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대표 홍현성)이 현충일을 앞두고 지난 1일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총 46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참배를 하고, 위패봉안관과 전시관 등을 방문하며 관련 기록과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한국전쟁 및 월남전쟁 전사자가 안치된 48번 묘역을 찾아 헌화 및 태극기 꽂기, 비석 닦기 등 묘역 정화 활동을 펼쳤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5년 국립서울현충원과 ‘묘역 돌보기’ 자매결연식을 맺고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과 함께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까지 10년간 총 703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참석한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가족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정신을 기억하기 위해 꾸준히 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특히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 의식을 심어주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교육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현충원 묘역 정화 외에도 임직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미래에셋생명(대표 변재상·김재식)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헌화, 묘역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2014년 미래에셋생명이 국립서울현충원과 맺은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에 다라 시행됐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에 정기적으로 현충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봉사자들은 제41~42묘역 총 1,582위를 포함한 주변 묘역을 돌며 자리를 정비했으며 태극기 꽂기, 헌화 및 묘비 닦기, 잡초제거 등의 정화 활동을 통해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은 호국영령의 나라 사랑 정신과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정성껏 묘역을 돌봤다. 홍혜진 미래에셋생명 서비스기획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깨닫고 애국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직원들의 작은 땀방울로 유가족과 참배객들에게 더욱 편안한 참배 분위기를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 박현주재단과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구호 아래 코로나 대비 생계형 물품지급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가 지난 25일 서울 동작구에 있는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건협사랑봉사단은 순국선열들을 위한 참배를 진행한 후 월남전, 6.25 전쟁 참전용사를 모신 제 2묘역을 찾아가 총 1,033 위의 묘비 닦기와 주변환경 정화 등을 진행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김인원 회장은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국가 안위의 소중함을 다지는 마음으로 묘역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앞으로도 순국선열의 정신을 이어받아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협은 지난 2002년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20년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10만 여명에게 사회공헌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2017년부터 보훈가족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보훈가족에게 겨울이불 및 생필품세트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