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정몽규)은 지난 16일 서울시 중부교육지원청과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통합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도규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성기 교육국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이 참석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함께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지역 인재 발굴 및 교육, 학생·학교 지원 성공 사례 공유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협약 이전에도 2014년부터 심포니 작은 도서관을 통해 전국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독서와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심포니 교실숲’ 사업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지난 13일에도 신입사원들이 참여해 서울시 노원구 아이들을 위한 간식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는 HDC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