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휴온스가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을 이어가고 있다. (주)휴온스(대표 송수영, 윤상배)는 지난 10일 휴온스 제천 1공장에서 장애인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사내 카페 ‘카페 휴’의 오픈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내 카페 개점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휴온스는 지난 7월 충북 제천시 사회복지법인 다하와 업무협약을 맺고 ‘카페 휴’ 개점을 위해 협업했다. ‘카페 휴’에서 근무하는 장애인 바리스타들은 전문 교육을 수료하고, 카페 운영과 음료 제작 등 여러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휴온스는 지난 7월 협약식 당시 리모델링 등 설비투자를 위해 후원금 3000만원을 사회복지법인 다하 측에 전달했다. 향후 휴온스는 카페운영을 위한 공간 임대료와 운영관리비를 지원하며, 사회복지법인 다하는 카페 운영과 관리를 맡는다. 사내카페 운영을 통해 발생하는 모든 수익은 장애인 바리스타의 급여 및 수당으로 지급돼 경제적 자립 등을 지원하게 된다. 휴온스 송수영 대표는 “이번 사내 카페 ‘카페 휴’의 오픈을 통해 장애인 인식 개선은 물론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을 이어가는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식물성 귀리 음료 어메이징 오트를 950ml 대용량으로 출시, 카페 ‘폴 바셋’ 옵션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10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대용량 신제품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를 출시하고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에 납품을 시작했다. 앞으로 폴 바셋에서 우유 옵션 변경이 가능한 제조음료를 주문할 때 기본 옵션인 우유 대신 어메이징 오트로 무상 변경이 가능하다. 지금까지 폴 바셋에서는 우유가 들어가는 제조음료에 대해 ▲오리지널 우유 ▲저지방 우유 ▲유당을 제거한 소화가 잘되는 우유 ▲매일두유까지 4종의 선택권을 제공했다. 여기에 식물성 음료인 어메이징 오트를 더해, 소비자의 선택권이 보다 넓어진 것이다. 매일유업은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의 폴 바셋 입점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내 폴 바셋에 방문해 우유가 들어가는 음료 옵션을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로 변경 주문하면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 190ml 본품 1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출시로 어메이징 오트는 190ml 2종(오리지널·언스위트), 950ml 1종 총 3종의 라인업을 갖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