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설명절 간편요리 ‘삼호어묵’ 신제품 4종 선봬

어묵탕 2종(가쓰오어묵어묵탕/김치모둠어묵탕), 간식류 2종(쫀득어묵볶이/쫀득어묵) 냉동 제품 출시
별도 재료 없이 5분 내외 간편 조리로 즐길 수 있어
별미요리, 캠핑이나 야외 행사시 간편요리로 각광 기대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CJ제일제당(대표 손경식 최은석)은 집에서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삼호어묵’ 신제품 4종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어묵탕 2종과 간식류 2종이며, 최근 온라인 어묵 시장 성장세에 맞춰 오랜 기간 보관이 가능한 냉동 제품으로 내놓았다. 어묵탕 2종은 ‘가쓰오모둠어묵탕’과 ‘김치모둠어묵탕’, 간식류 2종은 ‘매콤달콤 쫀득어묵볶이’와 ‘쫀득어묵’이다. 

 

어묵탕은 다섯 가지 쫄깃한 어묵에 풍성한 부재료가 들어 있어 해동 없이 끓는 물에 5분만 조리하면 완성된다. ‘가쓰오모둠어묵탕’은 가쓰오 육수와 야채어묵, 해물어묵, 두부볼 등 다양한 맛과 식감의 어묵 5종에 속이 알찬 유부 주머니와 표고버섯, 대파, 홍고추 등 건조 야채까지 구성돼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김치모둠어묵탕’은 한입탱글사각, 한입가득볼, 감자부추어묵 등 다채로운 오색 어묵에 대파와 썬 김치가 들어간 육수를 더해 감칠맛 나는 국물 맛이 일품이다.         

 

‘매콤달콤 쫀득어묵볶이’는 한입(5cm) 크기의 쫀득 어묵과 얇은 사각어묵에 떡볶이용 소스가 동봉돼 있어 물과 함께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된다. ‘쫀득어묵’은 에어프라이어 6분 조리로 ‘겉바속쫀(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한 어묵구이가 완성된다. 간편하게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어도 좋고, 10cm 길이로 돼 있어 나란히 꼬치에 꿰면 어묵 소시지 꼬치로도 즐길 수 있다.  

 

이 제품들은 우선 온라인 전용으로 선보이며 소비자 호응에 따라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CJ제일제당 공식몰 CJ더마켓, CJ온스타일, 이마트몰, 네이버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어묵탕은 가정에서는 물론 겨울철 캠핑이나 야외 행사에서 별미로, 어묵볶이는 색다른 안주나 간식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큰 호응이 기대된다”며, “어묵 1위 브랜드로서 더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 편의와 눈높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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