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개학이다. 개학기 학교 주변 안전관리 현장은 어떤가. 행정안전부는 아이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학교 주변 환경과 어린이 안전관리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대책반은 6일 서울 노원구 을지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주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진행 중인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 집중점검’(2.23.~3.27.)의 일환이다. 점검분야는 ➀교통안전, ➁식품안전, ➂유해환경, ➃제품안전, ➄불법광고물 등이다. 먼저 학교 주변 통학로를 돌아보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보도 확보 및 안전시설(방호울타리 등)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김광용 본부장은 특히 보도와 차도가 구분되지 않은 이면도로에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법규 위반을 철저히 단속하고, 보행자를 우선하는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계도와 홍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현장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아울러, 어린이의 보행 안전과 정서를 저해하는 불법광고물 설치 여부와 함께, 판매 중인 어린이제품 및 기호식품의 안전성도 꼼꼼히 점검했다. 기호식품 점검은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3월이면 새 학기가 시작된다. 새 학기 초등학교 주변을 집중 점검하여 우리 아이들 안전과 건강을 지켜야 할 것 같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초등학교 주변 위해 요소 관계기관 합동 점검을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실시한다. 집중 단속 대상은 5개 분야로 교통안전, 식품안전, 유해환경, 제품안전, 불법광고물 등이다. 정부는 2025년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전국 6300여 개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점검한다. 참여기관은 중앙부처(행안부, 교육부, 산업부, 여가부, 식약처, 경찰청), 민간단체(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한국생활안전연합 등), 지자체 등 총 725개 기관이다. 이번 점검은 24일(월)부터 3월 28일(금)까지 5주간 실시하며, 5개 분야(교통안전,유해환경,식품안전, 제품안전,불법광고물)를 중점 점검, 단속한다. 정부는 매년 개학을 앞두고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점검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교통안전 위해요소 19만여 건 ▴불법광고물 5만여 건 ▴청소년 유해환경 1만여 건 ▴식품·위생관리 미비 8000여 건을 포함해 총 25만여 건의 위해요소를 단속·정비했다. 안전한 보행환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2학기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교육부, 산업부, 여가부, 식약처, 경찰청 등 중앙부처와 소속기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총 700여 개 기관과 함께 전국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점검·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31일부터 9월 29일까지 전국 6천여 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제품안전, ▴불법광고물 5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실시된다. 먼저, 교통안전의 경우,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 불법 주·정차, 어린이 통학버스에서의 보호자 동승 의무위반 등 법규 준수 여부를 단속하고, 등·하교 시간대에 인력을 배치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와 계도를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학교 주변 공사장으로 인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린이 통학로 안전관리 상황을 집중점검한다. 또한, 학교안전공제중앙회를 통해 통학로 교통안전 진단을 희망한 초등학교 40개교에 대해서는 민간전문가와 함께 심층진단을 실시하고, 교통사고 발생 위험요인을 분석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참여기관은 행안부, 교육부, 경찰청,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