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한국맥도날드(대표 김기원)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24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걷기 기부 행사 ‘해피워크(Happy Walk)’를 개최한다. ‘해피워크’는 한국맥도날드가 2024년부터 매년 5월 가정의 달마다 진행해 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참여를 기반으로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 대규모 야외 행사다. 참가비 전액은 RMHC Korea에 기부되며,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운영과 수도권 신규 하우스 건립에 사용된다. 올해 행사는 인천 문학경기장 동문광장과 주경기장 일대에서 열린다. 참가 규모는 지난해보다 1,000명 늘어난 6,000명으로 확대됐다. 특히 기존 선착순 방식에서 벗어나 추첨제로 전환해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계층도 참여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기부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3km 걷기 코스가 운영되며, 무대 공연과 후원사 부스,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참가비는 성인 5만 원, 아동 3만 원이며, 참가자에게는 모자·티셔츠·양말·손수건·맥도날드 쿠폰·기부 증서 등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한국맥도날드(대표 김기원)는 맥도날드 ‘해피워크(Happy Walk)’ 앰배서더인 배우 유승호가 중증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이번 행사를 통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2025 맥도날드 해피워크(Happy Walk)’는 맥도날드 패밀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리는 대규모 야외 행사다. 오는 5월 25일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걸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고객 참여형 기부 걷기 행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지난해보다 더욱 커진 규모로 돌아온 해피워크는 지난 4월 29일, 참가 티켓이 단 3분 만에 전량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올해는 배우 유승호가 앰배서더로 함께하며 행사 당일 참가자들과 무대 인사를 나누고 걷기 코스에도 함께 참여하는 등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선한 영향력 전파에 동참한다. 맥도날드는 배우 유승호의 기부금 1천만 원과 해피워크 행사 참가비 전액을 ‘RMHC Korea(Ronald McDonald House Charities® Korea)’에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금은 수도권 내 신규 하우스 건립을 포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