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대상(대표 임정배)의 청정원 ‘호밍스(Home;ings)’ 메인요리가 누적 판매량 200만개, 누적 매출액 15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메인요리 간편가정식(HMR)은 급속 냉동기술을 활용해 유통기한을 대폭 늘리고 포장재 사용을 최소화해 기존 냉장 밀키트의 한계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식재료의 신선도와 유통기한을 물론 제품의 친환경을 고려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겨냥해 일찌감치 메인요리 HMR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청정원 호밍스 메인요리는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총 12종의 한식메뉴로 구성했다. 에어프라이어나 프라이팬, 냄비로 간단히 조리 가능한 ▲언양식 바싹 불고기 ▲청송식 닭불고기 ▲서울식 소불고기전골 ▲부산식 곱창전골 ▲낙곱새전골 ▲쭈꾸미불고기 ▲기사식당 돼지불백 ▲바베큐 쪽갈비 ▲춘천식 닭갈비 ▲소고기버섯 만두전골 10종부터 전자레인지만으로 손쉽게 조리가 가능한 ▲춘천식 치즈 닭갈비 ▲마포식 돼지양념구이 등으로 언제 언디서나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다. 아울러, 업계 최초 안주 HMR 브랜드 ‘안주야(夜)’를 성공적으로 런칭한 경험을 바탕으로 메인요리 HMR 시장 확대도 선도할 계획이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신한카드(대표 임영진)가 ‘쥬라기 월드:도미니언’ 개봉에 맞춰 캐릭터를 플레이트에 적용한 ‘쥬라기 월드 체크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유니버셜 브랜드 디벨롭먼트와 신한카드가 함꼐 출시한 쥬라기 월드 체크카드는 기존신한은행 웨이·온 체크를 기반으로 각각 두가지 특색 있는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쥬라기 월드 웨이 체크카드는 육식공룡 ‘랩터’를 역동적으로 표현해 영화에서 느껴지는 긴장감을 플레이트에 고스란히 전달했다. 해당 카드는 버스와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 이용 시 전월 실적에 따라 이용 금액의 최대 5%(월 적립 한도 8,000원)을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이 가능하다. 쥬라기 월드 온 체크카드는 쥬라기 월드 로고를 적용해 클래식 감성을 플레이트에 담아냈다. 이 카드는 간편결제(신한pLay,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SK페이, SSG페이, 쿠페이, 페이코, 스마일페이, L.Pay(엘페이), 배민페이)에서 이용한 금액을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2%(월 적립 한도 8,000원)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제공한다. 위 2가지 체크카드 모두 통신요금(SKT, KT, LGU+)·편의점(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생활잡화(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최근 들어 작업장 내 화물차 사고와 교통사고가 끊이질 않아 부상 및 사망자가 발생하는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화물차는 일반차량보다 무게가 많이 나가고 크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하면 부상과 피해정도가 심각하게 매우 심각한 만큼, 더욱 강력한 대책이 요구된다. 각종 대책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줄고 있지만, 여전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7일 교통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14일 경기도 광주시의 한 작업장에서 운전자가 화물차량 적재함에서 내려오던 중 중심을 잃고 바닥으로 떨어져 작업자가 1명 사망했으며, 16일 충남 부여에서는 덤프기사가 경사진 도로에 주차 후 차량 전면에 있는 에어 장비를 수리하다가 차량이 밀려 앞 트럭과 화물차량 사이에 끼어 운전기사가 사망했다. 5월 3일 경기도 하남시에서는 지게차를 이용해 작업 중 포크가 팔레트에 비정상적으로 안착해 화물기사가 팔래트를 확인하다가 쓰러지는 화물에 깔려 목숨을 잃었다. 이 외에도 경부, 호남, 남부순환, 구리포천 등의 고속도로에서 화물차 간 추돌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부상자가 속출했다. 화물자동차 관련 산업안전보건법에는 ▲제187조 승강설비 ▲제188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11번가(대표 하형일)가 B2B(기업 간 거래) 중심으로 판매하던 ‘삼성 가정용 무풍 시스템 에어컨’을 이커머스 최초로 공식 런칭한다고 6일 밝혔다. ‘시스템 에어컨’은 천장에 매립해 설치되는 제품으로, 일반 소비자가 아닌 아파트 시공사 등 B2B 형태로 시스템 에어컨을 대규모 예약․판매됐다. 11번가의 이번 공식 런칭을 통해 고객들은 그동안 쉽게 살 수 없었던 천장형 에어컨을 11번가에서 간편하게 믿고 구매해 설치할 수 있게 됐다. ‘삼성 가정용 무풍 시스템 에어컨’은 차가운 직바람이 없는 ‘무풍 냉방’ 기능이 탑재된 제품으로, 총 4가지 모델이 마련됐다. 설치 관련 무상 A/S 서비스(누수, 냉매 누설 등)를 2년간 보장하고 제품 모터와 컴프레서의 경우 평생 보장된다. 오는 7일부터 11번가 내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 인증점을 통해 ‘삼성 가정용 무풍 시스템 에어컨’을 만나볼 수 있으며, 상품 결제 후 삼성전자 전문 설치기사가 고객이 요청한 장소에 방문해 설치 가능 여부 등을 사전에 판단 후 고객과 일정을 협의해 실제 에어컨 설치를 진행한다. 11번가는 이번 공식 런칭을 기념해 ‘삼성 가정용 무풍 시스템 에어컨’ 프로모션을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중대재해처벌법이 지난 1월 시행된 지 6개월에 접어든 가운데, 산업안전을 책임지는 주무기관인 안전보건공단이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지난 1분기 사고가 예상보다 크게 줄지 않은 가운데 대형 사업장을 중심으로 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6일 산업계에 따르면,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지난 4일 서울 중구 비즈허브에서 16개 건설업체 안전담당 임원들과 중대재해처벌법 현장 안착과 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대재해법 시행 이후, 건설업체의 자율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작동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건설업체 안전임원들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통한 사망사고 감축을 위해 본사와 현장 간 유기적 역할이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고, 공단은 위험요인 확인·개선 절차를 마련하고 자원을 제공해 현장의 실질적 위험요인 개선조치를 취해야한다는 의견에 같이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민간재해예방기관을 만나 소규 사업장 재해예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안전보건공단은 지난달 12일 안전관리전문기관협의체 등 6개 민간재해예방기관들과 '안전보건 협력체계 구축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쿠팡(대표 강한승·박대준)이 지역농가 자체브랜드 곰곰의 대표 상품 '곰곰쌀'의 탄생 배경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곰곰쌀'은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생산된 신선한 쌀을 직접 선별하고 도정해 쿠팡에서 판매되는 상품으로, 곰곰쌀의 생산 협력사 광복영농조합법인은 1981년부터 약 40년간 청주에서 농업을 이어 나가고 있는 충북 대표 향토 기업이다. 쿠팡이 처음 선보인 PB 곰곰은 '곰곰이 생각하다'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실제로 무려 12번이나 엄격히 쌀을 선별해 그만큼 최고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전병순 광복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지역을 대표하는 토박이 기업이 40년 만에 처음으로 쿠팡과 함께 온라인 판매에 도전했다"며 "쿠팡과 함께 국내 지역 농산물을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쿠팡과의 파트너십은 지역 농가에 도움을 줬다. 코로나19로 농업민을 비롯해 지역경제가 크게 타격을 받을 때 '곰곰쌀'의 경우 오직 쿠팡에서만 하루 1만 포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지역 농가에 힘이 됐다. 또한, 쿠팡의 PB 전문 자회사 씨피엘비(CPLB)와 협력하는 중소 제조사의 매출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500% 증가해 쿠팡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경남 울진에서 발생한 산불이 건조한 날씨로 인해 진화에 애를 먹었고, 올 여름 폭염은 사상 유례를 찾기 어려운 수준으로 몰아닥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전례 없는 홍수로 인해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기후 위기에 빠진 지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처럼 세계 곳곳에서 가뭄과 홍수에 시달리며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점점 마을을 떠나고 피해를 입게 되면서, 이제는 기후위기에 적응하며 살아갈 방법을 찾는 게 낫다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다. 환경위기 전문가인 캐서린 헤이호(Katharine Hayhoe) 미국 자연보호국 수석 과학자이자 텍사스 공과대학교 교수는 최근과 같은 변화에서 어느 정도 적응할 수 있겠지만, 더 악화되는 기후변화는 인간의 생존을 더 크게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는 “기후위기에 적응하는 방법을 만들어내더라도, 다시 악화되는 기후문제로 인해 우리는 새롭게 살아남을 방법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기후위기로 인해 세계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위험으로 세계는 향하고 있으며, 해당 위험은 모든 생물이 영향을 받고 있었다. 기후위기로 인해 인도, 파키스탄 같은 나라는 이례적인 모래폭풍으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셀트리온(대표 기우성)이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인플릭시맙 SC(피하주사)제형 바이오베터 ‘램시마SC’가 2022 유럽류마티스학회(EULAR)에서 현지 전문가들에게 호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1일부터 4일까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유럽류마티스학회(EULAR)는 최고 권위의 류마티스 질환 분야 학회 중 하나로 최근 임상 연구와 치료제 개발 동향 등을 발표한다. 셀트리온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2일 덴마크 코펜하겐 벨라 센터에서 ‘IV(정맥주사)’에서 SC로, 새로운 기회 될 것인가‘라는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으며, 류마티스관절염 분야 전문 의료진, 업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플릭시맙 성분 SC제형 치료 유효성과 인플릭시맙 정맥주사에서 피하주사로의 스위칭 치료 효과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했다. 특히, 램시마SC 임상 3상 결과 분석에서 램시마SC를 처방한 환자군은 램시마IV 처방 환자군과 비교했을 때 약물 유효성과 안전성 평가 결과에서 비열등성을 확인하고 치료에서 효율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결과가 발표되어 심포지엄에 참석한 의료진에게 호평을 받았다. 발표를 맡은 폴 에머리(Pau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KB손해보험(대표 김기환)이 지난 2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2021년 임금교섭 조인식‘과 ’노사 한마음 공동선언문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이사와 김선도 노조위원장이 협약식에 참여해 2021년 임금교섭 타결을 위해 노사합의서에 서명했으며, 이에 따라 노사는 한마음 공동선언문 협약을 통해 합리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공동선언문에는 ▲회사의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책임 실현 ▲회사와 직원의 동반 성장 ▲임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일터 조성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제도 마련 등의 내용이 담겼다. 올해 초 김기환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2021년 철저한 준비와 실행으로 달성한 강력한 턴어라운드를 기반으로 KB손해보험이 보유한 ’1등 DNA’를 되살려 올해 본격적인 도약(Quantum Leap)을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합리적 노사관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에 상호 공감해 이번 노사 한마음 공동선언문 협약식을 갖게 됐다.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이사는 "2022년은 KB손해보험의 저력을 시장에 반드시 보여주고 본격적인 경쟁에서 승리해야 하는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올해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안전사고에 대한 관심이 커진 가운데, 화학물질과 전염병으로 인한 직업성 질병이 산업재해의 또 다른 위험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건설업은 물론, 다른 산업에 종사하는 젊은 근로자들이 직장에서 각종 발암 물질 노출의 위험 증가에 점점 증가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3일 세이프티플러스헬스(Safety+Health)와 산업계에 따르면, 캐나다의 한 연구팀은 발암물질에 대한 잠재적 노출과 관련된 젊은 근로자들을 조사한 결과 건설업, 농업 기타 옥외 직업의 근로자들이 여러가지 발암물질에 노출됐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전반적으로, 25세 이하의 근로자들이 부상의 위험이 높았으며, 훈련과 경험부족으로 인해 젊은 근로자들이 발암물질 노출 위험이 높아지고 있었다. 또한, 위해성을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하거나 평가할 수 없으며 직무에 개인 보호 장비가 필요한지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했다. 아울러, 건설 근로자는 일반적으로 먼지, 디젤 엔진 배기, 석면, 나무먼지 등에 노출되어 있으며 지상 정비 노동자, 페인트공 등의 실외 작업들도 살충제 등에 충분히 노출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어 질병을 유발하기 충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