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한국맥도날드(대표 김기원)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24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걷기 기부 행사 ‘해피워크(Happy Walk)’를 개최한다. ‘해피워크’는 한국맥도날드가 2024년부터 매년 5월 가정의 달마다 진행해 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참여를 기반으로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 대규모 야외 행사다. 참가비 전액은 RMHC Korea에 기부되며,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운영과 수도권 신규 하우스 건립에 사용된다. 올해 행사는 인천 문학경기장 동문광장과 주경기장 일대에서 열린다. 참가 규모는 지난해보다 1,000명 늘어난 6,000명으로 확대됐다. 특히 기존 선착순 방식에서 벗어나 추첨제로 전환해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계층도 참여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기부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3km 걷기 코스가 운영되며, 무대 공연과 후원사 부스,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참가비는 성인 5만 원, 아동 3만 원이며, 참가자에게는 모자·티셔츠·양말·손수건·맥도날드 쿠폰·기부 증서 등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한국맥도날드(대표 김기원)가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 400여개의 매장에서 ‘전국 채용의 날(National Hiring Day)’행사를 진행하며 대규모 신규 채용에 나선다. 레스토랑 근무 직종이 대상인 이번 채용 행사는 지원자들에게 매장 투어, 직무 소개, 현장 면접을 모두 한 자리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참여형’ 형태로 운영된다. 온라인 사전 접수 외에 당일 매장 방문 지원도 가능해 채용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췄다. 18,000~19,000명의 채용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한국맥도날드 측은 이번 ‘채용의 날’ 행사를 통해 전국적으로 약 1,800명의 채용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채용 현장에서는 점장, 매니저 등의 설명을 통해 해당 직무의 특성을 직접 들을 수 있다. 유연한 근무 스케줄, 연장·야간 근무 수당, 제품 할인 쿠폰, 어학 교육 지원 등 직원 혜택에 대한 상세 문의도 가능하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는 학력·나이·성별·장애 등에 차별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 철학을 일관되게 지켜왔다. 외식 산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있으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2030년까지 전국 매장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지난 24일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도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에게 300인분의 버거와 음료를 전달하는 ‘행복의 버거’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일도 문해교실 담당 교사의 사연으로부터 시작됐다. ‘2025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수강생 어르신 중 수상자가 배출된 것이 계기였다. 섬 안에 매장이 없어 교재로만 배우던 키오스크 주문과 메뉴 시식의 기회를 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이에 한국맥도날드가 화답하며 이번 만남이 성사됐다. 한국맥도날드는 이날 300인분의 버거와 음료가 담긴 맥카페 커피 트럭과 이동식 키오스크를 배편에 실어 금일도를 찾아 문해교실 수강생 어르신과 용향리와 신평리 일대 마을 주민들에게 ‘행복의 버거’를 전달했다. 이와 더불어, 현장에 이동식 키오스크를 설치해 매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주문 과정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2023년부터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디지털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한 키오스크 교육 교재를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전국 매장 내 키오스크 실습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배움에 대한 어르신들의 열정을 응원한다”며,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한국맥도날드(대표 김기원)가 전국 400여 개 레스토랑의 매니저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매니저 컨벤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2월에 각 1박 2일씩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컨벤션은 전국 레스토랑 운영을 책임지는 매니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조직 차원의 연대와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올 한해 주요 운영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는 한편, 회사가 마련한 시상식과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참여형 프로그램인 ‘챌린지 골든벨’이 도입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매니저들은 브랜드 히스토리부터 서비스, 조직 문화 등 다양한 주제의 퀴즈를 풀며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핵심 가치를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전국 레스토랑 운영을 책임지는 매니저들은 맥도날드 성장의 핵심 원동력”이라며, “앞으로 ‘사람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임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 프로그램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한국맥도날드(대표 김기원)가 오는 20일부터 일부 메뉴의 가격을 조정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가격 조정은 단품 기준 35개 메뉴를 대상으로 적용되며, 전체 평균 인상률은 약 2.4%다. 인상 폭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400원 수준이다. 이번 조정은 고환율 및 원재료·인건비 상승 등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로 이루어졌다. 제반 비용 상승 속에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상 메뉴 수와 인상 폭을 최대한 줄였다는 것이 한국맥도날드 측의 설명이다. 가격 조정 이후에도 주요 버거 및 인기 세트 메뉴를 1만 원 이하의 가성비 있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불고기 버거 세트’, ‘맥치킨 세트’, ‘치즈버거 세트’, ‘치즈버거 라지 세트’, ‘토마토 치즈 비프 버거 세트’ 등 5개 세트 메뉴는 6천 원 이하로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토마토 치즈 비프 버거’ 세트를 이번 맥런치 라인업(빅맥,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 1955버거, 더블 불고기 버거, 맥크리스피 디럭스 버거, 토마토 치즈 비프 버거 등 총 7종)에 새롭게 포함해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가격은 5,200원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맥도날드(대표 김기원)가 2024년 한 해 동안 한국 내 비즈니스를 통해 한국 GDP에 약 1조 5,700억 원에 달하는 기여를 한 것으로 분석됐다. 연간 고용 창출 효과는 35,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맥도날드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사회경제적 가치 주요 항목의 수치를 10일 공개했다. 해당 조사는 글로벌 경제 분석 기관 ‘옥스포드 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가 수행했으며,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및 중동, 북아프리카 및 북유럽 지역 21개 국가가 참여했다. 1월 발간된 최종 보고서에 기반해 국가 별 순차적으로 결과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조사를 위해 옥스포드 이코노믹스는 지난 2024년 한 해 동안 한국에서 이루어진 한국맥도날드의 고용, 원재료 구매, 사회 공헌 내역에 대한 폭 넓은 연구를 작년 하반기에 진행했다. 옥스포드 이코노믹스는 주요 지표를 각각 ▲국내 매장 운영에 따른 ‘직접 기여’ ▲국내 공급업체와의 거래를 통한 ‘간접 기여’ ▲임직원 및 협력사 종사자의 소득이 소비로 이어지며 발생하는 ‘유발 효과’ 등 세 가지 항목으로 나눠 분석했다. 먼저 맥도날드의 연간 국내 GDP 기여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한국맥도날드(대표 김기원)가 대표 가성비 메뉴 ‘해피 스낵’ 신규 라인업을 3일 공개했다. 봄 시즌 한정인 이번 라인업에는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 ▲한입 초코 츄러스 3조각 ▲맥너겟 4조각 ▲바닐라 쉐이크 ▲아이스 드립 커피(M) ▲아이스 드립 커피(L) 등 6가지 메뉴가 포함됐다.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은 한국맥도날드의 대표적 로컬 소싱 프로젝트 ‘한국의 맛(Taste of Korea)’의 확대 시행에 따른 신메뉴다. 출시 때마다 큰 인기를 끌었던 ‘창녕 갈릭 버거’를 스낵랩으로 재해석했으며, 창녕 마늘의 깊은 풍미를 담은 갈릭 아이올리 소스와 100% 순쇠고기 패티의 조화를 살려 기존 버거의 감칠맛은 살리면서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한입 초코 츄러스도 다시 돌아온다. 한 입 크기의 바삭한 츄러스 속에 진한 초코 필링이 가득 들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작년 출시 12일 만에 50만 개 이상 판매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지속적인 고객 성원에 힘입어 이번 재출시가 결정됐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그동안 여름 시즌부터 만나볼 수 있었던 ‘한국의 맛’ 프로젝트 메뉴를 1분기부터 선보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한국맥도날드(대표 김기원)의 대표 인기 사이드 메뉴인 ‘맥윙’이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27일부터 정식 메뉴로 상시 판매된다고 밝혔다. 맥윙은 맥도날드가 2014년 첫선을 보인 치킨 메뉴로, 수 년 간 여름 시즌 한정 메뉴로 출시되며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판매가 종료된 이후에도 재출시 요청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맥도날드는 올해 1월부터 맥윙을 언제든 즐길 수 있도록 상시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맥윙은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닭봉과 닭날개 두 가지 부위로 구성되어 있다. 특유의 짭조름한 시즈닝이 입혀진 바삭한 껍질과 쫄깃하고 촉촉한 속살이 어우러져, ‘겉바속촉’의 매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취향과 상황에 따라 원하는 만큼 양을 선택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 혼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2조각부터, 여럿이 함께 나누기 좋은 4조각, 8조각까지 수량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맛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가성비 치킨 메뉴’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탄산음료가 포함된 콤보 메뉴로도 구매가 가능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한국맥도날드(대표 김기원)가 지난 14일 베트남 다낭에서 전국 레스토랑 점장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RGM(Restaurant General Manager) 컨벤션’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사의 중장기 비전 및 올해 주요 전략 공유에 이어 점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커리어 패스 설계 교육, 명사 강연, 우수 점장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구성원 간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고 현장 리더십과 조직 결속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취지다. ‘2025 푸드 세이프티 히어로 시상식(Food Safety Hero Award)’도 함께 진행됐다. 해당 시상식에서는 식품 안전 관리 전반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철저한 위생 관리를 실천한 전국 상위 1% 점장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올해 수상자로는 ▲군산조촌DT점 김대철 점장, ▲대구진천DT점 정민지 점장, ▲경북영천DT점 이여람 점장, ▲초읍DT점 홍경희 점장 등 총 4인이 선정됐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는 버거를 만드는 회사가 아닌, 버거를 만드는 ‘사람들의 회사’라는 경영 철학을 근간으로 성장해 왔다”며, “앞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한국맥도날드(대표 김기원)가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올해 첫 정규직 매장 관리직 공개 채용 서류 모집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매니저 트레이니’로, 고객서비스·영업·품질·인사 등 레스토랑 운영 전반을 관리하는 직무다. 외식업 경력이나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며, 입사 후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과정을 통해 단계적으로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접수 후 1차 인터뷰, 2차 매장 실습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서류 접수 기간은 1월 12일부터 25일까지이며, 맥도날드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3월에 입사하게 된다. 최종 합격자는 입사 후 4개월간의 교육과 실습을 거쳐 부점장으로의 승진 기회가 제공되며, 이후에는 매장 운영을 총괄하는 점장, 본사 소속 지역 관리자로 성장할 수도 있다. 개인 역량에 따라 본사 마케팅, 인사, 재무, IT 등 다양한 부서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실제 매니저 트레이니 출신 직원 2명이 최근 본사 마케팅, IT 부서로 이동해 근무 중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한국맥도날드의 매장 관리직은 고객과 가까운 현장에서 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