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는 못말리는 신짱의 세 번째 K-푸드 시리즈 ‘가마솥 누룽지맛’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건강한 곡물로 구수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살린 한국형 스낵이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고소한 누룽지를 과자로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 세 번째 선보이는 신짱의 ‘K-푸드 시리즈’는 한국 고유의 맛을 과자로 즐기는 라인업이다. K-푸드의 맛과 정체성을 담아 한국 간식의 매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기 위한 K-푸드 신짱 프로젝트다. 한국인 누구나 좋아하는 전통 간식을 과자에 담아 시리즈로 선보이는 것은 이례적이다. 고객들에게 과자에 익숙함을 담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시즌 한정 에디션을 선보이는 것. 오리지널과 함께 K-푸드 시리즈를 동시 운영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고객 선택의 폭까지 확장했다. 2021년 출시한 첫 시즌 ‘씨앗호떡’ 이후 2탄 ‘고구마맛탕’은 연간 약 60억 매출을 기록하며 전작 대비 두배 가까이 성장했다. 누룽지는 한국의 주식인 쌀을 대표하는 간식으로 누구나 즐기는 맛인만큼 시장의 더 큰 호응이 기대된다. 쌀가루와 볶음 현미로 가마솥에서 방금 눌어낸듯한 누룽지의 구수한 풍미가 특징. 여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농심(대표 이병학)이 베이커리 스낵 ‘빵부장’ 시리즈의 신제품 ‘빵부장 말차빵’을 오는 15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기존 빵부장 소금빵, 초코빵 등 히트작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최근 말차는 특유의 쌉쌀하면서도 부드러운 맛과 감각적인 색감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기업 ‘뉴엔AI’에 따르면, 올해(1~10월) 연간 온라인 내 ‘말차’ 키워드 언급량은 약 83만 건으로, 전년 동기(49만 건) 대비 약 67% 증가하며 식음료는 물론 패션과 뷰티 업계까지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신제품 ‘빵부장 말차빵’은 트렌드를 반영해 국산 제주 말차 파우더로 진한 풍미를 살린 점이 특징이다. 빵부장 시리즈 특유의 크루아상 모양에 말차의 쌉쌀함과 우유의 부드럽고 달콤함을 조합한 제품으로, 인기 음료인 ‘말차 라떼’의 맛을 구현했다. 농심 관계자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식재료인 말차를 베이커리 스낵으로 재해석했다”라며, “빵부장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말차의 깊은 매력을 즐겨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심 빵부장 말차빵은 오는 15일부터 전국 유통점 및 이커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