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롯데손해보험(대표 이은호)은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ALICE)를 통해 ‘FOR ME 무배당 입원비보험(미니 간병플랜)’을 신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FOR ME 입원비보험은 “간병 대물림 없이 내 간병은 내가”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미니 간병플랜’으로, 고객의 보험료 부담은 줄이고 상품구조 선택권을 높였다. 만 19세에서 49세 사이의 고객은 성별에 관계 없이 간단한 심사를 거쳐 가입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고객이 직접 본인에게 최적화된 보험료와 상품 구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합리적인 수준으로 가입금액을 설정하여 부담을 크게 줄인 스탠다드 플랜과 보다 높은 수준의 보장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플랜으로 세분화해 고객의 선호를 충족했다. 고객이 직접 1인실 입원비 담보 포함 여부는 물론 만기(80세·90세)와 납입기간(10년·20년·30년)도 선택할 수 있다. 모든 담보는 비갱신형으로 구성되어 만기까지 보험료는 그대로다. 1인실 입원비를 포함한 프리미엄 플랜(80세 만기, 30년 월납)의 45세 남성 기준 보험료는 월 18,699원이다. △상급종합병원 1인실 입원비 30만원 △간병인사용입원비(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NH농협손해보험(대표 서국동)은 지난 4일, 11일 양일에 걸쳐 서울 중구 소재 한국경제빌딩, 서울 영등포구 소재 화재보험협회 빌딩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한 ’헤아림밥차와 함께하는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헤아림밥차와 함께하는 아침밥 먹기‘ 캠페인은 농협에서 실시하고 있는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의 일환으로 협력업체 및 유관기관 임직원에게 아침밥을 제공하여 우리 쌀 소비 활성화와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농협손보는 협력업체 및 유관기관 임직원 등 1,500여 명에게 우리쌀로 만든 주먹밥 및 식혜를 제공하였다. 이와 더불어 화재보험협회(이사장 강영구), 보험연구원(원장 안철경), 보험개발원(원장 허창언) 등 유관기관과 쌀 소비촉진을 위한 협약서를 상호교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농협손보 서국동 대표이사는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의 시작이 아침식사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손보는 지난달부터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실시하여 92개사를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미래에셋생명(대표 김재식)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포구 저소득층 어르신 50여 명에게 명절 선물세트를 포장해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가위 행복보따리 나눔’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자택을 방문해 명절 선물세트 ‘행복보따리 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폭염을 힘겹게 이겨내고 맞이한 추석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주위 이웃을 찾아 효의 의미를 되살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미래에셋생명은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한다는 기업 핵심가치에 따라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험업의 본질인 사랑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욱 마포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미래에셋생명은 매년 명절마다 마포구 내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적절히 제공해 주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미래에셋생명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보험업의 따뜻한 면모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덧붙였다. 한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No.1세계 배달 피자 리더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 김영훈)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신메뉴와 피자 박스를 새롭게 선보이고 할인 행사 등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추석을 맞아 전속모델 손흥민 선수와 행복한 추석을 기원하는 문구를 담은 피자박스를 선보였다. 이 피자박스에는 보름달을 배경으로 손흥민 선수가 K-Rib & 치즈 피자를 들고 있는 사진이 삽입되어 있다. 도미노피자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22일(일)까지 한정으로 구매가능한 ‘슈스K 콰트로 피자’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슈림프(블랙타이거 슈림프, 아보카도 새우), 스테이크(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스테이크), K-Rib&치즈 피자까지 총 4종이 포함되어 도미노 프리미엄 피자 4종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도미노피자는 오는 22일까지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모바일웹, 자사앱)을 통해 배달 주문 시 모든 피자(L) 1만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를 즐기시는 고객분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새로운 피자박스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추석에는 가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진행 중인 '카메룬 소외열대질환 관리사업'의 조사를 위해 오는 9월 21일부터 9월 28일까지 카메룬에 모니터링단을 파견한다고 11일 밝혔다. 모니터링단은 파견기간동안 카메룬 중부 바피아(Bafia) 지역의 주요 사업 수혜 지역을 방문해 신축 및 개보수된 식수·위생시설을 점검하고, 3,9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소외열대질환 유병률 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현지 보건부와 협력하여 감염성질환 확산 방지를 위한 추가 전략도 논의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장원삼)의 민관협력사업으로, 굿네이버스(이사장 이일하)와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다. 주혈흡충 및 토양매개성 기생충 예방을 위한 환경 조성, 보건 인식 개선, 그리고 집단 투약을 통한 질병 감염 경로 차단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협은 이번 조사를 통해 카메룬에서 진행된 소외열대질환 관리사업의 최종 성과를 평가하고, 현지 주민들이 자립적으로 위생 환경을 유지하며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건협은 1995년부터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대표 송효섭,이하 아웃백)가 전라북도 지역에 두 번째로 ‘아웃백 군산롯데몰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아웃백 군산롯데몰점’은 전북 최대 규모의 복합쇼핑시설 ‘롯데몰 군산점’ 3층에 자리 잡았다. 전북 군산시는 인구 27만 명의 소도시이나, 지난해 기준 약 2,500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유동인구 유입이 활발해 집객 효과가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약 550㎡(166평), 총 186석 규모의 ‘아웃백 군산롯데몰점’은 호주의 대자연을 연상시키는 편안한 매장 분위기 연출을 위해 원목 인테리어를 토대로 사막, 해변 등을 액자 및 벽체 디자인에 활용했다. 또한, 부메랑, 울룰루(Ululru), 스타라이트와 같은 호주의 상징적 요소들을 매장 곳곳에 배치해 이국적 느낌을 더했다. 특히, 매장 외관에는 아웃백만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초록 색상의 캐노피(지붕)를 적용, 매장 입구부터 아웃백 고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이번 매장은 ‘오픈 키친’ 운영방식을 도입해 고객들이 매장 어디서나 주방을 쉽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아웃백은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HMM(대표 김경배)이 글로벌 주요 선사와 2025년 2월부터 협력기간을 5년으로 하는 신규 협력체제 ‘프리미어 얼라이언스(Premier Alliance)’를 결성했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2030년까지 총 23.5조원, 이중 14.4조원을 친환경 설비에 투자하는 중장기 전략을 수립했다. □ ‘프리미어 얼라이언스’ 출범, MSC와 선복교환 협력 HMM은 기존 ‘디 얼라이언스(THE Alliance)’ 파트너인 ONE(일본), Yang Ming(대만)과 전략적 협력을 유지하기로 합의하고 새로운 협력체인 프리미어 얼라이언스를 결성했다. 이와 동시에, 세계 1위 선사인 MSC(스위스)와 북유럽 및 지중해 항로에서의 선복교환 협력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MSC와의 협력 기간은 2025년 2월부터 4년간이다. HMM은 이 같은 ‘프리미어 얼라이언스 + MSC’ 협력체제를 통해 원양항로 네트워크 증대, 기항 항만ㆍ국가 확대, 운용 선복량 확대 등 타 협력그룹 대비 경쟁력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프리미어 얼라이언스’ 신규 협력 서비스 항로는 기존 ‘디 얼라이언스’ 체제의 26개에서 30개로 늘어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KT(대표 김영섭)가 추석 연휴 기간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네트워크 집중 관리 체계를 13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KT는 네트워크 집중 관리 기간 중 1,600여 명의 네트워크 전문가를 전국 주요 통신 시설에 배치할 계획이며, 과천 네트워크 관제센터를 중심으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유무선 통신 서비스 이상유무를 쉼 없이 모니터링 한다. 특히 KT는 연휴 동안 고 품질의 통신 서비스를 위해 스마트 관제 시스템인 ‘싱글 뷰(Sigle View)’를 도입했다. 싱글 뷰는 수많은 네트워크 장비의 트래픽과 통계를 각각의 감시창으로 확인하던 기존 방식을 하나의 화면에서 모니터링하도록 구현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장애 대응 신속성과 업무 편의성이 동시에 향상된다. KT는 추석 귀성과 귀경으로 인해 교통 정체가 예상되는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와 유동인구 밀집 지역인 터미널, 공항, 쇼핑몰 등 전국 총 1,000여 곳을 네트워크 집중관리 지역으로 선정해 기지국 증설과 함께 품질 점검을 완료했다. 서울역을 포함한 KTX, SRT 역사 점검의 경우 ‘3차원 고객 체감 품질 분석 시스템’의 실내 품질 시각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휴온스가 지역사회와 함께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주)휴온스(대표 송수영, 윤상배)는 최근 성남시가 주최한 ‘2024년 성남시 생물다양성 탐사(바이오블리츠)’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바이오블리츠란 생명과 생물 등을 의미하는 바이오(Bio)와 대공습(Blitz)의 합성어다. 전문가와 비전문가가 함께 특정 지역을 탐방하며 확인할 수 있는 생물종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는 탐사 활동을 말한다. 이번 바이오블리츠는 성남시 남한산성 내 산성공원 인근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식물, 버섯, 곤충, 거미, 저서형 대형무척추동물, 조류 등 각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진행됐다. 휴온스글로벌 및 휴온스 임직원을 비롯 성남시 환경정책과, 자연환경모니터 등 60여 명이 탐사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에서 휴온스는 식물군과 저서형대형무척추동물을 탐사했다. 활동을 통해 조사한 결과는 온라인 자연활동 공유 플랫폼 네이처링에 기록하고 성남시 지역 생태계 생물종 데이터로 구축해 도시생태현황지도와 세계생물다양성 정보기구(Global Biodiversity Information Facility, GBIF)에 등록해 지역사회 및 세계 생물종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현대건설(대표 윤영준) 컨소시엄이 지난 8일, 1조 3086억 규모의 부산 괴정5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부산 괴정5구역 재개발정비조합(조합장 서태영)은 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 대상자인 현대건설 컨소시엄의 단독 입찰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괴정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사하구 괴정동 571-1번지 일원에 지하 3층 ~ 지상 39층, 19개동 규모로 공동주택 3102세대와 오피스텔 144실,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지는 부산지하철 1호선 사하역과 인접한 초역세권에 위치해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함께 사하초‧사하중학교 등과도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괴정5구역 재개발사업의 단지명을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사하역 포레스트’로 제안했으며, 세계적인 건축명가 ‘아카디스(ARCADIS)’와 손을 잡고 서부산을 대표할 단지로 건축할 계획이다. 길이 500m 규모의 초대형 중앙광장과 9개 테마정원을 비롯해 5.1km 산책길과 17개 라운지를 조성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품격 있는 풍경을 제공한다. 특히 서부산 최초로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