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GS건설(대표 허윤홍)은 2일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8조원의 수주 목표를 밝혔다. 이는 8조 810억원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을 달성하며, 당시 업계 최고 수주액을 기록했던 지난 2015년 수주액에 버금가는 수치다. GS건설은 코로나19, 전쟁 등 대내외 환경 변화로 공사비가 급등하면서 도시정비사업이 급격히 위축됐던 2023년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1조 5,878억원에 그친 이후 2024년 3조 1,098억원, 2025년 6조 3,461억원으로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매년 2배에 가까운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기간동안 GS건설은 사업성이 좋은 서울, 수도권과 지방 주요 도시 위주로 선별 수주한 것이 특징으로 도시정비사업 강자로 평가받는 GS건설의 기술력과 노하우, 지난 2024년 리브랜딩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 자이(Xi)의 브랜드 파워 그리고 안전과 품질 중심의 현장 경영 철학이 조합의 선택까지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GS건설은 올해도 한강변, 강남3구 등 서울 주요지역 뿐 아니라 사업성이 좋은 수도권과 지방 대도시 위주의 선별수주를 이어 갈 계획이다. 실제로 지난 14일 한강변 정비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에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GS건설(대표 허윤홍)은 자이(Xi)가 리브랜딩 1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변화를 고객들이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GS건설은 15일 대치동 자이갤러리에서 기존 입주단지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50여명을 초대해 ‘자이안 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리브랜딩 이후 변화한 자이(Xi)의 프리미엄 커뮤니티 콘텐츠를 기존 고객들이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움과 파르나스호텔이 함께 참여해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강연과 와인 시음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리브랜딩 1주년 기념 그림 그리기 공모전 ‘내가 그린 자이 그림’도 진행했다. ‘미래의 자이’와 ‘자이만의 공간’을 주제로 아파트에서 사는 삶 속에서 영감을 받은 특별한 일상과 경험을 자유 형식으로 표현하는 고객참여형 이벤트다. 공모전은 자이(Xi) 브랜드 웹매거진 ‘비욘드에이(BEYOND A.)’를 통해 지난 10월 14일~11월 7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그림과 AI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 공모전에서 약 80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고, 그 중 대상 1명 포함 총 11명을 선정해 수상했다. ‘내가 그린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국순당(대표 배상민)이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진행한 전통주 대표 브랜드 ‘백세주’의 엠배서더로 그룹사운드 잔나비 최정훈을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잔나비 최정훈은 한국적 정서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음악을 선보이고, 백세주 역시 우리 전통주를 현대인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보인다는 점과 최정훈과 백세주가 1992년 생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브랜드 엠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백세주와 잔나비 최정훈이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어른이 된 청춘을 위해 백세주, 다시 태어나다’로, 어른이 된 청춘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내용으로 꾸려졌다. 브랜드 필름은 30대가 된 어른 최정훈이 고길동의 하루를 따라가며 시작해 최정훈이 고길동의 삶을 이해하고 백세주를 나누며 서로 응원하며 끝을 맺는다. ‘고길동의 삶을 이해하면 어른’이라는 밈에서 출발한 브랜드 필름은 실사와 고길동 2D 애니메이션이 함께 사용되어 이색적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브랜드 필름 주제곡으로 잔나비의 ‘꿈과 책과 함과 벽’을 사용해 진정한 어른이 되었음을 깨달은 2030대 마음을 두드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최정훈은 촬영 현장에서 특유의 우수에 찬 눈빛과 감성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