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농심(대표 박준·이병학)이 대학생 서포터즈 ‘펀스터즈’ 15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펀스터즈는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SNS 콘텐츠를 통해 Fun 마케팅을 전개하는 농심 대표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으로 농심 제품을 사랑하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오는 6월 20일까지 농심 홈페이지를 통해 콘텐츠 기획을 맡을 ‘일반’ 분야와 포스터 등의 콘텐츠 제작을 담당할 ‘디자인’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서류를 접수하면 되고, 면접전형을 거쳐 내달 5일 최종 인원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펀스터즈는 오는 11월까지 약 5개월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제작, 제품 프로모션 기획, 신제품 홍보 등의 활동을 하고, 미션 수행을 위한 활동비를 지급한다. 또한, 우수 활동자와 팀에게는 특별상이 주어지며, 매월 신제품을 포함한 농심의 다양한 제품을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펀스터즈는 재미있고 유쾌한 활동을 지향하며 매년 대학생들의 넘치는 끼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탄생한 콘텐츠가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올해는 바깥 활동이 정상화된 만큼, 활동적이고 개성있는 대외활동을 찾는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LG전자(대표 조주완·배두용)가 현지시간으로 8일부터 사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22’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관람객들이 ▲투명 올레드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 ▲올인원 스크린 LG 원퀵 ▲전문가용 올레드 프로 모니터 등 혁신 디스플레이 ▲LG 클로이 로봇 ▲프리미엄 프로젝터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500㎡ 규모 전시관을 매장, 리셉션, 업무·교육, 가정 콘셉트의 공간으로 조성했다. LG전자는 이번 북미시장에서 실내용 LED 사이니지 LED 블록 신제품을 첫 공개했다. 신제품은 캐비닛 하나가 54형 크기로 기존 LED 블록 캐비닛의 4배에 달하며, 모듈러 방식으로 여러 장을 이어 붙여 선명한 화질로 초대형 화면을 구성하기 좋다. 4K 해상도의 136형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LG 매그니트는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의 스피커와 함께 배치해 홈 시네마 공간을 연출했다. 136형 LED 올인원 사이니지는 컨트롤러와 사운드 시스템을 전부 내장하고 있어 설치 및 사용이 간편해 관제실이나 회의실 등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벽걸이는 물론 전용 스탠드 결합이 가능해 원하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KB금융그룹이 ‘탄소중립을 위한 글래스고 금융연합(GFANZ)’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자문위원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KB금융 윤종규 회장이 선임됐다고 10일 밝혔다. ‘GFANZ’는 전 세계 45개국 450여개 금융사가 참여하고 있는 글로벌 연합체로 금융을 통해 ‘넷제로(탄소중립)’ 경제를 촉진하고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021년 4월 설립됐다. 탄소중립 추진을 위해 아태 지역의 중요성을 감안해 싱가포르에 첫 아시아-태평양 사무소를 개설하고 자문위원회로 아태 지역 기후 및 금융분야 전문성을 갖춘 라비 메논 싱가포르 중앙은행 총재, 엄우종 아시아개발은행 사무총장, 진리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이사장과 국내 금융기관에서는 유일하게 윤종규 회장이 선임됐다. GFANZ 아태지역 자문위원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친환경 경제로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의 참여를 유도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지난 9일 오후에는 윤회장과 토마스 양커 크리스테넨 덴마크 기후대사와 바이르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를 만나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금융회사 역할에 대해 논의했으며, 윤회장은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K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현대백화점(대표 정지선·장호진·김형종)이 천연소가죽 소재의 커스터마이징 액세서리 스타트업 ‘스미스앤레더’에 20억원을 투자한다고 9일 밝혔다. 스미스앤레더는 스마트폰 케이스·자동차 키케이스·골프 액세서리 등 천연소가죽 상품들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구매 전 1대1 상담 서비스, 스마트폰 케이스에 고객이 원하는 문구를 새겨주는 인그레이빙(각인) 서비스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더현대 서울과 판교점, 올해 목동점에 이어 입점한 스미스앤레더는 오흔 이후 매달 1만명 이상의 고객을 매장으로 유입시켰다. 전체 고객 가운데 60% 이상이 30대 이하 고객으로, 이중 80%는 현대백화점에서 구매 경험이 없는 신규 고객으로, MZ세대를 위한 콘텐츠를 강화하려고 이번 투자를 진행했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투자를 통해 골프 액세서리·리빙·문구 등까지 스미스앤레더 상품군 확대를 지원하고 2030 전용 VIP 프로그램 ‘클럽 YP’ 고객 대상 특화 기프트를 제작해 탄탄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향후 현대백화점에 입점된 스미스앤레더 매장을 가죽 공방 클래스 등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한 특화 공간을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산업혁명 이후 하루가 다르게 온실가스 배출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오늘날 심각한 기후 위기의 결과물인 폭염과 가뭄 등이 더욱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탄소 배출량을 감축하려는 노력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기업과 국가 차원에서 노력은 물론, 개개인이 적극적 행동에 나서야만, 지구와 인간이 파멸에 이르는 길을 막을 수 있을 것이란 극단적인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9일 미국 CNN 등 외신을 종합해보면, 가속화하고 있는 재앙적인 기후 변화를 피할 수 있을지는 현재와 앞으로 몇 년 동안 우리 인간이 배출되는 온실가스 양에 달려 있다. 세계적인 과학저널인 네이처의 새 연구에 따르면, 오늘날의 배출량을 0으로 줄인다고 해도 10년 안에 지구의 온도가 1.5도 오를 가능성은 여전히 42%이며, 2029년까지 배기가스가 0에 도달하기를 기다린다면 확률이 66%까지 올라간다. 연구진은 미래의 온난화는 과거의 배출량보다 미래의 배출량에 의해 더욱 크게 좌우되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더욱 중요하게 지구 온난화의 문제점이 인식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 현실은 녹록지 않다. 전세계으로 탄소 배출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위메프(대표 하송)가 8일부터 4일간 ‘더시즌데이’를 개최해 여름 시즌 다양한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기획전 메인코너 ‘PRO PICK’에서는 ▲구찌 명품 선글라스 ▲LG휘센 스탠드형/멀티형 에어컨 ▲레노마 비치래쉬가드 상의 ▲누리원 신비복숭아 1kg를 특가에 판매한다. ‘썸머 프로’에서는 본격적인 여름맞이 상품을 엄선해 ▲김정문알로에 쿨링선스틱 2개+사은품 ▲뉴트리디데이 쉐이크+쉐이크컵 ▲인더슈 아쿠아 샌들 ▲카플스 자외선 차단 썬캡 등 자외선 차단제부터 다이어트 식품까지 선보인다. 또한, 행사기간 ‘타임딜’을 매일 5번(0시, 9시, 12시, 15시, 18시) 진행해 총 40개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주요 상품으로 ▲강블리라이프 2in1 미니 선풍기 ▲신일전자 1등급 창문형 에어컨 ▲슈베스 물놀이 기저귀 ▲송백쇼핑 냉장고 쿨토시 1+1 ▲키친코디 왕얼음틀 1+1 등이 있다. 이 밖에 인기 브랜드는 ‘얼리썸머 브랜드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위니아·대웅 등이 참여해 여름 상품이 할인가에 판매된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가 ‘지방을 낮춘 고단백 치즈’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방을 낮춘 고단백치즈’는 국내 단백질 강화 식품 시장의 성장에 맞춰 단백질을 강화한 슬라이스 치즈로 일반 슬라이스 치즈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40% 높고, 지방 함량은 30% 낮췄다. 또한,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도움을 주는 아연을 장당 1.5mg 추가해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소화 흡수율이 높은 우유단백질만 100% 사용해 성장기 아이들은 물론 단백질이 필요한 성인 영양 간식으로도 좋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관계자는 "단백질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최근 트렌드에 따라 이번에는 단백질 함량이 국내 최대인 슬라이스 치즈를 개발했다"며 "지방을 낮춘 고단백치즈가 고객 건강과 함께 치즈에 대한 보다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미래에셋생명(대표 변재상·김재식)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헌화, 묘역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2014년 미래에셋생명이 국립서울현충원과 맺은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에 다라 시행됐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에 정기적으로 현충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봉사자들은 제41~42묘역 총 1,582위를 포함한 주변 묘역을 돌며 자리를 정비했으며 태극기 꽂기, 헌화 및 묘비 닦기, 잡초제거 등의 정화 활동을 통해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은 호국영령의 나라 사랑 정신과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정성껏 묘역을 돌봤다. 홍혜진 미래에셋생명 서비스기획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깨닫고 애국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직원들의 작은 땀방울로 유가족과 참배객들에게 더욱 편안한 참배 분위기를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 박현주재단과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구호 아래 코로나 대비 생계형 물품지급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스스로 나만의 가구 등을 만드는 'DIY(Do-It-Yourself)'와 인력 감소에 따른 기계 사용 증가 등의 요인으로 인해 전기톱 관련 안전사고가 해마다 늘고 있어, 이를 위한 안전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8~2020년) 소비자원에 접수된 기계톱 관련 안전사고는 총 356건으로, 팔·손이 176건, 둔부·다리·발이 157건, 머리·얼굴이 16건 순으로 부상을 입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연령대가 높을수록 발생빈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산업안전위생뉴스(Industrial Safey&Hygiene News, ISHN)와 산업계는 전기톱이 주택, 자연 관련시설, 농수축산업 등 다방면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이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숙지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아래 필수 사항을 제시했다. 1) 정기적인 전기톱 안전교육 실시(Schedule time for chainsaw safety training) 대부분의 근로자는 전기톱을 쉽게 활용할 수 있기에 종종 훈련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만 안전하게 전기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방법부터 똑바로 알아야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대표 백영재) 모기업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이 글로벌 비영리 환경단체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로부터 최고 등급인 ‘트리플 A(Triple A)’ 성적표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00년에 설립된 ‘CDP’는 기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공개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수자원, 산림을 보호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데 앞장서는 환경단체다. 올해는 110조 달러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는 590개 기관 투자자들과 함께 전 세계 시가총액의 약 64% 이상을 차지하는 1만 3,000여 개 기업의 환경 영향 관련 데이터를 평가했다. 필립모리스는 2년 연속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수자원 보호, 산림보호 등 세가지 평가 항목에서 모두 A등급을 달성했으며, 이번에 평가한 13,000여개의 기업 중 필립모리스를 포함한 14곳만 트리플 A를 달성했다. 백영재 한국필립모리스 대표는 “세계적인 비영리 환경단체인 CDP로부터 2년 연속 '트리플 A' 성적을 받게 돼 영광이다”며 “필립모리스는 앞으로도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