 교수 연구팀과 협력해 사천시 신기마을 내 우물 1개소를 복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천 신기마을 우물은 약 300~400년간 마을의 주요 식수원 역할을 해왔으나 상수도 도입 이후 사용량이 급격히 줄면서 관리가 중단된 상태다. 현재는 수질 저하로 인해 식수로 사용이 어렵고, 우물에서 끌어온 물을 마을회관 앞 연못에 공급해 미관용 또는 긴급 소방용수로 제한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BAT 사천공장은 이번 복원 사업을 통해 우물 수질을 음용수 수준으로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복원이 완료되면 마을 주민들은 해당 우물을 식수로 다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근 텃밭에 물을 대는 농업용수나 생활용수로도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오는 3월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26’ 현장에서 LG유플러스와 ‘AI 기반 금융-통신 보이스피싱 실시간 대응 협업 체계’의 전략적 협업 모델을 발표한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KB국민은행이 추진 중인 ‘보이스피싱 모니터링 시스템 고도화 및 실시간 대응 체계 강화’ 전략을 구체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MWC26에서 시연하는 협업 체계는 KB국민은행의 고도화된 보이스피싱 모니터링 시스템이 LG유플러스 AI 통화앱 ‘익시오(ixi-O)’의 보이스피싱 예방 서비스와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미래형 모습을 구현했다. 통신 단계에서 보이스피싱 의심 정황이 포착되면 관련 정보가 KB국민은행의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즉시 전달되고, 이후 해당 계좌를 지급정지 하거나 정밀 모니터링 단계로 전환하는 등 신속한 조치를 수행하게 된다. KB국민은행이 구상하는 미래형 보안 모델은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 범죄자가 피해자를 속여 이체를 유도하는 순간, 통신사와 은행이 하나의 시스템처럼 유기적으로 작동해 금전적 피해 발생 가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우리금융캐피탈(대표 기동호)은 창립 32주년을 맞아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소재 우리금융캐피탈 본사에서 다문화가정 지역아동센터에 기부금 1,000만원과 친환경 전기차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는 주현중 우리금융캐피탈 전무와 김은주 하성만나지역아동센터 시설장, 우리금융캐피탈 프로당구 스포츠단 ‘우리WON위비스’ 소속 스롱 피아비 선수가 참석했다. 기부금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급여 끝전 모금과 회사 매칭 기부를 통해 마련됐다. 아울러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이동과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친환경 전기차도 함께 지원했다. 이번 기부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포용금융 실천과 환경을 고려한 ESG 경영 의지를 담았다. 또한 우리금융미래재단이 후원하는 발달장애인 자립 일터 ‘굿윌스토어’에도 임직원 기증 물품이 전달됐으며, 우리WON위비스 선수단도 물품 기부에 참여해 장애인 자립 지원에 힘을 보탰다. 선수단은 “작은 나눔이지만 장애인 자립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캄보디아 출신 프로당구 선수 스롱 피아비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정착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일원이 되길 응원한다”며 따뜻한 격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