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국순당(대표 배상민)은 오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백세주의 맛과 멋을 직첩 체험할 수 있는 백세주 브랜드 체험 공간 ‘백세주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순당은 지난해 말 백세주를 리브랜딩 이후 디자인페스티벌에 꾸준하게 참여해 우리나라 전통주의 맛과 멋 등 풍류를 알리고 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전시회이다. 국내외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비롯해 역량 있는 디자이너와 전문가들이 참가하며 새로운 리빙 트렌드를 제시하고 공간과 일상의 가치를 전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는 ‘행복이 가득한 집 3.0’이라는 주제로 행복이 더 커지는 생활 속 디자인을 선보인다. 백세주 브랜드 체험공간 ‘백세주막’에서는 백세주와 기분 좋은 산미와 부드러운 음용감과 어울리는 주전부리를 함께 경험케 된다. 특히 제공되는 주전부리는 매일 다르게 구성해 다양한 안주거리와의 페어링을 제공할 계획이다. ‘백세주막’은 중앙화동재단 부설 전통문화연구소 온지음과 협업해 한옥과 마당, 그리고 잔치를 컨셉으로 꾸민다. 짙은 갈색으로 구성한 공간은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채연 기자 | 국순당(대표 배상민)이 새해 첫 보름날인 ‘정월 대보름’인 12일에 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우리 민족의 세시 풍속인 귀밝이술로 백세주를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정월 대보름을 중요한 날로 여겼다. 팥, 콩, 수수 등을 섞어 지은 오곡밥을 묵은 나물 반찬과 함께 싸서 먹는 복쌈을 먹고 부럼을 깨고 귀밝이술을 마시며 잡귀를 물리치고 집안의 복을 기원하는 풍습이 있었다. 이번 행사는 정월 대보름 세시풍속인 귀밝이술 문화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 정월 대보름인 12일에 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의 '남산골 정월 대보름 청사진’ 행사에 국순당 백세주 귀밝이술 문화 체험 공간을 오후 2시부터 운영한다. 행사는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준비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귀밝이술은 정월 대보름날 식전에 차게 해서 마시며, 가족이 함께 모여 ‘귀 밝아라, 눈 밝아라’라는 덕담과 함께 마신다. 아이들은 입술에 술을 묻혀만 준다. 집에서 귀밝이술을 체험한다면 도수가 낮고 뒷맛이 깔끔한 우리나라 전통 약주가 적당하다. 백세주는 지난해 ‘백세주, 백 년을 잇는 향기’라는 컨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국순당(대표 배상민)이 리브랜딩 백세주 디자인이 ‘코리아디자인어워드 2024’에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부문 위너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하우스가 주최하고 월간 디자인이 주관하는 한국 디자이너들이 발표한 작업 중 분야별 최고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지난 40년 간 우수한 디자인을 발굴하고 그 가치를 알리는데 힘써왔다. 리브랜딩 백세주 디자인은 컨셉인 ‘‘백세주, 백 년을 잇는 향기’를 전통과 현대적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고 글자를 통해 시각적 메시지로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위너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라벨디자인은 한자와 한글을 조화롭게 표현해 한국적인 멋과 품격을 담았다. 라벨 전면에는 백세주의 ‘百’을 한자로 수묵화 기법으로 강렬하게 표현했다. 백세주가 출시한 1992년부터 32년간을 거치면서 겹겹이 쌓아온 시간을 표현하고 향후 백 년을 잇는 의미를 담았다. 여기에 백세주 한글로고를 직선을 활용해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이미지를 형상화한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표현했다. 병 색깔은 갈색 병을 도입했다. 좋은 술을 빚던 항아리와 다양한 재료를 품어 키우는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국순당(대표 배상민)이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진행한 전통주 대표 브랜드 ‘백세주’의 엠배서더로 그룹사운드 잔나비 최정훈을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잔나비 최정훈은 한국적 정서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음악을 선보이고, 백세주 역시 우리 전통주를 현대인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보인다는 점과 최정훈과 백세주가 1992년 생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브랜드 엠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백세주와 잔나비 최정훈이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어른이 된 청춘을 위해 백세주, 다시 태어나다’로, 어른이 된 청춘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내용으로 꾸려졌다. 브랜드 필름은 30대가 된 어른 최정훈이 고길동의 하루를 따라가며 시작해 최정훈이 고길동의 삶을 이해하고 백세주를 나누며 서로 응원하며 끝을 맺는다. ‘고길동의 삶을 이해하면 어른’이라는 밈에서 출발한 브랜드 필름은 실사와 고길동 2D 애니메이션이 함께 사용되어 이색적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브랜드 필름 주제곡으로 잔나비의 ‘꿈과 책과 함과 벽’을 사용해 진정한 어른이 되었음을 깨달은 2030대 마음을 두드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최정훈은 촬영 현장에서 특유의 우수에 찬 눈빛과 감성 연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국순당(대표 배상민)이 약주인 백세주와 차례주 예담, 복원주인 법고창신 선물세트 및 기타주류인 국순당 쌀 바나나, 국순당 쌀 바밤바밤, 국순당 쌀 단팥 등의 출고가격을 선제적으로 조기 인하한다고 12일 밝혔다. 국순당은 정부의 국산 발효주와 기타주류의 기준판매비율 적용이 2월 1일부터 적용됨에 따라 출고가 가격인하 요인이 발생했으며, 이를 물가안정 노력에 동참하고 소비자의 부담을 경감키 위해 시행 이전에 사전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국순당은 해당 제품의 출고가격 인하를 소비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단행한다는 방침으로 늦어도 다음주 중에는 출고가 인하가 적용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설을 앞두고 국순당 선물세트와 차례주 예담 등의 출고가격이 인하되어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가격인하 혜택이 주어질 전망이다. 백세주, 차례주 예담 및 명절 선물용으로 인가가 높은 법고창신 등 약주의 출고가는 4.7% 가량 인하된다. 국순당 쌀 바나나, 국순당 쌀 바밤바밤, 국순당 쌀 단팥 등 탁주형 기타주류의 출고가는 4.5% 정도 내려간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국순당(대표 배상민)이 횡성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횡성한우축제에서 방문한 관광객을 위해 우리 전통 식문화에 대한 체험과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한우와 어울리는 다양한 우리술과 볼거리, 체험 거리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횡성한우축제는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강원도 횡성종합운동장 및 문화체육로 일원에서 진행된다. 올해 19회째 개최되며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횡성군이 주최하고 횡성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올해는 횡성한우축제의 대표적인 코너인 ‘횡성한우구이터 외에 다양하고 다채로운 방법으로 횡성한우를 즐길 수 있는 한우미식파티(한우 오마카세), 한우 스트릿존을 선보인다. 국순당은 횡성한우축제 기간 중 총 7회에 걸쳐 국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막걸리 빚기 체험’을 진행하고 우리술 막걸리를 빚어보는 즐거운 추억을 제공한다. 이번 체험행사는 막걸리 빚기의 무형 유산의 가치를 공유하고 술빚기라는 우리 전통 식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된다. 횡성한우축제 방문객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양조장’인 강원도 횡성 양조장의 견학로를 개방하는 ‘주향로 OPEN DAY’ 행사도 진행한다. 국순당의 전통주 생산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국순당(대표 배상민)이 초복(11일)을 맞아 복날 보양식과 함께 즐기는 ‘복달임 술’로 우리나라 대표 약주인 ‘백세주’를 10일 추천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일 년 중 무더위가 가장 절정인 복날에 허해진 기운을 보강하기 위해 삼계탕 등 보양식을 먹으며 더위를 이기는 복달임 문화를 즐겼으며, 보양식의 맛과 풍미를 돋아주기 위해 복달임 술을 함께 즐겼다. 백세주는 인삼, 구기자, 오미자, 황기 등의 12가지 몸에 좋은 재료로 빚고 알코올 도수 13%의 저도주로 보양식과 함께 음용하기에 부담 없어 복달임 술로 적당하다. 대표적인 보양식인 삼계탕뿐만 아니라 전복, 장어 등 수산물 보양식과도 잘 어울린다. 국순당은 한국수산회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어식백세 캠페인 콜라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백세주는 정부에서 선정하는 ‘우수문화상품’에 주류업계 최초로 지정되어 우리나라 대표 문화상품으로 인정받은 술이다. 알코올 13%의 백세주 외에도 2023년 여름 한정품인 ‘백세주 과하’(알코올 18%)와 색다른 음용법인 ‘백세주 조선하이볼’ 등 다앙한 제품군과 음용법으로 즐길 수 있다. 국순당이 2023년 여름 한정품으로 선보인 ‘
한국재난안전뉴스 김세미 기자 | 국순당(대표 배상민)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및 은사님과 함께 즐기기 좋은 우리 술로 ‘백세주’를 추천했다. 부모님이나 은사님 등과 함께 하는 술은 도수가 낮으며 대화를 풍성하게 하고 편안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어 주는 것이 좋다. 4일 국순당에 따르면, 백세주는 출시 이후 30년이 넘는 동안 꾸준하게 사랑을 받는 전통주이며, 특히 최근 MZ세대에서 ‘백세주 조선하이볼’이란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는 등 장년층과 MZ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주이다. 구기자, 오미자, 황기 등의 12가지 몸에 좋은 재료로 빚어 입안에서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목 넘김이 순하고 부드럽다. 알코올 도수 13도의 저도주로 대부분의 한식류에 잘 어울려 어르신과 반주로 즐기기 좋다. 백세주는 건강에 좋은 우리 수산물과도 즐기기 좋다. 최근에는 한국수산회와 '어식백세 캠페인’을 통해 우리 수산물과의 어울림을 공동 홍보하는 콜라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MZ세대의 색다른 음용법인 ‘백세주 조선하이볼’은 잔에 얼음을 채우고 백세주 150mL, 토닉워터 75mL, 레몬 1/4조각을 짜서 넣고 섞어준 다음 레몬 조각을 올리면 완성이다. 알코올
한국재난안전뉴스 김세미 기자 | 국순당(대표 배상민)은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4개 제품이 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올해 9회째 개최되며, 올해는 역대 최다인 800여개 이상의 주류가 출품됐다. 이번에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수상한 제품은 백세주, 국순당 생막걸리, 1000억 유산균 막걸리,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등이다. 백세주는 ‘우리술 약주‧청주’ 부문에서 대상을 받아, 지금까지 총 6번 대상을 수상했다. 12가지 몸에 좋은 한약재와 국내 최초로 양조 전용쌀로 개발된 ‘설갱미’를 원료로 국순당의 특허 기술인 생쌀발효법으로 빚는다. 정부에서 선정하는 ‘우수문화상품’에 주류업계 최초로 지정된 바 있다. 국순당 생막걸리는 ‘우리술 탁주 생막걸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6월 리뉴얼 이후 첫 대상 수상이다. 두 번의 쌀 발효 과정에 추가로 세 번의 유산균 발효 과정을 더한 5단 복합발효제법을 적용해 빚었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우리술 탁주 생막걸리’ 부문에서 이번 수상까지 더해져, 4년 연속 수상을 기록하게 됐다. 국내 최초로 선보인 유산균 강화 막걸리로 식물성 유산균이 막걸리 한 병(750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국순당(대표 배상민)이 설을 맞아 다양한 구성으로 품격과 실속 있는 ‘국순당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국순당은 명절 조상님 차례상에 필요한 차례주 예담과 사라진 우리 술을 복원한 법고창신 선물세트, 자양강장백세주 선물세트, 고구마 증류소주 려(驢)세트, 백세주 선물세트 등의 우리 술로 구성된 선물세트와 올해 1월 1000병 한정으로 출시한 국순당 50주년 기념 최고급 증류주 백세고(百歲膏)를 명절세트로 선보였다. 백세고는 국순당의 사라진 전통주를 복원하는 사업을 통해 복원된 술 ‘법고창신’과 우리 전통주의 대중화 시대를 이룩한 ‘백세주’를 모티브로 개발되었으며 7년간의 연구기간을 거쳐 최고급 증류주로 탄생했다. 특히 새롭게 개발한 누룩 활용 쌀침지법으로 빚은 쌀증류소주원액과 국민 약주인 백세주의 특성을 응축한 후 5년 숙성한 백세주술지게미증류원액을 물을 섞지 않고 두 가지 원액만으로 빚어진 증류주다. ‘술, 예술이 되다’라는 컨셉으로 아트콜라보를 통해 용기와 디자인을 개발해 품격을 갖추었다. 백세고 명절세트는 최고급 증류주와 전용 도자기 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제품별 일련번호가 새겨져 있어 의미가 깊은 제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