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농심(대표 조병철)이 오는 23일 스낵 신제품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인기 치킨 브랜드 교촌치킨과 협업해 대표 메뉴인 간장치킨 특유의 깊은 풍미를 포테토칩에 담았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인기 외식 메뉴를 감자칩으로 재해석하는 ‘포슐랭 가이드’ 시리즈 제품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성을 확보한 교촌의 ‘간장치킨’을 모티브로 개발됐다. 간장 소스의 짭짤함과 은은한 단맛, 마늘의 향긋한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냈고, 생감자를 물결 모양으로 커팅해 바삭한 식감을 살려 간장치킨의 특징을 입체적으로 구현했다. 농심은 2023년부터 포테토칩 ‘포슐랭 가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맛의 감자칩을 선보이고 있다. 엽기떡볶이와 잭슨피자, 올디스타코 등 유명 외식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왔으며, 지난해에는 포테토칩 K-양념치킨맛 등 K-푸드 메뉴를 적용한 제품을 출시해 포테토칩 브랜드 가치를 확장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국내외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외식 메뉴인 교촌 간장치킨을 포테토칩으로 선보였다”라며, “앞으로도 인기 K-푸드를 농심의 스낵 카테고리로 확장하는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치킨은 ‘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농심(대표 이병학)이 감자칩 신제품 ‘고메포테토 블랙페퍼크랩맛’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싱가포르 대표 해산물 요리 ‘블랙페퍼크랩’의 풍부한 맛을 감자칩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담백한 게살 맛과 매콤하고 강렬한 후추 향을 제대로 살렸다. 일반 감자칩보다 10% 가량 두꺼운 두께(1.4mm)와 웨이브 형태로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농심과 싱가포르관광청, 여행 유튜버(노마드션)가 협업해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농심은 새로운 맛 타입 개발을 위해 ‘고메로드 미션’을 부여하고, 유튜버는 미식의 도시인 싱가포르 곳곳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본 뒤 농심 고메포테토와 가장 어울리는 최적의 메뉴를 추천했다. 노마드션은 한 접시에 40만원을 호가하는 고급 요리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맛봐야 할 싱가포르 최고의 맛으로 블랙페퍼크랩을 꼽았고, 농심은 이를 신제품으로 선뵈게 됐다. 오는 8일부터 전국 대형마트를 시작으로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