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지난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움직임이 더욱 빨라진 가운데, 민간은 물론 공공 분야에서도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이 빨라지고 있다. 8일 산업계에 따르면, 경기도가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을 300억원 이상 대형 건설공사에만 적용했던 ‘스마트 안전장비’를 중·소 규모 공공건축물 공사인 ‘남한산성 역사문화관 건립공사’에 최근 시범적으로 도입키로 했다. ‘남한산성 역사문화관 건립공사’로 광주시 남한산성명 일대 연 면적 2,963㎡(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해당 공사는 사업비 147억원을 들여 지난해 12월 착공해 2023년 8월 준공 예정이다. 스마트 안전장비는 해외에서 이미 많이 쓰이고 있는 첨단기술을 이용한 안전장비로, 근로자의 안전과 생상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예컨대 사물인터넷(IoT) 등을 활용해 위험상황이 예측될 때 진동이나 음성으로 근로자에게 상황을 알리는 ‘스마트 안전모’, 근로자가 위험지역 접근할 경우, 경보를 울리는 ‘이동식 스피커’, 움직임과 각도로 옹벽 기울기를 감지하는 ‘계측기’ 등이 있다. 스마트 안전장비가 없었을 때에는 근로감독자나 동료가 일일이 작업근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지구 온도를 낮추려는 노력이 세계 각국에서 지속되고 있지만, 기후변화의 속도를 쉽게 변화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런 탓에 올 여름도 작년과 같이 세계 곳곳에서 폭염의 위험이 크게 높아진 상황이다.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 건조한 열풍은 초대형 산불로 인한 자연재해를 예고하는 가운데, 우리 몸은 더 강해진 자외선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졌다. 자외선으로 인한 붉은 반점, 피부 벗겨짐 등은 그 피해로 치면 '약한 정도'일 수 있다. 문제가 피부가 많은 시간을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게 되면 피부노화 가속화와 함께 피부암의 위험도가 높아진다는 것이다. 8일 CNN헬스 등 외신에 따르면, 대럴 리겔(Darrell Rigel) 뉴욕 마운트 시나이 아이칸 의교대학 피부과 임상교수(clinical professor of dermatology at Mount Sinai Icahn School of Medicine in New York City)는 "피부암 발병률은 여전히 증가하고 있고 그것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야 하며, 그 중 한가지가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피부과 의사들에 따르면 기온이 높아짐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NH농협생명(대표 김인태)이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효(孝)꾸러미 1,000개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진행된 사랑의 효(孝) 나눔 전달식에 류영수 NH농협생명 경영기획부문 부사장과 김승자 은평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이 참석했으며, 이번에 지원하는 꾸러미는 은평노인종합복지관 관할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지역사회에 어르신에게 전달된다. ‘효(孝)꾸러미’는 코로나19에 대비한 마스크와 자가검사키트, 떡, 방울토마토 등 간단한 먹거리로 구성됐으며,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어버이날을 맞이해 적은 엽서도 담겨있다. 류영수 NH농협생명 부사장은 "가정의 달인 5월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항상 이웃의 곁에서 든든하게 지켜주는 NH농협생명이 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생명은 지난해 ▲설꾸러미 나눔 ▲한가위 효드림 세트 ▲어버이날 카네이션 증정 등 은평노인종합복지관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11번가(대표 이상호)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협업해 자동차 구매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라이브 방송 시리즈를 이커머스 업계 최초로 특별 기획해 5~6월 두 달동안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방송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 5곳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서울·부산·강릉·광주 등 전국에 위치한 딜러사별 전시장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베스트셀링 세단 E-클래스 등 인기차량을 직접 선보이고 전 차종 대상 시승 구매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오는 10일 오후 8시 더클래스 효성과 함께 프리미엄 럭셔리 세단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를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을 첫 시작하며, 방송 중 시승·상담을 신청한 고객에게 추첨해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100명)을 증정하며, 시승 후 계약 완료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미니 트래블백’(선착순 300명)과 최종 출고까지 완료한 고객에게는 ‘LG스타일러 오브제 컬렉션’(선착순 20명)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방송 중 진행되는 이벤트에 따라 메르세데스-벤츠의 스타 로고가 각인된 ▲골드바(2돈) ▲프리미엄 호텔 숙박권 ▲메르세데스-벤츠 캠핑웨건 ▲메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정보통신(IT) 기술이 매우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자율주행을 비롯한 자동차 분야, 건설 현장 등 안전 분야에 있어서는 그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산업 현장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부분은 크고 작은 복잡한 장비와 기술 맞춤형 프로세스 등이고,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을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를 활용하는 기업들이 빠르고 늘고 있다. 5일 정보통신 등 산업계에 따르면, IIoT 지원장비는 산업환경의 기계와 장치를 클라우드 네트워크에 연결해 운영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할 수 있도록 데이터 분석과 실시간 통찰력을 제공한다. 또한,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사용하기에 인터넷 연결이 있는 장소나 장치를 통해 손쉽게 관리가 가능하다. 여기서는 가스 감지 분야의 안전 문제를 알아본다. IIoT시스템은 아래의 3가지 주요 구성요소로 구성된다. 1) 하드웨어(Hardware) : 데이터 지점을 수집하고 해당 정보를 클라우드로 전송하는 장치 2) 연결성(Connectivity) : 장치의 데이터는 일반적으로 와이파이, 셀룰러, 위성, 네트워크 등의 연결을 통해 하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쿠팡(대표 강한승·박대준)이 중년 여성 고객을 위한 ‘뷰티 안티에이징관’을 런칭하고 ‘안티에이징케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쿠팡 뷰티데이터랩은 중년 여성의 주요 피부 고민 중 하나로 주름, 미백, 탄력 등의 안티에이징인 것으로 분석,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피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봄 날씨가 지속되면서 잦은 외부 활동과 햇빛 노출에 따른 노화가 심화되는 시즌인 다가오고 있다. 쿠팡은 이를 겨냥해 뷰티 안티에이징관을 통해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의 화장품, 바르는 '선크림', 최근 유행하기 시작한 붙이는 '선패치 제품' 등 자외선 차단을 돕는 상품을 선보인다. 쿠팡은 프로모션 기간 중 브랜드위크를 진행해 최대 20% 즉시 할인과 일부품목을 최대 15%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참여 브랜드로 일명 ‘달팽이 크림’으로 유명한 엘렌실라와 ‘마데가 크림’으로 알려진 센텔리안 24가 있다. 이 외 뷰티안티에이징 관에서는 중년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제품군을 파악해 에센스·앰플과 페이셜 크림 및 아이·넥크림, 주름 개선 멀티밤, 기초 세트를 엄선해 판매한다. 쿠팡 와우 회원은 와우 회원 전용 2만원 이상 구매 시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144-6~8, 12번지 일원에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삼성’을 오는 6월부터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삼성’은 서울 3대 업무지구인 강남업무지구(GBD-Gangnam Business District) 직주근접 단지로, 지하 7층부터 지상 17층, 전용면적 50~84㎡ 총 165실로 조성된다. 해당 오피스텔 반경 1km 내에 포스코센터,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 등의 기업체와 도보권에 테헤란로가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도 예정되어 있다. 현재, 서울시가 코엑스~잠실종합운동장을 잇는 199만㎡ 면적의 지역을 국제교류복합지구로 지정하고, 국제업무와 전시·컨벤션 등 마이스(MICE)산업을 중심으로 개발을 유도하고 있다. 단지는 서울 강남 중심부에 위치해있어 스파필드 코엑스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이마트 역삼점 등 쇼핑·믄화시설과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강남 세브란스 병원 등 대형병원이 가깝다. 또한, 도성초와 도곡초, 대명중, 휘문중, 진선여중 등 학교 주변과 밀접해 생활·교육 인프라 구성이 잘되어져 있다. 힐스테이트 삼성은 만 19세 이상이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농심(대표 박준·이병학)이 어린이날을 맞이해 백혈병 소아암 환아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2018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백혈병소아암 환아들을 응원하고 있는 농심은 라면과 스낵, 음료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600개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했다. 농심은 면역력이 약한 환아들을 위해 매달 백산수를 전달하고 있으며, 단체 헌혈 캠페인을 통한 헌혈증 기부, 세계 소아암의 날 기념 그린 공모전 등의 지원 활동을 매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 동작구 소재 22개 아동센터에 스낵집 만들기 340여개 선물세트도 전달했다. 스낵집 만들기 선물세트는 동화속에 등장하는 과자집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스낵으로 구성됐으며, 집 모형에 설탕 반죽을 사용해 꾸밀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농심 선물세트와 함께 환아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며 "추후 코로나19 종식 여부를 지켜보며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보다 풍성하게 꾸려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기후변화로 인한 실질적인 피해가 점점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해양 생물에 미치는 악영향을 알리려는 노력도 한층 증가하고 있다. 예컨대, 해양생물학자인 에리카 울지(Erika Woolsey)는 산호초를 비롯한 많은 바다 생물이 손상되는 것을 목격하고, 이를 쉽게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그 노력 중 하나 가상현실(VR)을 통한 방법이다. 4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에리카는 과학자, 여행제작자, 다이버 등으로 구성된 ‘더 하이드루스, 울지’라는 비영리 단체를 통해 가상현실로 ‘모든 사람에게 바다 가져다주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해초 등의 피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바다를 보호하기 위한 행동을 고무시키며, ‘보편적 해양공감’을 만들기 위해 몰입형 가상 다이빙 영상을 제작했다. 산호초 파괴(Coral reef destruction) 산호초는 열대 우림의 생물 다양성에 기여하고, 해양종의 약 25%는 산호초에 의존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기후변화, 오염, 남획으로 인해 전세계 얕은 물 산호초의 절반 가량이 멸종되었다. 에리카는 20년간의 수중탐사를 통해 “산호초가 서식하는 곳으로 다른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하나은행(대표 박성호)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사랑♥가득 두둥~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사랑♥가득 두둥~실 이벤트’는 5월 한 달동안 진행되며, 어린이날·어버이날·성년의날·부부의날을 기념해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400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이벤트는 오는 15일까지, 성년의날과 부부의날 이벤트는 오는 12일부터 31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날·어버이날·성년의날·부부의날 당일에는 하나원큐 앱을 통해 열기구 탑승 이벤트를 진행,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하나금융 통합 멤버쉽 포인트를 5~5555하나머니까지 랜덤으로 즉시 당첨되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나은행 디지털경험본부 관계자는 "하나원큐(앱)과 함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가정의 달이 되기를 바란다"며 "하나원큐는 이용하면 할수록 더욱 좋은 혜택과 서비스를 드릴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뱅킹 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원큐 또는 인터넷뱅킹 홈페이지, 하나은행 콜센터를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